레비 티라 세탐 | 레비티라세탐 3271 투표 이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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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티라세탐, by Wikipedia https://ko.wikipedia.org/wiki?curid=1019022 / CC BY SA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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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티라세탐(Levetiracetam) 성분의 뇌전증 치료제 ‘케프라’는 벨기에 UCB사의 뇌전증 치료제이다.
에티라세탐의 S-거울상체이며, 구조적으로 누트로픽제제인 피라세탐과 유사하다.
레비티라세탐은 EU에서 부분발작의 단독요법, 부분발작·간대성 발작·강직성간대발작의 보조요법으로 승인되었다.
이 제제는 비슷한 용법으로 동물에게도 쓰인다.
레비티라세탐은 뚜렛 증후군, 자폐증, 양극성 장애, 불안장애 뿐만 아니라 치매에도 정신과적·신경과적 잠재적 이득을 띤다.
가바펜틴과 함께, 레비티라세탐은 신경증치료에도 가끔씩 쓰인다.
수전증에도 효과가 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레비티라세탐은 보통 잘 받아들여지지만, 졸음, 허약, 불안정한 정동, 피로, 불안, 성마름 또는 공격성, 감정 변화, 식욕부진, 신경질, 구토, 설사, 목통증, 변비 및 피부의 색소침착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심각한 부작용으로는 자살사고, 환각, 우울증, 뇌전증의 악화, 열, 감염증상, 복시, 가려움, 얼굴의 부종 등이 있다.
2005년 연구에 따르면 피리독신 처방이 정신적 증상을 약간 감소시키는 것을 나타낸다.
레비티라세탐의 희귀한 부작용 중 하나는 신경증과 유사한 증상으로서 환자의 발에 찌르는듯한 통증이 나타나는 것이다.
레비티라세탐의 정확한 작용기전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이 제제는 시냅스 소포체 당단백질인 SV2A를 묶어 시냅스 전 칼슘채널을 막는다.
이것이 시냅스 간 신경충격을 억제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특허가 만료되어 제네릭 의약품인 ‘큐팜(명인제약)’을 비롯한, ‘케프렙톨(환인제약)’ 등으로 풀려져 있다.
더욱이, 케프라 제네릭(복제약)을 제조하는 국내 업체인 명인제약이 국내 최초로 발매한 ‘큐팜XR 서방정’의 경우, 약물이 서서히 흡수되어, 장에서 용출되는 장용성 젤매트릭스 제법으로, 하루에 한 번만 복용해도 반나절 동안 체내 약물 농도를 유효 범위 내에서 유지시켜 주는 약리 작용으로, 복약 순응도 또한 한층 개선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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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에필정1000밀리그램(레비티라세탐)

레비티라세탐 치료는 정맥 또는 경구 투여로 시작할 수 있다. 경구에서 정맥 또는 그 반대로 투여경로를 바꾸는 경우, 용량적정 없이 바로 투여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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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nedrug.mfds.go.kr

Date Published: 12/28/2022

View: 8954

라모트리진 vs 레비티라세탐 2022-05-09 05:50:05 – 약사공론

라모트리진(Lamotrigine)과 레비티라세탐(Levetiracetam)을 간단히 비교해 보겠습니다.두 약물은 어떤 질환에 사용하나요?두 약물은 뇌전증(epileps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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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kpanews.co.kr

Date Published: 3/9/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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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뇌전증제 레비티라세탐, 리바록사반과 ‘상극?’ – 메디칼업저버

[메디칼업저버 박선혜 기자] 항뇌전증제인 레비티라세탐(제품명 케프라)과 비-비타민 K 길항제 경구용 항응고제(NOAC)인 리바록사반(제품명 자렐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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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monews.co.kr

Date Published: 10/10/2021

View: 3397

케프라®액 100mg/mL (레비티라세탐) – UCB 제약

레비티라세탐 주사제는 경구투여가 일시적으로 불가능한 환자에 투여한다. [용법용량]. 필름코팅정제와 액제는 경구투여 하며 식사와 관계없이 투여할 수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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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ucbkorea.co.kr

Date Published: 3/13/2022

View: 4295

약물저항성 초점간질에 대한 레비티라세탐 추가: 코크란 리뷰 …

초점간질 발작빈도의 50% 이상 저하에 대해 레비티라세탐의 RR은 전체 용량에서 유의하게 효과적이었다. 용량을 고려하지 않은 경우의 간단 추정에서 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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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cochranelibrary.com

Date Published: 8/22/2021

View: 3481

케프렙톨서방정 – 환인제약

유효성분 : 레비티라세탐(USP) …… 500.00mg. – 첨가제(동물유래) : 유당수화물(소, 우유). – 기타 첨가제 : 글리세릴디베헤네이트, 오파드라이Ⅱ흰색(85F183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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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whanin.com

Date Published: 9/23/2022

View: 7093

레비티라세탐에 반응을 보인 지속적 딸꾹질 – 한국학술지인용색인

Persistent Hiccup Treated by Levetiracetam – Hiccup;Myoclonus;Levetiracet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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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kci.go.kr

Date Published: 9/16/2021

View: 7417

항경련제 부작용 및 주의사항 4 | 약물치료 | 뇌전증정보

케프라 정 [레비티라세탐] 의 경우. 1. 졸음이나 어지러움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자리에서 일어날 때 천천히 일어나며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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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amc.seoul.kr

Date Published: 2/13/2022

View: 9500

레비티라세탐에 반응을 보인 지속적 딸꾹질 – 대한신경과학회지

Persistent Hiccup Treated by Levetiracetam. Article information. J Korean Neurol Assoc. 2017;35(4):257-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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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jkna.org

Date Published: 10/27/2022

View: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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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티라세탐
레비티라세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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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uthor: 우주의 모든 지식 프린키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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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22. 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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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레비티라세탐(Levetiracetam) 성분의 뇌전증 치료제 ‘케프라’는 벨기에 UCB사의 뇌전증 치료제이다.[1]에티라세탐의 S-거울상체이며, 구조적으로 누트로픽제제인 피라세탐과 유사하다.

용도 [ 편집 ]

레비티라세탐은 EU에서 부분발작의 단독요법, 부분발작·간대성 발작·강직성간대발작의 보조요법으로 승인되었다.[2]이 제제는 비슷한 용법으로 동물에게도 쓰인다.

레비티라세탐은 뚜렛 증후군, 자폐증, 양극성 장애, 불안장애 뿐만 아니라 치매에도 정신과적·신경과적 잠재적 이득을 띤다.[3]

가바펜틴과 함께, 레비티라세탐은 신경증치료에도 가끔씩 쓰인다. 수전증에도 효과가 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적응증 [ 편집 ]

단독요법 : 처음 뇌전증으로 진단된 2차성 전신발작을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는 부분발작의 치료(16세 이상)

부가요법 기존 1차 항전간제 투여로 적절하게 조절이 되지 않는 2차성 전신발작을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는 부분발작의 치료(4세 이상) 소아 간대성 근경련성 뇌전증 환자의 근간대성 발작의 치료(12세 이상) 특발성 전신성 뇌전증 환자의 1차성 전신 강직 및 간대 발작의 치료(12세 이상)

단, 레비티라세탐 주사제는 경구투여가 일시적으로 불가능한 환자에 투여한다.

부작용 [ 편집 ]

레비티라세탐은 보통 잘 받아들여지지만, 졸음, 허약, 불안정한 정동, 피로, 불안, 성마름 또는 공격성, 감정 변화, 식욕부진, 신경질, 구토, 설사, 목통증, 변비 및 피부의 색소침착의 원인이 될 수 있다.[4] 심각한 부작용으로는 자살사고, 환각, 우울증, 뇌전증의 악화, 열, 감염증상, 복시, 가려움, 얼굴의 부종 등이 있다. 2005년 연구에 따르면 피리독신 처방이 정신적 증상을 약간 감소시키는 것을 나타낸다.[5]

레비티라세탐의 희귀한 부작용 중 하나는 신경증과 유사한 증상으로서 환자의 발에 찌르는듯한 통증이 나타나는 것이다.

