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베큐 파티 음식 | 뉴질랜드 브이로그 | 집 정원에서 즐기는 힐링 야외 바베큐 파티 빠른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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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준비한 떡,치킨,야채를 꽃아 만든 야채 닭꼬치는 가장 먼저 구워 애피타이저로 하나씩 맛보자 . 전복은 맛 간장 약간과 버터를 넣고 구우면 짭조름하면서 맛있는 버터 전복구이가 완성. 미리 칼집을 낸 소세지 숯불에 구워 먹으면 탱글탱글 맛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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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가득한 주말 치치댁 정원에서 바베큐 파티를 열었어요.
삼겹살, 새우 구이, 연어, 정성스레 준비한 밑반찬과 함께 모두들 맛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간식타임을 거쳐 저녁엔 쨈표 홈메이드 피자까지 먹고 또 먹는 배부른 하루.
거실 한 켠에 오픈한 케빈’s 헤어살롱도 구경하러 오세요.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Piece of Cake – https://youtu.be/P0SfHRQY1A4
🎵Track : Happy Family – https://youtu.be/2vAJDpUbAK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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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바베큐 파티 음식

  • Author: 치치댁 Chch-life
  • Views: 조회수 1,65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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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20. 6. 15.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Mvsoa3cF420

손님 초대 바베큐 파티 준비하기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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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초대 바베큐 파티 준비하기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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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초대 음식으로 안성맞춤이다.요즘 주말이면 주변 지인들과 함께 바베큐 파티를 자주 하는 편인데 그 동안 쌓인 나만의 바베큐 준비 노하우와 꿀팁을 정리해보았다.

소고기, 새우, 양파 2개, 김치, 소세지, 삼겹살, 상추, 부추, 피망, 양파 간장 50g, 식초 50g, 설탕 40g, 물 50g, 겨자 8g, 버터 약간 양파 겨자 샐러드 만들기 (4~5인분).. 먼저 양파를 채칼에 얇게 썰어서 준비한다. 볼에 넣고 채 썬 양파를 2번 정도 행군 다음에 찬물에 한 시간 이상 담궈 놓는다. *찬물에 담궈놓은 양파는 더욱 아삭하고 매운맛이 없어집니다. 부추는 3cm 크기로 썰어서 준비한다. 겨자를 뺀 나머지 재료를 (간장 50g /식초 50g/ 설탕 40g /물 50g) 모두 냄비에 넣고 끓여준다. 끓은 간장소스가 어느 정도 식으면 겨자를 물에 살짝 개운 후 간장소스에 골고루 섞은 후 냉장고에 보관해둔다. 한 시간 이상 물에 담궈 놓은 양파는 물끼는 쫙~ 짜낸 후에 미리 썰어놓은 부추와 섞어 그릇에 담아준다. 