작용기전 [ 편집 ]

레비티라세탐의 정확한 작용기전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이 제제는 시냅스 소포체 당단백질인 SV2A를 묶어 시냅스 전 칼슘채널을 막는다.[6][7] 이것이 시냅스 간 신경충격을 억제하는 것으로 여겨진다.[8]

제네릭 의약품 [ 편집 ]

특허가 만료되어 제네릭 의약품인 ‘큐팜(명인제약)’을 비롯한, ‘케프렙톨(환인제약)’ 등으로 풀려져 있다.

더욱이, 케프라 제네릭(복제약)을 제조하는 국내 업체인 명인제약이 국내 최초로 발매한 ‘큐팜XR 서방정’의 경우, 약물이 서서히 흡수되어, 장에서 용출되는 장용성 젤매트릭스 제법으로, 하루에 한 번만 복용해도 반나절 동안 체내 약물 농도를 유효 범위 내에서 유지시켜 주는 약리 작용으로, 복약 순응도 또한 한층 개선시켰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통합정보시스템 의약품제품정보 상세보기(레비에필정1000밀리그램(레비티라세탐))

1. 경고

1) 자살충동과 자살행동 항간질약을 복용한 환자에서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을 보이는 위험성이 증가되므로 항간질약을 치료받은 환자는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 우울증의 발현 또는 악화 및 기분과 행동의 비정상적 변화에 대하여 모니터링되어야 한다. 항간질약을 처방받는 간질과 다른 많은 질병은 그 자체가 이환 및 사망, 치료기간 동안의 자살충동과 자살행동의 위험성증가와 관련된다. 따라서, 처방자는 항간질약 처방시 환자의 치료기간 동안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과 치료될 질병간의 연관성 유무 및 이 약의 유효성을 함께 고려한다. 2) 신경정신과적 이상반응 부분발작 성인 – 이 약은 1) 졸음, 피로, 2) 협조운동장애, 3) 행동이상 등의 중추신경계 이상반응을 발생시킨다. 졸음, 무력증, 협조운동장애는 이 약 투여 후 첫 4주 이내에 가장 빈번히 발생하였다. 소아 – 레비티라세탐정을 투여한 소아환자에 있어, 이 약은 졸음, 피로, 행동이상을 나타내었다. 1차성 전신 강직-간대 발작 이 약은 1차성 전신 강직-간대발작이 있는 6세 이상의 환자에서 행동학적 장애와 관련이 있었다. 3) 투약 중단 이 약을 포함한 간질치료제는 발작 빈도가 증가되는 잠재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점진적으로 중단해야 한다. 이 약 투여를 중단하는 경우, 성인 및 체중이 50kg이상인 청소년은 500mg을 1일 2회 매 2-4주마다 단계적으로 줄여나간다. 소아의 경우, 용량 감소는 매 2주마다 1일 2회 10mg/kg를 초과해서는 안된다.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이 약의 주성분이나 다른 피롤리돈 유도체 또는 다른 구성성분에 과민 반응이 있는 환자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레비티라세탐을 투여받은 환자에서 자살, 자살 시도 및 자살 상상이 보고되었다. 우울 및/또는 자살 상상의 증상이 있는 경우 처방의에게 즉시 보고하도록 환자에게 권고해야 한다. 2) 신장애 환자에 이 약을 투여하는 경우 용량 조정이 필요할 수 있다. 중증의 간장애 환자에서는 용량 선택 전에 신기능 검사가 권장된다(용법용량 참조). 3) 혈구수감소(호중구감소증, 무과립구증, 백혈구감소증, 혈소판감소증, 범혈구감소증)가 레비티라세탐 투여와 관련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일반적으로 투여개시시에 나타난다. 중대한 무력감, 발열, 재발성 감염 또는 응고장애를 경험한 환자의 경우 전혈구수 검사가 권고된다(‘4.이상반응 4) 시판 후 수집된 이상반응’항 참조).