갈릭 새우 만들기… 애피타이저로 좋은 갈릭새우~ 알루미늄 호일로 그릇을 만들어 숯불에 간단하게 익혀먹을 수 있다. 새우는 소금에 깨끗이 해감한 후에 새우내장과 껍질을 제거해준다. 새우,피망,양파를 준비 알루미늄 으로 그릇을 만들어준 다음 새우,피망,양파,마늘,버터,후추,소금을 넣어준다. 김치볶음 만들기.. 알루미늄 호일에 가장먼저 참기름을 넣은 다음 신김치를 송송 썰어 호일 가운데에 올려준다. 그위에 알루미늄호일을 길게 잘라 덮어준 후 위,아래 호일을 사진과 같이 함께 말아준다. 바베큐용 소세지 손질하기 소세지는 구웠을 때 예쁜 모양이 나올 수 있도록 윗부분에 살짝살짝 칼집을 내준다. 자 그럼 바베큐 준비가 어느 정도 되었으니 가든에 나가 바베큐 파티를 해볼까? 미리 준비한 떡,치킨,야채를 꽃아 만든 야채 닭꼬치는 가장 먼저 구워 애피타이저로 하나씩 맛보자 . 전복은 맛 간장 약간과 버터를 넣고 구우면 짭조름하면서 맛있는 버터 전복구이가 완성. 미리 칼집을 낸 소세지 숯불에 구워 먹으면 탱글탱글 맛이 좋다. 바베큐의 꽃 …소고기는 절대 빠질 수 없지 갈릭쉬림 지글지글~ 맛있게 미디엄 웰던으로 구워서 스테이크 소스에 찍어먹으면 쵝오~!! 양파 겨자 샐러드는 먹기 전 바로 소스를 섞어주는 것이 좋다. 참기름을 함께 넣어 지글지글 맛있게 익어가는 신김치 오늘의 바베큐 상차림… 잘 먹겠습니다 ^^

손님 초대 음식으로 안성맞춤이다.요즘 주말이면 주변 지인들과 함께 바베큐 파티를 자주 하는 편인데 그 동안 쌓인 나만의 바베큐 준비 노하우와 꿀팁을 정리해보았다. 소고기, 새우, 양파 2개, 김치, 소세지, 삼겹살, 상추, 부추, 피망, 양파 간장 50g, 식초 50g, 설탕 40g, 물 50g, 겨자 8g, 버터 약간 양파 겨자 샐러드 만들기 (4~5인분).. 먼저 양파를 채칼에 얇게 썰어서 준비한다. 볼에 넣고 채 썬 양파를 2번 정도 행군 다음에 찬물에 한 시간 이상 담궈 놓는다. *찬물에 담궈놓은 양파는 더욱 아삭하고 매운맛이 없어집니다. 부추는 3cm 크기로 썰어서 준비한다. 겨자를 뺀 나머지 재료를 (간장 50g /식초 50g/ 설탕 40g /물 50g) 모두 냄비에 넣고 끓여준다. 끓은 간장소스가 어느 정도 식으면 겨자를 물에 살짝 개운 후 간장소스에 골고루 섞은 후 냉장고에 보관해둔다. 한 시간 이상 물에 담궈 놓은 양파는 물끼는 쫙~ 짜낸 후에 미리 썰어놓은 부추와 섞어 그릇에 담아준다. 갈릭 새우 만들기… 애피타이저로 좋은 갈릭새우~ 알루미늄 호일로 그릇을 만들어 숯불에 간단하게 익혀먹을 수 있다. 새우는 소금에 깨끗이 해감한 후에 새우내장과 껍질을 제거해준다. 새우,피망,양파를 준비 알루미늄 으로 그릇을 만들어준 다음 새우,피망,양파,마늘,버터,후추,소금을 넣어준다. 김치볶음 만들기.. 알루미늄 호일에 가장먼저 참기름을 넣은 다음 신김치를 송송 썰어 호일 가운데에 올려준다. 그위에 알루미늄호일을 길게 잘라 덮어준 후 위,아래 호일을 사진과 같이 함께 말아준다. 바베큐용 소세지 손질하기 소세지는 구웠을 때 예쁜 모양이 나올 수 있도록 윗부분에 살짝살짝 칼집을 내준다. 자 그럼 바베큐 준비가 어느 정도 되었으니 가든에 나가 바베큐 파티를 해볼까? 미리 준비한 떡,치킨,야채를 꽃아 만든 야채 닭꼬치는 가장 먼저 구워 애피타이저로 하나씩 맛보자 . 전복은 맛 간장 약간과 버터를 넣고 구우면 짭조름하면서 맛있는 버터 전복구이가 완성. 미리 칼집을 낸 소세지 숯불에 구워 먹으면 탱글탱글 맛이 좋다. 바베큐의 꽃 …소고기는 절대 빠질 수 없지 갈릭쉬림 지글지글~ 맛있게 미디엄 웰던으로 구워서 스테이크 소스에 찍어먹으면 쵝오~!! 양파 겨자 샐러드는 먹기 전 바로 소스를 섞어주는 것이 좋다. 참기름을 함께 넣어 지글지글 맛있게 익어가는 신김치 오늘의 바베큐 상차림… 잘 먹겠습니다 ^^ Table of 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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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삼겹살만 굽나요 센스있는 바비큐 음식준비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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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ust in Camping, BBQ Party Mukbang (Dieters, Watch out for your appetite!) A Must in Camping, BBQ Party Mukbang (Dieters, Watch out for your appetite!) 손님 초대 바베큐 파티 준비하기 꿀팁~!! Article author: www.10000recipe.com Reviews from users: 24763 Ratings Ratings Top rated: 4.6 Lowest rated: 1 Summary of article content: Articles about 손님 초대 바베큐 파티 준비하기 꿀팁~!! Updating … Most searched keywords: Whether you are looking for 손님 초대 바베큐 파티 준비하기 꿀팁~!! Updating 손님 초대 바베큐 파티 준비하기 꿀팁~!! 주말에 자주 하는 바베큐 파티 ~!! 다양한 고기와 야채를 구워 먹을 수 있어 손님 초대 음식으로 안성맞춤이다.요즘 주말이면 주변 지인들과 함께 바베큐 파티를 자주 하는 편인데 그 동안 쌓인 나만의 바베큐 준비 노하우와 꿀팁을 정리해보았다. 소고기, 새우, 양파 2개, 김치, 소세지, 삼겹살, 상추, 부추, 피망, 양파 간장 50g, 식초 50g, 설탕 40g, 물 50g, 겨자 8g, 버터 약간 양파 겨자 샐러드 만들기 (4~5인분).. 먼저 양파를 채칼에 얇게 썰어서 준비한다. 볼에 넣고 채 썬 양파를 2번 정도 행군 다음에 찬물에 한 시간 이상 담궈 놓는다. *찬물에 담궈놓은 양파는 더욱 아삭하고 매운맛이 없어집니다. 부추는 3cm 크기로 썰어서 준비한다. 겨자를 뺀 나머지 재료를 (간장 50g /식초 50g/ 설탕 40g /물 50g) 모두 냄비에 넣고 끓여준다. 끓은 간장소스가 어느 정도 식으면 겨자를 물에 살짝 개운 후 간장소스에 골고루 섞은 후 냉장고에 보관해둔다. 한 시간 이상 물에 담궈 놓은 양파는 물끼는 쫙~ 짜낸 후에 미리 썰어놓은 부추와 섞어 그릇에 담아준다. 갈릭 새우 만들기… 애피타이저로 좋은 갈릭새우~ 알루미늄 호일로 그릇을 만들어 숯불에 간단하게 익혀먹을 수 있다. 새우는 소금에 깨끗이 해감한 후에 새우내장과 껍질을 제거해준다. 새우,피망,양파를 준비 알루미늄 으로 그릇을 만들어준 다음 새우,피망,양파,마늘,버터,후추,소금을 넣어준다. 김치볶음 만들기.. 알루미늄 호일에 가장먼저 참기름을 넣은 다음 신김치를 송송 썰어 호일 가운데에 올려준다. 그위에 알루미늄호일을 길게 잘라 덮어준 후 위,아래 호일을 사진과 같이 함께 말아준다. 바베큐용 소세지 손질하기 소세지는 구웠을 때 예쁜 모양이 나올 수 있도록 윗부분에 살짝살짝 칼집을 내준다. 자 그럼 바베큐 준비가 어느 정도 되었으니 가든에 나가 바베큐 파티를 해볼까? 미리 준비한 떡,치킨,야채를 꽃아 만든 야채 닭꼬치는 가장 먼저 구워 애피타이저로 하나씩 맛보자 . 전복은 맛 간장 약간과 버터를 넣고 구우면 짭조름하면서 맛있는 버터 전복구이가 완성. 미리 칼집을 낸 소세지 숯불에 구워 먹으면 탱글탱글 맛이 좋다. 바베큐의 꽃 …소고기는 절대 빠질 수 없지 갈릭쉬림 지글지글~ 맛있게 미디엄 웰던으로 구워서 스테이크 소스에 찍어먹으면 쵝오~!! 양파 겨자 샐러드는 먹기 전 바로 소스를 섞어주는 것이 좋다. 참기름을 함께 넣어 지글지글 맛있게 익어가는 신김치 오늘의 바베큐 상차림… 잘 먹겠습니다 ^^손님 초대 바베큐 파티 준비하기 꿀팁~!! 주말에 자주 하는 바베큐 파티 ~!! 다양한 고기와 야채를 구워 먹을 수 있어 손님 초대 음식으로 안성맞춤이다.요즘 주말이면 주변 지인들과 함께 바베큐 파티를 자주 하는 편인데 그 동안 쌓인 나만의 바베큐 준비 노하우와 꿀팁을 정리해보았다. 소고기, 새우, 양파 2개, 김치, 소세지, 삼겹살, 상추, 부추, 피망, 양파 간장 50g, 식초 50g, 설탕 40g, 물 50g, 겨자 8g, 버터 약간 양파 겨자 샐러드 만들기 (4~5인분).. 먼저 양파를 채칼에 얇게 썰어서 준비한다. 볼에 넣고 채 썬 양파를 2번 정도 행군 다음에 찬물에 한 시간 이상 담궈 놓는다. *찬물에 담궈놓은 양파는 더욱 아삭하고 매운맛이 없어집니다. 부추는 3cm 크기로 썰어서 준비한다. 겨자를 뺀 나머지 재료를 (간장 50g /식초 50g/ 설탕 40g /물 50g) 모두 냄비에 넣고 끓여준다. 끓은 간장소스가 어느 정도 식으면 겨자를 물에 살짝 개운 후 간장소스에 골고루 섞은 후 냉장고에 보관해둔다. 한 시간 이상 물에 담궈 놓은 양파는 물끼는 쫙~ 짜낸 후에 미리 썰어놓은 부추와 섞어 그릇에 담아준다. 