4. 이상반응

1) 항간질약을 치료받은 환자는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 우울증의 발현 또는 악화 및 기분과 행동의 비정상적 변화를 보인다. 11종의 다른 항간질약을 사용하여 199개의 위약-대조 임상 시험(단독요법과 부가요법)을 분석한 결과 항간질약 복용환자는 위약 투여환자와 비교시 약 2배의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의 위험을 보였다. 12주의 치료기간 동안 자살행동 또는 자살충동 발생율은 27,864명의 항간질약 치료환자에서 0.43%였으며 16,029명의 위약 투여 환자에서는 0.24%였다. 이는 치료받은 530명 환자 중 한명은 자살 충동 또는 자살 행동을 보인 것을 의미한다. 동 약물 치료 환자에서 4건의 자살이 있었고 위약 치료 환자에서의 자살은 없었다. 그러나, 자살 예수가 너무 적어 이 약과 자살의 연관성을 결론지을 수는 없다. 항간질약 복용에 의한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의 위험증가는 약물치료를 시작 초기 1주에 관찰되었고 치료기간 동안 지속되었다. 대부분의 임상시험은 24주 이상을 초과할 수 없었으며 24주를 초과한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의 위험은 평가할 수 없었다.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 위험은 분석된 11종의 항간질약에서 일관적이었다. 다양한 작용기전과 사용범위를 가진 항간질약에서의 위험성 증가는 어떤 효능으로든 사용된 모든 항간질약에 대해서도 위험성이 있음을 나타낸다. 그 위험성은 분석된 임상시험에서 연령(5-100세)에 따라 차이가 나지는 않았다. 2) 신경정신과적 이상반응 (1) 부분발작 – 성인 졸음, 피로: 위약대조시험에서 이 약을 투여한 성인환자는 14.8%, 위약투여환자는 8.4%에서 졸음이 보고되었다. 3000mg/day까지 용량반응은 명확하지 않다. 용량을 적정하지 않은 임상시험에서 이약 4,000mg/day을 투여받은 환자의 45%가 졸음을 나타내었으며, 0.3%가 졸음으로 심각한 이상반응을 나타내었다. 졸음 때문에 약물투여를 중단한 환자는 3%였으며, 투여용량을 감소한 환자는 1.4%였다.(위약군 각각 0.7%, 0.9%) 레비티라세탐정 투여환자 중 0.3%는 졸음 때문에 입원했다. 국내에서 실시된 조절불가능한 부분발작 발현 간질환자를 대상으로 이 약을 투여한 비대조 3상 임상시험(n=100) 결과, 졸음의 발생빈도는 36.0%(36/100)로 동일한 디자인으로 진행된 외국의 비대조 임상시험(n=1541)에서 보고된 발현률(18.8%)보다 유의하게 높았다. 또한 레비티라세탐정 투여군의 14.7%, 위약군의 9.1%에서 무력증이 보고되었으며, 각각 0.8%, 0.5%가 무력증으로 시험을 중단했으며, 용량을 감소한 환자는 각각 0.5%와 0.2%였다. 협조운동장애: 이 약 투여환자의 총 3.4%가 운동실조증, 비정상적 보행, 협조운동실조 등의 협조운동장애를 경험했다(위약군 1.6%). 위약대조시험에서 레비티라세탐정 투여환자의 총 0.4%가 운동실조증 때문에 약물투여를 중지했다.(위약군 0%). 레비티라세탐정 투여군은 0.7%, 위약투여군은 0.2%에서 협조운동장애 때문에 용량을 감소했다. 이 약 투여환자 중 1명은 기존의 운동실조증이 악화되어 입원했다. 행동이상: 위약대조시험에서 정신병적 증상을 경험한 환자는 레비티라세탐정 투여군 0.7%, 위약군 0.2%였으며, 레비티라세탐정 투여환자 중 2명(0.3%)이 입원했고, 약물투여를 중지했다. 정신병과 관련한 2개 이상반응은 약물 투여 후 첫 주 내에 발생하였고, 약물 중단 후 1-2주내에 사라졌다. 환각과 관련된 2개 다른 이상반응은 1-5개월 후에 발생했고, 약물투여를 유지하는 동안 2-7일 내에 해결되었다. 정신병적 우울증을 경험한 환자 1명은 1개월 내에 발생하였고, 약물 투여하는 동안 45일 내에 해결되었다. 레비티라세탐정 투여환자의 총 13.3%가 공격, 초조, 분노, 불안, 감정둔마, 이인증, 우울, 감정적 불안정성, 적개심, 과민성 등 행동학적 증상을 경험했다(위약군 6.2%). 이들 환자 중 1/2이상이 첫 4주 이내에 이와 같은 이상반응을 보고했다. 레비티라세탐정 투여환자 중 1.7%가 약물투여를 중지했고, 0.8%가 용량을 감소하였다(위약군 각각 0.2%, 0.5%). 레비티라세탐정 투여환자 중 총 0.8%가 심각한 행동적 이상반응을 나타내어 입원하였다(위약군 0.2%). 레비티라세탐정 투여환자 중 4명(0.5%)이 자살을 시도했다(위약군 0%). 이 환자들 중 1명이 자살하였고 나머지 3명의 환자는 이상반응 때문에 약물을 중단하거나 용량을 감소하지 않았다. 이 이상반응은 환자가 4주에서 6개월 동안 치료받은 후에 발생하였다. – 소아 졸음, 피로: 소아를 대상으로 한 이중 맹검, 위약대조시험에서 이 약을 투여한 소아 환자는 22.8%, 위약투여환자는 11.3%에서 졸음이 보고되었다. 본 임상시험의 설계로는 용량-반응 효과를 정확하게 평가할 수 없었다. 졸음으로 인해 치료를 중단한 예는 없었으나 이 약 투여 소아환자의 약 3.0% 및 위약 투여환자 3.1%에서 졸음으로 인해 용량이 감소되었다. 무력증: 이 약을 투여한 소아환자 8.9%에서, 위약투여 환자 3.1%에서 무력증이 보고되었다. 무력증으로 치료를 중단한 환자는 없었으나 이 약 투여 소아 환자의 3.0% 및 위약 투여환자 0%에서 무력증으로 인해 용량이 감소되었다. 행동이상: 레비티라세탐정 투여환자의 총 37.6%가 초조, 불안, 감정둔마, 이인증, 우울, 감정적 불안정성, 적개심, 운동과다증, 신경과민, 신경증, 인격장애 등 행동 증상을 경험했다(위약군 18.6%). 레비티라세탐정 투여환자 중 1명이 자살관념을 경험했다. 4. 이상반응 ::: 이 약 투여군, 위약투여군 이 약 투여군 위약투여군 적개심 11.9% 6.2% 신경과민 9.9% 2.1% 우울 3.0% 1.0% 정신적 및 비정신적 이상반응으로 인해 이 약 투여환자 중 총 3.0%, 위약투여환자 4.1%가 치료를 중단했다. 이 약 투여환자 10.9%, 위약투여환자 6.2%가 중단 또는 용량감소와 관련된 행동 증상을 경험했다. (2) 1차성 전신 강직-간대 발작 1차성 전신 강직-간대발작이 있는 특발성 전신 간질환자를 대상으로 한 이중맹검, 대조시험에서 흥분성(irritability)이 가장 흔하게 보고된 정신적 이상반응이었으며 위약을 투여한 환자의 2.4%와 비교하여 이 약을 투여 환자에서는 6.3%로 발생하였다. 또한 비정신병적 행동장애(비정상적인 행동, 흥분, 공격성, 행동 장애 및 흥분성으로 보고됨)가 위약을 투여한 환자에서는 3.6%로 보고되었으나 이 약을 투여한 환자에서는 11.4%로 나타났다. 이 약을 투여하고 비정신병적 행동장애를 나타낸 환자 중 한명이 공격성으로 인하여 탈락되었다. 비정신병적 기분장애(화냄, 무감동, 우울, 기분 변화, 기분 동요, 거부증, 자살 관념, 슬픈 감정으로 보고됨)이 위약 투여군에서는 8.3%로 보고되었지만 이 약 투여군에서는 12.7%로 나타났다. 이러한 이상반응으로 인하여 이 약의 투약을 중단하거나 감량한 환자는 없었다. 이 약을 투여한 환자 1명에서 자살 관념이 나타났다. 환자 1명에서 이 약의 용량을 줄이는 것이 필요한 정도의 망상적 행동이 나타났다. 비정신병적 행동장애가 수반되는 다양한 형태의 일차성 전신 간질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장기간, 공개시험에서 192명 중 2명의 환자에서 정신병과 유사한 행동이 나타났다. 그 중 한 증례에서 환청과 자살 생각이 특징인 행동장애가 나타나 이 약의 투여를 중지하였다. 다른 증례에서는 기저질환인 정신분열병이 악화되었고 이로 인하여 약물투여를 중단하지는 않았다. 3) 임상시험에서 보고된 유해사례 레비티라세탐은 3,000명 이상의 피험자 및 환자에 투여되었다. 1,023명의 간질환자가 대조 임상연구에 참여하였다 ● 경구제로 성인 부분발작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임상시험으로부터 얻은 통합 안전성 자료에 의하면, 이 약을 투여한 46.4%(위약군 42.2%)에서 이상반응을 경험하였다. 중대한 이상반응은 이 약을 투여한 2.4%(위약군 2.0%)에서 나타났으며 가장 빈번하게 보고된 이상반응은 졸음, 무력증 및 어지러움이었다. 통합 안전성 분석에서, 명백한 용량-반응관계는 없었다. 그러나 이상반응과 관련된 중추신경계의 발현 및 중증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감소하였다. ● 이 약의 단독요법시 환자의 49.8%가 적어도 한가지의 약물과 관련된 이상반응을 경험하였다. 가장 빈번하게 보고된 이상반응은 피로와 졸음이었다. ● 부분발작을 가진 소아(4~16세)에서 실시된 임상자료에 의하면, 이 약을 투여한 55.4%의 환자에서 이상반응을 경험하였다.(위약군 40.2%) 이중 중대한 이상반응은 0.0%였다(위약군 1.0%). 소아 모집단에서 가장 흔하게 보고된 이상반응은 졸음, 적개심, 신경과민, 감성적 불안정성, 초조, 식욕부진, 무기력, 두통이었다. 