갈릭 새우 만들기… 애피타이저로 좋은 갈릭새우~ 알루미늄 호일로 그릇을 만들어 숯불에 간단하게 익혀먹을 수 있다. 새우는 소금에 깨끗이 해감한 후에 새우내장과 껍질을 제거해준다. 새우,피망,양파를 준비 알루미늄 으로 그릇을 만들어준 다음 새우,피망,양파,마늘,버터,후추,소금을 넣어준다. 김치볶음 만들기.. 알루미늄 호일에 가장먼저 참기름을 넣은 다음 신김치를 송송 썰어 호일 가운데에 올려준다. 그위에 알루미늄호일을 길게 잘라 덮어준 후 위,아래 호일을 사진과 같이 함께 말아준다. 바베큐용 소세지 손질하기 소세지는 구웠을 때 예쁜 모양이 나올 수 있도록 윗부분에 살짝살짝 칼집을 내준다. 자 그럼 바베큐 준비가 어느 정도 되었으니 가든에 나가 바베큐 파티를 해볼까? 미리 준비한 떡,치킨,야채를 꽃아 만든 야채 닭꼬치는 가장 먼저 구워 애피타이저로 하나씩 맛보자 . 전복은 맛 간장 약간과 버터를 넣고 구우면 짭조름하면서 맛있는 버터 전복구이가 완성. 미리 칼집을 낸 소세지 숯불에 구워 먹으면 탱글탱글 맛이 좋다. 바베큐의 꽃 …소고기는 절대 빠질 수 없지 갈릭쉬림 지글지글~ 맛있게 미디엄 웰던으로 구워서 스테이크 소스에 찍어먹으면 쵝오~!! 양파 겨자 샐러드는 먹기 전 바로 소스를 섞어주는 것이 좋다. 참기름을 함께 넣어 지글지글 맛있게 익어가는 신김치 오늘의 바베큐 상차림… 잘 먹겠습니다 ^^ 손님 초대 음식으로 안성맞춤이다.요즘 주말이면 주변 지인들과 함께 바베큐 파티를 자주 하는 편인데 그 동안 쌓인 나만의 바베큐 준비 노하우와 꿀팁을 정리해보았다. 소고기, 새우, 양파 2개, 김치, 소세지, 삼겹살, 상추, 부추, 피망, 양파 간장 50g, 식초 50g, 설탕 40g, 물 50g, 겨자 8g, 버터 약간 양파 겨자 샐러드 만들기 (4~5인분).. 먼저 양파를 채칼에 얇게 썰어서 준비한다. 볼에 넣고 채 썬 양파를 2번 정도 행군 다음에 찬물에 한 시간 이상 담궈 놓는다. *찬물에 담궈놓은 양파는 더욱 아삭하고 매운맛이 없어집니다. 부추는 3cm 크기로 썰어서 준비한다. 겨자를 뺀 나머지 재료를 (간장 50g /식초 50g/ 설탕 40g /물 50g) 모두 냄비에 넣고 끓여준다. 끓은 간장소스가 어느 정도 식으면 겨자를 물에 살짝 개운 후 간장소스에 골고루 섞은 후 냉장고에 보관해둔다. 한 시간 이상 물에 담궈 놓은 양파는 물끼는 쫙~ 짜낸 후에 미리 썰어놓은 부추와 섞어 그릇에 담아준다. 갈릭 새우 만들기… 애피타이저로 좋은 갈릭새우~ 알루미늄 호일로 그릇을 만들어 숯불에 간단하게 익혀먹을 수 있다. 새우는 소금에 깨끗이 해감한 후에 새우내장과 껍질을 제거해준다. 새우,피망,양파를 준비 알루미늄 으로 그릇을 만들어준 다음 새우,피망,양파,마늘,버터,후추,소금을 넣어준다. 김치볶음 만들기.. 알루미늄 호일에 가장먼저 참기름을 넣은 다음 신김치를 송송 썰어 호일 가운데에 올려준다. 그위에 알루미늄호일을 길게 잘라 덮어준 후 위,아래 호일을 사진과 같이 함께 말아준다. 바베큐용 소세지 손질하기 소세지는 구웠을 때 예쁜 모양이 나올 수 있도록 윗부분에 살짝살짝 칼집을 내준다. 자 그럼 바베큐 준비가 어느 정도 되었으니 가든에 나가 바베큐 파티를 해볼까? 미리 준비한 떡,치킨,야채를 꽃아 만든 야채 닭꼬치는 가장 먼저 구워 애피타이저로 하나씩 맛보자 . 전복은 맛 간장 약간과 버터를 넣고 구우면 짭조름하면서 맛있는 버터 전복구이가 완성. 미리 칼집을 낸 소세지 숯불에 구워 먹으면 탱글탱글 맛이 좋다. 바베큐의 꽃 …소고기는 절대 빠질 수 없지 갈릭쉬림 지글지글~ 맛있게 미디엄 웰던으로 구워서 스테이크 소스에 찍어먹으면 쵝오~!! 양파 겨자 샐러드는 먹기 전 바로 소스를 섞어주는 것이 좋다. 참기름을 함께 넣어 지글지글 맛있게 익어가는 신김치 오늘의 바베큐 상차림… 잘 먹겠습니다 ^^ Table of Contents: 손님 초대 바베큐 파티 준비하기 꿀팁~!! Read More 8개의 BBQ 아이디어 | 레시피, 요리, 음식 Article author: pl.pinterest.com Reviews from users: 49992 Ratings Ratings Top rated: 3.3 Lowest rated: 1 Summary of article content: Articles about 8개의 BBQ 아이디어 | 레시피, 요리, 음식 레시피, 요리, 음식에 관한 아이디어를 더 확인해 보세요. … 바베큐 팟럭파티 음식에 좋은 감자샐러드 (포테이토 샐러드). Więcej informacji. … Most searched keywords: Whether you are looking for 8개의 BBQ 아이디어 | 레시피, 요리, 음식 레시피, 요리, 음식에 관한 아이디어를 더 확인해 보세요. … 바베큐 팟럭파티 음식에 좋은 감자샐러드 (포테이토 샐러드). Więcej informacji. 2019. 11. 1 – Pinterest에서 Cecilia Jungeun Lee님의 보드 “BBQ”을(를) 팔로우하세요. 레시피, 요리, 음식에 관한 아이디어를 더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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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of Contents: 바비큐 파티 매너와 우리네 뒷마당 이야기 카테고리 바비큐 파티 매너와 우리네 뒷마당 이야기 Read More See more articles in the same category here: Aodaithanhmai.com.vn/wiki. 아직도 삼겹살만 굽나요? 센스있는 바비큐 음식준비 TIP ◆ 여름 밤 바비큐 파티의 낭만 깊어 가는 여름 밤. 귀뚜라미 소리 들리는 가운데, 가족들과 정원에 모여 앉아 바비큐 파티를 열어보면 어떨까요? 테라스에서 직접 기른 채소와 함께 말이죠. 가까운 지인이나 이웃을 초대해 와인잔을 기울여도 좋을 거예요. 실컷 배부르게 먹고 난 뒤엔 모기장 텐트 안에 누워 하늘의 별을 보다 잠들 수도 있을 테고요. 이처럼 오손도손 모여 즐기는 바비큐 파티는 단독주택에서 누릴 수 있는 특권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혹시 바비큐 장비와 여건을 다 갖추고도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몰라 매번 삼겹살만 굽고 있진 않나요? 뻔한 삼겹살에서 벗어나 몇 가지 꼬치 요리와 간식만 더 추가해도 훨씬 돋보이는 파티를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우리집 마당에서 또는 캠핑 장소에서 따라해볼 수 있는 바비큐 음식 준비 팁을 소개합니다. > 여기서 잠깐! 삼송자이더빌리지는 각 세대마다 넓은 테라스와 개인 정원이 제공돼 바비큐클 즐기기에 딱 좋은 환경이랍니다 🙂 ◆ 간편하고도 멋스러운 바비큐 음식 추천 * 베이컨말이구이 레몬즙과 로즈마리를 뿌린 치킨텐더 베이컨말이구이 각종 재료를 베이컨으로 둘둘 말아 바비큐그릴에 구워볼까요? 속 재료는 마음대로 구성해도 좋습니다. 단 과일은 사과나 바나나처럼 과육이 단단한 것을 고르는 게 좋겠지요. 우선 키친타올로 간단하게 베이컨의 기름기를 제거한 뒤, 햄, 닭고기, 바나나, 게맛살, 버섯 등 다양한 재료를 같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준비한 재료를 배이컨으로 말아 꼬치에 끼운 뒤 소스를 발라가며 구우면 끝! 정말 간단하지요? 여기서 알아보는 보너스 팁! 소시지의 경우 베이컨으로 말기 전, 그릴에 살짝 초벌구이를 해주는 게 좋습니다. 초벌구이를 마친 소시지에 칼집을 낸 뒤 치즈를 채워넣은 다음 베이컨을 말아 구우면 더욱 맛있는 요리가 될 거예요. 베이컨말이 소시지와 양파, 피망 등을 채워넣은 미국식 핫도그 이렇게 치즈와 함께 구운 소시지 베이컨말이로 핫도그를 만들 수도 있는데요. 소시지를 구울 때 핫도그용 빵도 함께 구워준 뒤, 빵안에 소시지, 피클, 양배추를 함께 넣고 캐찹과 머스터드소스를 뿌리면 아메리칸 스타일 핫도그가 완성됩니다. * 알록달록 다양한 모둠꼬치 만들기 해산물, 채소, 육류를 꽂아 쓱 굽기만 해도 그럴 듯한 요리가 되는 꼬치 요리! 단순히 고기로만 테이블을 채우기보단 다양한 색깔의 재료로 모둠꼬치를 만들어보세요. 테이블을 드라마틱하게 채워주며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안겨줄 거예요. 영양적으로도 보다 풍부한 식사가 될 것이고요. 꼬치를 만들 때 정해진 규칙은 없습니다. 고기와 채소를 번갈아가며 꽂아도 좋고 과일만으로도 충분히 맛을 낼 수 있어요. 참고로, 스테이크용 고기를 꽂을 땐 큐브모양으로 썰어주면 더 멋스럽답니다. 조금 더 이국적이면서 정성이 들어간 꼬치 레시피를 찾으시나요? 그럼 아래 소개해드리는 레시피들을 참고해보세요. 