성인보다 소아에서 더욱 빈번하게 발생한 행동이상 및 정신병적 이상반응을 제외하고 소아 환자에서의 안전성 결과는 성인에서의 안전성 결과와 일치하였다(38.6% vs 18.6%). 그러나, 상대적 위험은 성인과 비교할 때 유사하였다. ● 부분발작을 가진 소아(1개월~4세)에서 실시된 임상자료에 따르면 이약을 투여한 환자의 21.7%, 위약을 투여한 환자 7.1%에서 이상반응을 경험하였다. 이 중 중대한 이상반응은 없었다. 장기추적시험 (N01148)동안 1개월-4세 소아에서 가장 빈번한 이상반응은 신경과민(7.9%), 경련(7.2%), 졸음 (6.6%), 정신운동 과활성(3.3%), 수면 장애 (3.3%), 공격성(3.3%)이였다. 1개월-4세의 소아 환자에서의 안전성 결과는 4-16세 소아에서의 안전성 프로파일과 일치하였다. ● 간대성 근경련 발작을 가진 성인과 청소년(12~65세)에서 실시된 임상시험에서, 이 약을 투여한 33.3%에서 이상반응을 경험하였으며(위약군 30.0%) 이들은 약물과 관련된 이상반응으로 판단되었다. 가장 빈번하게 보고된 이상반응은 두통과 졸음이었다. 간대성 근경련 발작을 가진 환자에서 이상반응 발생 예수는 성인 부분발작환자에서의 이상반응 발생 예수보다 낮았다.(33.3% vs 46.4%) ● 1차성 전신 강직-간대 발작을 가진 특발성 전신성 간질 환자(4~65세)를 대상으로 실시된 연구에서 레비티라세탐정 투여군 환자의 39.2%와 위약 대조군 환자의 29.8%가 치료와 관련한 것으로 판단되는 이상반응을 경험하였다. 가장 빈번하게 보고된 이상반응은 피로였다. ● 성인과 소아에서 실시된 임상시험에서 보고된 이상반응의 빈도는 아래와 같다. (매우 흔하게(≥1/10), 흔하게(≥1/100,<1/10), 흔하지 않게(≥1/1,000, <1/100), 드물게(≥1/10,000, <1/1,000), 매우드물게(<1/10,000, 개별보고 포함)). 임상시험에서 보고된 이상반응 4. 이상반응 ::: 발현부위, 빈도, 이상반응 발현부위 빈도 이상반응 전신 및 투여부위 상태 매우 흔하게 무력증, 피로 신경계 장애 매우 흔하게 졸음 흔하게 기억상실, 조화운동불능/운동실조, 경련, 어지러움, 두통, 운동과다증, 떨림, 균형 장애, 주의력 장애, 기억 손상 정신계 장애 흔하게 초조, 우울, 감정적 불안정성/기분의 요동, 적개심/공격성, 불면, 신경과민/과민성, 인격장애, 비정상적 사고 위장관 장애 흔하게 복통, 설사, 소화불량, 구역, 구토 대사 및 영양 장애 흔하게 식욕부진, 체중 증가, 토피라메이트와 병용하는 경우 식욕부진의 위험이 높음 귀 및 미로 장애 흔하게 현훈(어지러움) 시각장애 흔하게 복시, 흐린 시력 근골격 및 결합조직 장애 흔하게 근육통 상해, 중독, 및 시술후 합병증 흔하게 상해 감염 흔하게 감염, 비인두염 호흡기계 장애 흔하게 기침 피부 및 피하조직 장애 흔하게 발진, 습진, 가려움증 혈액 및 림프계 장애 흔하게 혈소판감소증 4) 시판 후 수집된 이상반응 시판 후 경험에서 신경계 및 정신과 질환 유해사례가 가장 빈번하게 보고되었다. 위의 임상시험에서 보고된 이상반응 이외에 추가로 시판 후 경험을 통해 보고된 이상반응은 아래와 같다. 4. 이상반응 ::: 발현부위, 이상반응 발현부위 이상반응 신경계 장애 무도무정위운동증, 운동이상증, 감각이상, 기면, 뇌병증, 보행장애 정신계 장애 자살, 자살기도, 자살관념, 정신증 장애, 이상행동, 환각, 착란 상태, 공황발작, 불안, 분노 위장관 장애 췌장염 간담도계 장애 간부전, 간염, 간기능검사 이상 대사 및 영양 장애 체중 감소, 저나트륨혈증(Hyponatremia) 피부 및 피하조직 장애 독성표피괴사 용해(TEN), 스티븐스존슨 증후군(SJS), 다형홍반, 탈모(몇몇 경우, 이 약 중단 후 회복됨) 근골격계 및 결합조직 장애 근육 약화, 횡문근융해 및 혈중 CPK(Creatinine phosphokinase) 증가* 혈액 및 림프계 장애 범혈구감소증(몇몇 경우에서 골수 억제를 동반함이 확인됨), 무과립구증, 백혈구감소증, 호중구감소증 면역기계 장애 호산구 증가증과 전신증상을 동반한 약물반응(DRESS, Drug reaction with eosinophilia and systemic symptoms), 과민반응(혈관부종, 아나필락시스 포함) 신장 및 요로 장애 급성 신장 손상 *비-일본인 환자와 비교 시 일본인 환자에서 유병률이 더 높음 5) 레비티라세탐 정제 및 액제의 국내 시판 후 조사 결과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6년 동안 4,89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용성적조사결과, 유해사례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7.76%(380명/4896명, 438건)이었고, 주된 유해사례는 졸음 2.23%(109명/4896명, 110건), 경련 1.21%(59명/4896명, 59건), 어지러움 1.04%(51명/4896명, 52건), 두통 0.59%(29명/4896명, 30건)이었다. 발현된 유해사례의 대부분이 경증 및 중등증이였다. - 이 약과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약물유해반응 발현율은 7.25%(355명/4896명, 406건)이었으며, 주된 약물유해반응은 졸음 2.23%(109명/4896명, 110건), 경련 1.06%(52명/4896명, 52건), 어지러움 0.98%(48명/4896명, 49건), 두통과 과민성이 각각 0.49%(24명/4896명, 25건)이었다. - 중대한 유해사례에는 자살기도와 패혈증이 각각 1건씩 보고되었으며, 그 중 이 약과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중대한 유해사례로는 자살기도가 1건 보고되었다. - 예상하지 못한 유해사례의 발현율은 0.39%(19명/4896명, 20건)로 변비, 두근거림, 실어증, 운동장애, 충동행동, 정신운동지연, 부종, 입술염, 복부팽만, 위장관계 장애, 침과다분비, 두드러기, 패혈증, 근골격계 경직, 목통증, 빈뇨증, 호흡곤란이 보고되었다. 5. 일반적주의 1) 환자 및 보호자에게 항간질약이 우울증의 징후 및 증상의 발현 또는 악화, 비정상적 기분과 행동의 변화, 자살충동 및 자살행동 또는 자해충동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음을 알려 환자에게 이러한 증상 또는 행동이 발현될 경우 즉시 의료전문가에게 보고될 수 있도록 한다. 2) 현재까지 나와 있는 임상자료에 의하면, 소아에 대해 성장 및 사춘기에 대한 영향은 없었다. 그러나, 장기 투여 시, 학습능력, 지능, 성장, 내분비기능, 사춘기, 가임 능력에 대한 영향은 알려지지 않았다. 6. 상호작용 대사적 상호작용에 대한 생체외 자료에서 이 약은 약동학적 상호작용이 일어나지 않았다. 치료용량 범위내에 최대혈중농도 이상에서 이 약과 주 대사체는 CYP450 isoform, epoxide hydrolase, UDP-glucuronidation 효소에 대하여 억제제뿐만 아니라 고친화성 기질로도 작용하지 않는다. 또한 이 약은 생체외 발프론산의 glucuronidation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 이 약은 혈장단백질에 결합하지 않고 폭넓게 순환하므로 (단백결합률 <10%), 단백결합부위에 경쟁하는 다른 약물과 임상적으로 유의한 상호작용을 일으킬 것 같지 않다. 1) 다른 간질치료제 : 이 약과 기존의 간질치료제 (페니토인, 카바마제핀, 발프론산, 페노바르비탈, 라모트리진, 가바펜틴, 프리미돈)와의 상호작용은 위약대조임상시험에서 이 약과 이들 간질치료제의 혈중농도를 측정한 결과, 이 약은 기존 간질치료제의 혈장농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고, 간질치료제도 이 약의 약동학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 2) 경구용피임약: 이 약(1일 2회, 1회 500mg)은 경구용피임약(0.03mg 에티닐에스트라디올과 0.15mg 레보노르게스트렐)의 약동학, 황체형성호르몬의 약동학, 프로게스테론 농도에 영향을 주지 않았고 피임의 효력도 유지시켰다. 경구용피임약의 병용은 이 약의 약동학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3) 디곡신: 이 약(1일 2회, 1회 1000mg)은 1일 0.25mg의 디곡신의 약동학 및 약력학(ECG)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며, 디곡신의 병용은 이 약의 약동학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4) 와파린: 이 약(1일 2회, 1회 1000mg)은 R- 및 S-와파린의 약동학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며, 프로트롬빈 시간에도 영향을 주지 않았다. 와파린의 병용은 이 약의 약동학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5) 프로베네시드: 신세뇨관 분비 억제제인 프로베네시드를 1일 4회, 1회 500mg 투여했을 때 이 약의 약동학을 변화시키지 않았다. 