주키니호박, 가지, 토마토, 버섯, 양파를 활용한 채소 꼬치 #재료 : 주키니호박, 가지, 파프리카, 양파, 표고버섯, 토마토, 소금, 후춧가루, 바질 가루, 파슬리, 올리브오일 ①주키니호박과 가지는 길게 슬라이스한다. ②파프리카, 양파, 표고버섯, 토마토는 한입 크기로 자른다. ③꼬치에 채소를 번갈아 꽂고 소금, 후춧가루, 바질 가루, 올리브오일을 골고루 뿌려 20분간 재운다. ④달군 석쇠에 올려 돌려가며 구운 뒤 꼬치에 끼워 다진 파슬리를 뿌린다. #재료 : 주꾸미, 새우, 그린빈스, 관자, 샬롯, 올리브오일, 다진 마늘, 오레가노가루, 소금, 후춧가루, 타임가루, 레몬, 인도커리 ①주꾸미는 내장을 제거하고, 새우는 꼬리만 남기고 껍데기를 제거한다. 그린빈스와 샬롯은 반으로 썬다. ②해산물과 채소, 관자를 올리브오일, 다진 마늘, 오레가노가루, 소금, 후춧가루로 시즈닝한다. ③석쇠에 구운 뒤 타임과 레몬즙을 뿌린다. ④인도커리와 곁들여 먹는다. ◆ 재료별 바비큐 요령 이번엔 각 재료별로 잘 굽는 요령을 알아볼까요? 우선, 돼지고기의 익힘온도는 75도 정도로 맞춰주는 게 좋습니다. 등갈비 부위를 구울 땐 직각으로 세워서 간접구이로 익혀야 그 맛을 살릴 수 있다는 것, 잊지 마세요! 육즙이 살아있는 소고기를 맛보려면 바짝 익히는 것보단 부드럽게 익혀주는 것이 좋습니다. 두꺼운 스테이크를 구울 떈 센 불로 먼저 표면을 익혀 육즙이 빠져나가는 걸 막은 뒤, 낮은 온도로 서서히 구워주세요. 해산물은 육류보다 그릴에 잘 달라붙는데요. 미리 달궈놓은 석쇠에 올리브 오일을 살짝 발라주는 것만으로도 해산물이 그릴에 눌러붙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특히 갑각류의 껍질은 쉽게 타버리기 때문에 자주 뒤집어가며 구워야겠죠. 소시지는 그릴 중앙에 두고 구우면 겉만 타는 경우가 많습니다. 낮은 온도의 가장자리에서 속까지 잘 익도록 굽는 것이 좋겠죠? 야채와 과일 역시 고기에 비해 빨리 익으므로, 가장자리에서 서서히 구워주세요. ◆ 음식에 색다른 풍미 더하기 * 바비큐 맛 좌우하는 다양한 시즈닝 & 소스 같은 음식도 어떤 소스와 향신료를 곁들이는지에 따라 전혀 다른 풍미로 다가오곤 하지요. 양념과 소스를 다채롭게 사용하여 내가 만든 요리에 특별함을 더해볼까요? Copyright © theimpulsivebuy / flickr 바비큐에 어울리는 시즈닝&소스로는 바비큐 시즈닝, 바비큐 소스, 머스타드, 데리야끼 소스, 칠리소스, 스테이크 시즈닝, 갈릭솔트, 케이준 시즈닝, 양파가루, 로즈마리홀, 바질홀, 월계수잎, 파슬리 후레이크, 허브 시즈닝 등이 있습니다. 돼지고기와 닭고기는 소금 밑간 후 파마산 치즈가루와 허브를 뿌리면 잡내가 줄어들고 풍미가 증가합니다. 양고기 특유의 냄새를 날리고 싶다면 레몬후추와 소금을 섞어 뿌려보세요. 바비큐 베테랑들은 자신만의 개성이 담김 럽(고기 누린내를 없에고 풍미를 내는 양념)을 직접 만들기도 하는데요. 이런 저런 조합을 시도해보며 나만의 노하우를 찾아본다면 우리집 바비큐만의 개성이 더해질 것입니다. * 독특한 향미를 더해주는 ‘훈연’ 연기를 쬐어 고기를 익히는 훈연은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고기 저장방법 가운데 하나이지요. 둥그렇고 커다란 뚜껑이 달린 그릴의 경우 직화보다는 훈연 요리에 더 적합한데요. 직화구이에 비해 훈연 구이 방식이 익숙하지 않아 선뜻 도전하지 못하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Copyright © J Wynia / flickr 훈연 그릴을 사용할 땐 우선 브리켓을 양쪽으로 몰아놓고 가운데를 비운 뒤 그 위에 고기를 얹어야 합니다. 불이 직접 닿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죠. 그리곤 뚜껑을 닫고 기다리면 끝! 이때 훈연칩을 브리켓 위에 놓으면, 그릴 내부에 나무 연기가 퍼집니다. 기분 좋은 나무 향기가 고기 안으로 가득 스며들게 되는 겁니다. 이처럼 바비큐 전용 훈연칩은 조금만 첨가해도 입맛을 확 돋울 수 있는데요. 사과나무, 참나무, 포도나무, 체리나무, 머스킷, 히코리 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니 취향에 맞게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 삼송자이더빌리지에서 #바비큐파티 즐겨보세요! 