대사체인 ucb L057의 Cssmax는 프로베네시드 존재시 약 2배가 되었고, 뇨에서 미변화체로 배출된 약물의 비율은 같았다. ucb L057의 신클리어런스는 60% 감소하였는데 ucb L057의 경쟁적인 세뇨관 분비억제와 관련 있는 것 같다. 프로베네시드에 대한 이 약의 영향은 연구되지 않았다. 6) 메토트렉세이트 : 레비티라세탐과 메토트렉세이트의 병용투여는 메토트렉세이트의 청소율을 감소시켜 혈중 메토트렉세이트 농도를 잠재적으로 독성 수준으로 증가/연장시킨다고 매우 드물게 보고 되었다. 두 약물을 병용하는 환자의 경우 레비티라세탐과 메토트렉세이트의 혈중 농도를 주의 깊게 모니터링 하여야 한다. 7) 소아에 대한 약동학적 연구 성인에서 실시된 약동학적 연구와 일치하며, 60mg/kg/day까지 투여한 소아 환자에서, 임상적으로 유의하게 약물상호작용에 대한 명백한 증거는 없었다. 4~17세의 간질을 가진 소아 및 청소년에서 약동학적 상호작용을 후향적으로 평가한 결과, 레비티라세탐을 부가요법으로 투여시, 병용 투여된 카바마제핀과 발프론산에 대한 항정상태의 혈청농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음을 확인하였다. 그러나, 자료에 의하면, 효소를 유도하는 간질치료제는 소아에서 레비티라세탐의 클리어런스를 22%가량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용량 적정은 필요하지 않다. 8) 기타 이 약물의 흡수에 대한 제산제의 영향에 대한 자료는 없으며, 음식물에 의해 흡수 정도에 영향을 받지 않으나, 흡수율은 약간 감소한다. 알코올과의 상호작용에 대한 자료는 없다. 7.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1) 가임기 여성 가임기 여성에게는 의료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하고 환자가 임신 계획이 있다면 레비티라세탐치료는 재검토되어야 한다. 모든 간질치료제와 마찬가지로, 레비티라세탐의 갑작스런 중단은 해당 여성 및 태아에 심각한 영향이 있는 발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피하여야 한다. 간질치료제들의 병용 투여는 병용되는 간질치료제에 따라 단독요법보다 더 높은 선천성 기형의 위험성과 연관될 수 있으므로 가능하다면 항상 단독요법이 우선되어야 한다. 2) 임부 레비티라세탐으로 임부에서 수행한 적절한 임상시험은 없다. 레비티라세탐 단독요법에 노출된 임부(약 1800 건이며 이 중 1500 건 이상은 임신 첫 3개월 동안 노출됨)에 대한 임신 관련 등록 연구의 시판 후 자료에서 중대한 선천성 기형에 대한 위험성 증가는 제시되지 않았으나, 최기형성 위험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 자궁 내에서 레비티라세탐 단독요법에 노출되었된 소아들의 신경발달에 대한 증거는 제한적이지만 현재 일부 역학 연구(약 100명의 자궁내 노출된 소아)에서 신경발달 장애 또는 지연에 대한 위험성 증가는 제시되지 않는다. 동물실험에서 생식독성이 나타났다(‘12. 기타’항 참조). 따라서 임신 중 이 약 사용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평가되어야 하며, 이 약의 투여에 의한 유익성이 태아의 발달에 끼칠 수 있는 잠재적 위험성을 상회할 경우에만 사용해야 하며 가능한 최저 유효 용량으로 투여하여야 한다. 임신 중의 생리적 변화는 레비티라세탐 농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임신 중 감소된 레비티라세탐 농도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농도의 감소는 마지막 3개월 동안 더 뚜렷하게 나타난다.(임신 전 농도의 60%) 3) 수유부 이 약은 모유를 통해 배설되며 수유 중에 유아의 중대한 이상반응에 대한 잠재성 때문에 모유 수유는 권장되지 않는다. 따라서 수유부에 있어 이 약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수유를 중단할 지, 이 약 투여를 중단할지를 결정해야 한다. 8. 소아에 대한 투여 경구용 제제는 1개월 미만 영아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다. 4세 이하의 소아에서의 정제 투여는 적용되지 않으며 1개월 이상의 영아에서는 액제를 투여하여야 한다. 주사제는 16세 미만의 소아에 대한 안전성·유효성이 확립되지 않았다. 9. 고령자에 대한 투여 임상시험에 참여한 65세 이상 환자는 347명이다. 고령자와 젊은이들 사이에서 안전성은 전체적으로 차이가 없었다. 고령자들에 대한 이 약의 효과는 충분히 평가되지 않았다. 16명의 고령자(61-88세)에 10일 동안 1일 2회 단회 및 반복 경구투여 했을 때 연령과 관련한 약동학적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이 약은 신장을 통해 배출되는 것으로 알려졌고, 이 약에 대한 이상반응의 위험은 신장애 환자에서 더 높을 수 있다. 고령자는 신기능이 감소되었기 때문에 신중하게 용량을 선택해야 한다. 10. 운전 또는 기계조작 능력에 대한 영향 운전이나 기계조작능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임상 시험은 실시되지 않았다. 개개인의 민감도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어떤 환자의 경우 졸음이나 다른 중추신경관련 증상을 경험할 수도 있는데, 특히, 이 약물의 치료 초기 또는 약물 용량을 증량할 경우 나타날 수 있다. 그러므로 운전 또는 기계 조작 등의 작업을 하는 경우는 주의가 필요하다. 가급적, 운전이나 기계조작 또는 다른 위험한 작업을 피하도록 권장된다. 11. 과량투여시의 증상과 처치 1) 인체에 대한 과량 투여 시 징후, 증상 및 실험실적 결과: 레비티라세탐 과다복용에서 졸음, 초조, 공격성, 의식저하, 호흡저하와 혼수가 관찰되었다. 2) 과량투여에 대한 처치: 급성 과량 투여 후 구토나 위세척을 통해 흡수되지 않은 약물을 제거해야 한다. 레비티라세탐에 대한 특별한 해독제는 없다. 과량 투여의 처치는 대증적이고 혈액투석을 포함하는 것이 좋다. 투석기 추출 효율은 레비티라세탐에 대해 60%이고 일차 대사산물에 대해 74%이다. 12. 기타 1) 동물시험에서, 이 약은 인체 치료용량과 유사하거나 그 이상의 용량에서 독성이 발생했다. 임신과 수유중인 암컷 랫트에 대한 투여는 350mg/kg/day 이상에서 경미한 태아골격이상과 출생 전ㆍ후에서 신생아의 성장이 지체되었고, 1800mg/kg/day에서는 신생아 사망률이 증가하였고, 신생아의 행동이상이 관찰되었으나 모자독성은 없었다. 기관 발생기간 동안 임신 토끼에 대한 약물 투여는 600mg/kg/day 이상에서 배태자 사망률 및 경미한 태아 골격이상의 발현률이 증가되었고, 1800mg/kg/day에서는 태아 체중을 감소시켰고 태아기형 발현률을 증가시켰다. 200mg/kg/day은 발육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 모자독성은 1800mg/kg/day 용량에서 관찰되었다. 기관발생 기간동안 임신한 랫트에 약물을 투여했을 때, 3600mg/kg/day에서 태아체중이 감소했고, 태아 골격 변이의 발현은 증가했다. 발육에 영향을 주지 않는 용량은 1200mg/kg/day였다. 본 실험에서 모자독성에 대한 증거는 없었다. 세 번째 임신과 수유 기간동안 랫트에 약물을 투여할 때, 1800mg/kg/day용량까지 발육 또는 maternal effect에 이상반응을 야기시키지 않았다. 2) 랫트를 대상으로 음식물 속에 레비티라세탐 50, 300, 1800mg/kg/day를 함께 104주 동안 투여했다. 최고용량은 mg/m2 기준으로 사람의 권장최대용량인(MRHD) 3000mg의 6배에 해당된다. 따라서 전신적인 노출(AUC)도 사람보다 약 6배에 달한다. 랫트 실험결과 발암성의 증거는 없었다. 마우스를 대상으로 음식물과 함께 레비티라세탐 60, 240, 960mg/kg/day을 80주 동안 투여했다(최고용량은 mg/m2 또는 노출을 기준으로 MRHD의 2배에 해당된다). 비록 발암성의 증거는 없었지만, 적정용량에 대해 연구되지 않았기 때문에 발암성 반응의 가능성에 대해 충분히 평가되지 않았다. 3) 중국 햄스터 ovary/HGPRT locus assay의 Ames test나 생체외 포유동물 세포에서 이 약은 돌연변이를 유발시키지 않았다. 또한 중국 햄스터 난소세포의 세포분열 중기 염색체의 생체외 분석과 생체내 마우스 소핵시험에서 염색체 이상을 유발하지 않았다. 이 약의 가수분해산물 및 주대사체(ucb L057)은 Ames test나 생체외 마우스 림프종 시험에서 돌연변이를 유발시키지 않았다. 4) 수컷과 암컷의 수태 및 생식력은 랫트에 1800mg/kg/day 용량까지 투여했을 때 어떠한 이상반응도 관찰되지 않았다(mg/m2 또는 노출을 기준으로 MRHD의 6배에 해당한다.) 13. 적용상의 주의

약대약 < 대한약사저널

황미경 약사.

두 약물은 뇌전증(epilepsy)에 사용하며, 뇌전증 발작(seizure)은 신경세포의 일시적이고 불규칙적인 이상 흥분 현상에 의하여 발생하게 됩니다.뇌전증은 뇌졸중, 치매와 함께 3대 주요 뇌신경질환으로 분류되는 비교적 흔한 중추신경계 질환입니다. 술이나 약물, 저혈당이나 심한 저나트룸혈증 등 대사장애, 중추신경계감염, 열성 질환 등에 의해 발생하는 유발성 뇌전증발작과 유발요인 없이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비유발성 뇌전증 발작이 있습니다. 비유발성 뇌전증발작이 24시간 이상 간격을 두고 2회 이상 반복해서 발생하는 만성 신경학적 질환을 뇌전증이라고 합니다.△Lamotrigine: 나트륨 통로 차단제전압-의존성 나트륨 통로의 급속 불활성화에 작용하는 약입니다. 나트륨 통로를 차단하는 뇌전증 치료제는 비활성상태를 안정화하여 통로가 활성상태로 복귀하는 것을 방지함으로써 최대 발작 활동의 발달을 제한하고, 발작의 확산을 감소시킵니다.△Levetiracetam: SV2A결합제뇌에 있는 시냅스 전 신경세포의 synaptic vesicle glycoprotein 2A(SV2A)와 관련되어 있으며, 작용기전은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SV2A 단백과 결합하면 시냅스소포의 모양이 변형되어 신경전달 물질 소포 저장이 영향을 받으며 세포외 방출이 이루어 지지 못하게 됩니다.Lamotrigine은 간으로 대사되며, 생체이용율은 98%입니다. 음식이 흡수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부분발작과 전신 강직간대발작에 단독 및 부가요법으로 사용되며, 레녹스-가스토증후군에는 부가요법으로 사용됩니다.Lamotrigine은 뇌전증에 대한 적응증 외에 양극성1형 장애 환자에서의 우울삽화 재발방지 적응증을 갖고 있어 양극성 장애 동반환자에게 유용합니다.Levetiracetam은 주로 신장으로 배설되며, 간대사와 단백과의 결합이 적어 다른 약물과의 상호작용이 적습니다. 약물 복용 후 빠르고 완전하게 흡수되며(100%), 음식 복용으로 Cmax에는 영향이 없으나 Tmax는 3~4.5시간 연장되고, AUC는 서방정의 경우 21~25% 증가됩니다.처음 뇌전증으로 진단된 부분발작에는 단독요법으로, 기존 1차 뇌전증치료제 투여로 적절하게 조절이 되지 않는 부분발작과 근간대발작, 1차성 전신 강직간대발작에 부가요법으로 사용됩니다.1. Lamotrigine (라믹탈정25, 50, 100mg, 라믹탈츄어블정2, 5mg)- 단독요법· 1~2주 25mg 1일 1회, 3~4주 50mg 1일 1회· 유지용량 100~200mg(1일 1회 또는 2회 분할투여)- 부가요법· Valproate를 투여 중인 경우: 1/2로 감량· Valproate를 투여받지 않으면서 glucuronidation유도제(예: phenytoin, carbamazepine, phenobarbital, primidone, rifampicin, lopinavir, ritonavir 등)를 투여 중인 환자: 2배 증량2. Levetiracetam- 정제 및 액제(케프라정250, 500, 1000mg, 케프라액100mg/ml)· 1000mg/일(1일2회 분할투여)로 시작하여 2~4주마다 1000mg/일씩 증량 가능(최대 3000mg/일)- 서방정(케프라엑스알서방정500, 750mg)· 1일 1회 투여 (정제와 1일 용량 동일)- 주사제(케프라주500mg)· 정맥으로 투여(15분간 정맥 주입), 경구에서 정맥 또는 그 반대의 경우에도 용량적정없이 바로 투여 가능. 1일 총 투여 량과 투여 회수는 동일하게 유지(4일을 초과하여 정맥 투여 경험 없음)- 신기능 장애 시 감량하고. 신기능이 약화된 노인환자의 경우 용량 조정 권장△Lamotrigine- 용량과 적정(titration)에 의존 하는 발진, 생명을 위협하는 발진, 시각 왜곡(visual distortion), 어지러움, 두통, 심장 리듬과 전도 이상 등이 있습니다.- 시작 용량이 너무 높거나 증량이 빠를 때 피부이상반응의 위험이 증가하므로 단계적으로 증량하도록 하고, 발진이 약물과 관련 없는 것으로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면 초기증상 발현 시 이약의 투여를 중지하도록 합니다.△Levetiracetam- 진정, 행동변화, 우울, 공격성 등이 있습니다.- 중요 기분변화나 인격변화를 나타내는 정신과적 징후에 대해 모니터하고 필요시 투여조정이나 점진적 투여중단을 고려합니다.뇌전증을 가진 여성의 경우 대부분 정상 임신과 정상 아이를 출산하지만 정상인에 비해 산모와 태아의 위험성이 증가될 수 있습니다. 가임기 여성의 경우, 뇌전증 약물을 시작하기 전에 임신이나 피임 계획을 세우게 하고, 피임 전 주의 깊게 초기 약물을 선택하게 됩니다.임신 중 발작은 산모와 태아 모두에게 해가 될 수 있으므로 발작의 빈도를 줄이도록 해야 합니다. 임신 전 적어도 9개월간 안정적 용량의 뇌전증약으로 발작이 없었던 환자는 임신기간 동안 대부분 발작없이 지내게 됩니다.Lamotrigine과 levetiracetam은 임신 중에 주로 선택되는 약물이며, 반면 valproate의 경우 선천적 결손 가능성이 높아 사용이 최소화 되는 약물입니다. 임신 중에는 가능하면 단독 요법이 추천되며 가장 낮은 유효 용량을 사용하게 됩니다. 임신 중 생리학적 변화는 약물의 약동학을 변화시키고 간 대사를 증가시키거나 배설을 증가시킬 수 있어 이전과 같은 양을 복용하여도 약물 농도가 감소될 수 있습니다. 임신 중 뇌전증 약물의 농도 변화는 다양하고 개인차가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또는 필요시 추가로 체내 약물 농도를 모니터링하게 됩니다.뇌전증이 있는 가임기 여성의 경우 0.4mg/일 이상의 엽산 보충이 권장되며 임신 전에 시작하여 임신기간동안 복용하도록 합니다.한 가지 약물을 최대 용량으로 투여하여도 발작이 조절되지 않는 경우 진단의 정확성 및 약물 선택의 적정성 여부와 함께 약물순응도, 알코올남용, 수면부족 등 반응을 불충분하게 할 수 있는 요인이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그 후 다른 약물로 바꾸는 단일요법을 할지, 두번째 약을 추가하는 병용요법을 할지를 결정하게 됩니다. 병용요법은 발작의 빠른 조절을 유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약물상호작용으로 인한 이상반응 증가가 있을 수 있으며, 다른 약으로 교체하는 단독요법을 선택하는 경우 두번째 약물 추가 후 유지용량까지 증량하고, 처음 약물은 점차 줄여나가게 됩니다.약물의 치료기간과 관련해서는 대부분의 환자들이 일생동안 하게 되나, 마지막 발작 후 소아의 경우 2년간, 성인의 경우 3년~5년간 뇌전증 발작이 없으면 치료 중단을 고려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약물 중단 후 약 30%(소아)에서 많게는 40~50%(성인)까지 뇌전증 발작이 재발하는 것으로 얄려져 있으며, 신경학적 결손, 국소성 병변이 관찰되거나 뇌파검사상 이상증상 등 위험인자가 있는 경우 재발위험이 증가하게 됩니다.약물을 갑자기 중단하는 경우, 반동성 발작이나 뇌전증 지속상태(status epilepticus)의 위험성이 있으므로 갑자기 중단하지 않도록 하고 충분한 기간동안 서서히 감량하여 중단하도록 합니다.- in Therapeutics: The Ambulatory Care Pharmacotherapy Preparatory Review Course 2022, ACCP: 821-850- Jang Y, Moon J, Kim N, et al. A new rapid titration protocol for lamotrigine that reduces the risk of skin rash. Epilepsia Open. 2021;6:394-401.- EPILEPSY FOUNDATION https://www.epilepsy.com/stories/anti-seizure-medications-during-pregnancy- Korean Epileptic Society https://www.kes.or.kr/sub04/sub01.html- Medscape.com https://emedicine.medscape.com/article/1187334-overview#a2- Micromedex- 약학정보원 http://www.health.kr/