현관 문을 열면 펼쳐지는 우리 가족만의 정원, 정원에 다이닝 테이블을 펼쳐두고 즐기는 바비큐 파티, 넓은 테라스에서 마음 맞는 친구와 함께 고기를 구우며 시원한 맥주 한 잔 곁들이는 상상… 고급 전원주택에서나 가능한 일 아니냐고요? 세대별 테라스와 정원이 넉넉하게 제공되는 ‘삼송자이더빌리지’에선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는 풍경입니다. 블록형 단독주택 삼송자이더빌리지는 가족과 함께 여가를 즐기기에 참 좋은 조건을 갖췄습니다. 1층부터 다락방까지 ‘전 층을 우리집’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원에서 여유롭게 바비큐를 굽거나, 테라스에서 홈캠핑을 즐기거나, 다락방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홈시어터로 영화를 감상하는 등 로망으로만 품고 있던 상상을 현실로 이룰 수 있는 조건이지요. ▲ 삼송자이더빌리지 예상 조감도 ※ 상기 이미지는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실제 시공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삼송자이더빌리지는 북한산 조망에 오금천이 흐르는 자연환경에 입지해 있는데요. 탁 트인 하늘 아래 북한산을 바라보며 바비큐 파티를 즐기다 보면 일상의 스트레스가 저절로 날아갈 것 같습니다. 보다 여유로운 일상을 원하신다면 삼송자이더빌리지에 주목해보세요 🙂 바비큐 파티 매너와 우리네 뒷마당 이야기 바비큐의 시즌인 여름도 이젠 슬슬 물러가기 시작합니다. 저희 집에서는 이주에 한 번꼴로 바비큐를 하는데요. 종종 이웃이나 지인을 초대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소소하지만 우리네 백야드에서의 바비큐 파티 모습을 올려보기 전에 바비큐 파티 매너를 소개해볼까요? 다들 그러셨겠지만, 저 역시 어릴 적부터 밥상머리 교육이라고, 식사 예절에 대해서 귀가 아프도록 들었는데요.^^;; 하지만 바비큐 파티 매너에 대해서는 들으실 일이 거의 없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바비큐 파티를 열거나 초대받을 때를 위해서 미리 숙지해두시면, 파티를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럼 함께 살펴볼까요? 백야드 파티에 초대받을시 지키면 좋은 매너- “I’m a guest.” 바비큐 그릴에 손대지 마세요! 한국에서는 호스트, 제일 어린 사람, 혹은 고기를 잘 굽는 사람 중에서 그릴을 담당하는 융통성이 있지만, 북미에서 그릴은 온전하게 호스트의 영역입니다. 요청 없이 그릴을 다루거나 요리에 간섭하는 것이 가장 큰 실수가 될 수 있음을 기억해두시면 좋겠네요. 빈 손으로 가지 마세요! 본인이 마실 술은 직접 준비하세요. 캐네디언들은 손님 초대받을 시 무리한 선물을 하지 않습니다. 빈손으로 가도 무례하지 않으며, 가져가더라도 $10 내외의 소소한 선물을 가져옵니다. 예를 들면, 손비누, 작은 꽃 화분, 티매트, 향초 등으로요. 하지만 백야드 파티 초대를 받으셨다면, 무언가를 들고 가시기를 권유해드리고 싶네요. 기본적으로 사 가야 할 것은 자신이 마실 술입니다. 저희는 술을 마시지 않기 때문에 예외이지만, 대부분 백야드의 파티에서는 가볍게 술을 즐깁니다. 호스트가 기본적으로 준비할 수도 있지만, 대부분 개인적으로 마실 술은 개인이 사서 가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자기가 마실 술만 사 가지고 오셔도 절대 이상하지 않습니다. 자기가 마실 술에 1~2개 더 준비해 가져오셔도 됩니다. 다만, 전체가 나눠 먹을 술을 사 오실 필요는 없습니다. 더치페이의 개념입니다. 혹은 사이드로 함께 나눠 먹을 수 있는 요리나 바비큐에 필요한 소스 및 허브 등을 사 오셔도 센스만점의 선물이 됩니다. 과한 선물보다는 정성 있는 선물이면 충분해요^^ 파티의 흐름에 대해 간섭하지 마세요! 크나 작으나 파티를 여는 호스트는 충분히 긴장하고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 수 있으므로, 그 스트레스를 악화시킬 필요는 없겠지요. 예를 들면 바비큐 그릴에 문제가 있어서 애를 쓰고 있더라도, 호스트가 묻거나 요청하기 전에는 절대 나서지 마세요.