항뇌전증제 레비티라세탐, 리바록사반과 ‘상극?’

[메디칼업저버 박선혜 기자] 항뇌전증제인 레비티라세탐(제품명 케프라)과 비-비타민 K 길항제 경구용 항응고제(NOAC)인 리바록사반(제품명 자렐토)을 병용하면 안 된다는 경고의 목소리가 나왔다.

이탈리아 페루자대학 Paolo Gresele 교수 연구팀의 환자 증례 보고에 의하면, 리바록사반으로 치료 중이던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는 레비티라세탐 치료 시작 후 리바록사반의 혈장 농도가 낮아졌다. 레비티라세탐 치료 후 리바록사반의 항응고 효과가 감소한 것이다.

이 환자는 소발작(absence seizures)이 나타나 레비티라세탐을 처방받았고 이후 리바록사반 치료에도 불구하고 일과성 허혈발작이 발생했다.

이번 증례 보고는 레비티라세탐이 리바록사반의 항응고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사람에게서 처음 확인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증례 보고는 Annals of Internal Medicine 4월 14일자 온라인판에 레터형식으로 실렸다.

▲이미지출처: 포토파크닷컴.

레비티라세탐은 칼슘, 글라이신, 감마아미노부틸산(GABA) 등에 작용해 과도한 신경발화(nerve firing)를 완화시켜 발작을 예방하는 치료제다.

동물 실험에 의하면, 레비티라세탐은 막수송 단백질인 P-당단백(P-glycoprotein, P-gp)을 유도한다(Front Neurol 2018;9:1067). P-gp 유도 약제는 리바록사반 등 NOAC의 혈장 농도를 저하시켜 병용 시 주의가 필요하다.

대한부정맥학회가 2018년에 발표한 ‘심방세동 환자에서 NOAC 사용 지침: 처방의 시작과 유지’에서는 강력한 P-gp 혹은 CYP3A4 유도 약제를 사용하는 경우 NOAC의 혈중 농도를 현저히 저하시킬 수 있어 이런 약제와의 병용은 금하거나 주의 깊게 사용해야 한다고 권고한다. 그러나 레비티라세탐과 리바록사반의 연관성을 사람에게서 확인한 근거는 없었다.

레비티라세탐 후 리바록사반 혈장 농도 최고값 162.2㎍/L→87㎍/L

연구팀이 보고한 환자는 69세이고 체중이 70kg인 비판막성 심방세동 남성 환자로 리바록사반(1일 20mg)으로 치료받고 있었다. 이 환자는 JAK2 양성 본태성혈소판증가증을 동반했다.

환자는 소발작 발생 후 경구용 레비티라세탐(1일 1500mg)을 복용했다. 몇 달 후 환자는 우측 하안면에서 마비와 관련된 구음장애(dysarthria)가 나타나는 등 반복적인 일과성 허혈발작(recurrent transient ischemic attack)이 발생했다.

연구팀은 리바록사반의 혈장 농도가 낮아졌는지 확인하고자 항-제10혈액응고인자 활성도(anti-Xa activity) 검사를 시행했다.

레비티라세탐 치료 2년 전, 환자는 리바록사반 복용 후 리바록사반의 혈장 농도 최고값(peak value)은 162.5㎍/L, 리바록사반 복용 전 최저값(trough value)은 19.3㎍/L였다.

이어 레비티라세탐을 몇 달 동안 복용한 후 같은 검사를 진행한 결과, 리바록사반 혈장 농도는 최고값 87㎍/L, 최저값 0㎍/L로 떨어졌다.

연구팀은 환자가 리바록사반의 치료용법·용량을 잘 준수했기 때문에, 혈장 농도의 변화는 레비티라세탐과 연관됐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환자의 생활습관 등을 고려해도 레비티라세탐 외에 다른 문제는 없었다는 것.

연구팀은 신경과 전문의와 논의해 환자의 레비티라세탐 용량을 줄이면서 P-gp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항뇌전증제인 라코사미드 치료 용량을 늘렸다.

레비티라세탐 중단 후 1개월째 평가 결과, 환자의 리바록사반 혈장 농도 최고값은 172.7㎍/L, 최저값은 3.7㎍/L, 중단 후 2개월 째에는 각각 174.6㎍/L와 40.2㎍/L로 파악됐다. 이와 함께 환자에게서 일과성 허혈발작이 나타나지 않았고 9개월 추적관찰 기간에 재발도 없었다.

“항응고제 복용 환자, 항뇌전증제 치료 결정 시 신중해야”

증례 보고에 따라 연구팀은 환자들이 레비티라세탐과 리바록사반을 함께 복용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만약 P-gp 유도제 또는 저해제 치료가 반드시 필요한 환자라면, 의료진은 레비티라세탐 치료 시작 전과 후의 리바록사반 혈장 농도를 평가해야 한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이다.

게다가 리바록사반을 포함한 NOAC은 P-gp 기질이라는 점에서 레비티라세탐이 다른 NOAC의 혈장 농도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P-gp 유도제인 레비티라세탐, 카르바마제핀, 페노바비탈, 페니토인, 발프로산 등 항뇌전증제 역시 리바록사반의 혈장 농도를 저하시킬 수 있다. P-gp에 영향을 주지 않는 항뇌전증제에는 라코사미드, 라모트리진, 토피라메이트 등이 있다.

Gresele 교수는 “임상에서는 경구용 항응고제를 복용하는 환자에게 어떤 항뇌전증제를 처방해야 할지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며 “항응고제의 항응고작용을 잠재적으로 방해할 수 있는 치료제를 투약해야 한다면, 환자의 항응고제 혈장 농도를 측정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미국혈액학회 가이드라인에서는 리바록사반을 복용 중인 환자에게 P-gp 유도제 또는 저해제를 처방하면 안된다고 권고했다”며 “이러한 권고에 동의한다”고 덧붙였다.

다만 이번 환자 증례 보고는 레비티라세탐과 리바록사반의 약물 상호작용이 사람에게서 나타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처음 확인했다는 점에서 향후 다른 환자에게서도 이 같은 결과가 나타나는지 평가해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증례 보고에 대해 미국 신시내티의대 Richard C. Becker 교수는 “의료진은 처방하는 약물의 특징, 위험, 혜택뿐만 아니라 잠재적인 약물 간 상호작용을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며 “의도와 달리 환자에게서 약물의 치료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이는 환자가 약물을 복용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약물 간 상호작용 때문일 수도 있다”고 밝혔다.

1정 중

•케프렙톨서방정 500mg :

– 유효성분 : 레비티라세탐(USP) …… 500.00mg

– 첨가제(동물유래) : 유당수화물(소, 우유)

– 기타 첨가제 : 글리세릴디베헤네이트, 오파드라이Ⅱ흰색(85F18378), 콜로이드성이산화규소, 히드록시프로필셀룰로오스, 히프로멜로오스

•케프렙톨서방정 750mg :

– 유효성분 : 레비티라세탐(USP) …… 750.00mg

– 첨가제(동물유래) : 유당수화물(소, 우유)

– 기타 첨가제 : 글리세릴디베헤네이트, 오파드라이Ⅱ흰색(85F18378), 콜로이드성이산화규소, 히드록시프로필셀룰로오스, 히프로멜로오스

1. 단독요법

: 처음 뇌전증으로 진단된 2차성 전신발작을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는 부분발작의 치료(12세 이상)

2. 부가요법

: 기존 1차 뇌전증치료제 투여로 적절하게 조절이 되지 않는 2차성 전신발작을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는 부분발작의 치료(12세 이상)

이 약은 서방성 정제이므로 분쇄하거나 분할 또는 씹지 않고 전체를 복용합니다. 이 약은 식사와 관계없이 투여할 수 있고, 충분한 양의 물과 함께 복용합니다. 1일 용량은 1일 1회 복용합니다.

부가요법

1. 부분발작 성인(18세 이상) 및 체중이 50kg 이상인 청소년(12~17세) 이 약은 1일 1회 1,000mg으로 투여를 시작합니다. 임상적 반응과 내약성에 따라, 2주 내지 4주마다 1일 1회 1,000mg씩 증량 혹은 감량할 수 있으며, 최대권장용량은 1일 3,000mg입니다.

2. 신장애 환자 레비티라세탐 청소율이 신기능과 관련되어 있으므로 환자의 신장 기능에 따라 개별적으로 투여합니다. 성인에서의 용량조절은 아래 표를 참조합니다. 표를 이용하기 위해서 환자의 크레아티닌 청소율(CLCr, mL/min) 값이 필요하며, 성인에서는 아래 공식을 이용하여 혈청크레아티닌(mg/dl) 수치로부터 얻을 수 있습니다. CLCr(mL/min) = [140 – 나이(연령)] × 체중(kg) / 72×혈청크레아티닌(mg/dl) (× 0.85 : 여성의 경우) 이후, CLcr은 체표면적(BSA)에 따라 아래와 같이 조정합니다. CLCr (mL/min/1.73m2) = CLCr(mL/min) × 1.73 / 체표면적(BSA, m2) 신장애를 가진 성인 환자의 용량 조정법 군 크레아티닌 청소율 1회 용량 용법 (mL/min/1.73m2) 정상 ≧ 80 1,000~3,000mg 1일 1회(24시간 간격) 경증 50~79 1,000~2,000mg 1일 1회(24시간 간격) 중등증 30~49 500~1,500mg 1일 1회(24시간 간격) 중증 < 30 500~1,000mg 1일 1회(24시간 간격) 3. 간장애 환자 경증에서 중등증의 간장애 환자에는 용량조절이 필요치 않습니다. 중증의 간장애 환자의 경우, 크레아티닌 청소율은 신부전을 과소평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크레아티닌 청소율이 60mL/min/1.73m2 미만일 경우 1일 유지량을 50% 감량하는 것이 좋습니다. 4. 고령자(65세 이상) 신기능이 약화된 노인 환자에서 용량조정이 권장됩니다.

레비티라세탐에 반응을 보인 지속적 딸꾹질

Address for correspondence: Sang-Won Ha, MD Department of Neurology, Veterans Health Service Medical Center, 53 Jinhwangdo-ro 61-gil, Gangdong-gu, Seoul 05368, Korea Tel: +82-2225-1324 Fax: +82-2-2225-1324 E-mail: [email protected]

딸꾹질은 갑작스러운 횡격막 및 늑간근의 수축과 이어지는 후두의 폐쇄로 특징적인 소리를 내는 것을 말한다. 보통은 경과가 양호하며 저절로 호전되거나 간단한 자극 또는 약물에 의해 중단된다[1]. 하지만 지속적이고 재발하는 딸꾹질은 환자에게 고통을 주며, 잘 치료되지 않을 수 있다. 지속적이고 재발하는 딸꾹질의 약물 치료에 대한 대형, 다기관 연구 데이터를 통해 제시된 치료지침은 없으며, 경험적으로 사용하는 약물에 대한 반응은 다양하다[2]. 저자들은 레비티라세탐(levetiracetam)에 좋은 반응을 보인 지속적 딸꾹질(persistent hiccup)을 경험하여 보고하고자 한다.

References

1. Chang FY, Lu CL. Hiccup: mystery, nature and treatment. J Neurogastroenterol Motil 2012;18:123–130.

2. Steger M, Schneemann M, Fox M. Systemic review: the pathogenesis and pharmacological treatment of hiccups. Aliment Pharmacol Ther 2015;42:1037–1050.

3. Arita H, Oshima T, Kita I, Sakamoto M. Generation of hiccup by electrical stimulation in medulla of cats. Neurosci Lett 1994;175:67–70.

4. Lee MH, Pritchard JM, Weiner WJ. Clinical reasoning: a 44-year-old man with a 3-month history of hiccups. Neurology 2011;77:e145–e148.

5. Nausheen F, Mohsin H, Lakhan SE. Neurotransmitters in hiccups. Springerplus 2016;5:1357.

6. Levy A, Chen R. Myoclonus: pathophysiology and treatment options. Curr Treat Options Neurol 2016;18:21.

7. Vogl C, Mochida S, Wolff C, Whalley BJ, Stephens GJ. The synaptic vesicle glycoprotein 2A ligand levetiracetam inhibits presynaptic Ca2+ channels through an intracellular pathway. Mol Pharmacol 2012;82:199–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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