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은 좋지만, 요청도 없이 그릴을 작동하는 법을 설명하시거나 혹은 더 나은 파티상 차림을 위해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행동은 상대방의 준비가 되지 않았음을 지적하는 잔소리처럼 들릴 수 있으니까요. 백야드 파티로 초대할시 지키면 좋은 매너- “I’m a host(hostess).” 바비큐 그릴의 청결을 체크하세요. 저희는 기름이 많은 삼겹살과 양념이 묻은 LA갈비를 주로 굽다 보니, 그릴 판을 세제로 닦습니다만, 대부분 사람은 그릴을 씻지 않고, 열로 고기 잔여분을 태운 후, 쇠솔로 긁어냅니다. 어떤 방법이 되었든지 손님 오시기 전 그릴의 청결함은 필수이겠지요. 그릴의 가스 혹은 숯이 충분한지 체크하세요. 고기를 굽다가 그릴의 불이 꺼지면 당황스럽겠지요. 충분히 준비해둬서 먹는 즐거움에 방해가 되지 않아야겠지요^^ 채식주의자가 있다면? 바비큐의 주메뉴는 주로 고기입니다. 그러므로 채식주의자가 있는지 미리 체크해 보셔야 합니다. 미리 알 수 없다면, 채식주의자를 위한 메뉴를 준비해두세요. 채소 외 버섯이나 치즈를 더 준비하셔도 좋습니다. 채소나 채소 요리는 다른 게스트들에게도 고기와 함께 먹을 수 있는 훌륭한 사이드 메뉴입니다. 그 외에도 손님 중에 알러지가 있는지 체크해보시는 것도 현명한 파티 준비입니다. 이웃집을 초대해야 하나? 고기 굽는 냄새가 이웃집으로 솔솔~? 백야드에서 파티를 한다고 해서 이웃집을 초대해야 하거나 음식을 나눌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파티가 끝나는 시간이 오후 9시를 넘어서거나, 소음이 다소 있는 분위기가 될 것 같으면 미리 이웃집에 양해를 구하시면 더 좋겠지요?^^ 먹기 위해서 모이는 게 아니다? 캐네디언의 크고 작은 파티에 다니다 보면, 먹고 끝나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도리어 액티비티가 주가 되고, 음식은 서브로 되는 분위기가 더 많습니다. 게스트들이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혹은 먹고 난 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들을 미리 준비하시면, 몸도 마음도 즐거운 성공적인 파티가 될 수 있겠네요^^ 그럼 소소했지만, 나름 즐거웠던 저희집 뒷마당에서의 즐거운 파티 이야기를 풀어볼까요?^^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어느 정도 마친 상태입니다. 캐네디언 주택의 뒷마당은 대체로 각종 나무와 꽃, 야외 가구 등으로 무척 멋스럽습니다만^^;;저희 집 뒷마당은 참 겸손합니다. 그래도 파티 못할 이유 없지요^^ 즐거운 추억을 쌓기에는 충분했습니다. 나름 패턴지를 활용해 배너를 만들어 야외용 파라솔에 달아봤는데, 끈이 짧아서 제가 생각했던 모양은 안 나왔네요^^;; 제가 봐도 뭔가 어설픕니다.ㅎㅎㅎㅎ 그래도 컨셉은 맞춘다고, 음식 테이블에도 배너를 달아봤습니다. 화분과 꽃은 없지만, 채소는 있어요^^ 저희 집 작은 텃밭에 깻잎, 쑥갓, 돌나물, 미나리, 고추, 토마토 등을 키우고 있어요. 텃밭의 처음 모습이 궁금하시나요? 올봄에 올린 이전글에 있습니다^^ 오늘의 메뉴인 삼겹살입니다. 2~3년 전부터는 서양 마트에서도 삼겹살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기름 부위가 많고 껍질까지 함께 있어서, 삼겹살은 여전히 한인 마트에서 사 먹고 있습니다. 구울 때 양념하는 것보다, 미리 해놓은 것이 더 맛있어서 양념을 미리 해두었습니다. 통후추 간 것, 소금, 허브 몇 종류를 뿌려 구우면, 고기 씹을 때 간이 안까지 배여 있어 맛있어요. 나름 제일 맛있는 소시지를 사서 미리 칼집을 넣어 준비했습니다. 어린 손님도 있어서, 핫도그를 찾을 것 같아 핫도그 빵도 함께 준비했네요. 주메뉴는 LA갈비와 삼겹살이었는데요. LA갈비를 사정상 준비하지 못했습니다ㅠ 그래서 급하게 집에 있는 재료를 총동원해 닭가슴살 꼬치를 준비해 보았네요. LA갈비 사는 건 복불복인가, 먹기 쉽지 않네요– ;; 바비큐 메뉴에 빠질 수 없죠? 옥수수도 포일로 싸서 그릴에 들어갈 준비를 미리 해두었습니다. 핫도그를 위한 피클들이에요. 왼쪽부터 무 피클, 고추 피클, 오이 피클입니다. 용기는요 Glass Jar Drinking Cup으로 쨈 병을 컵으로 활용한 아이템입니다. 대부분 일반 머그잔 사이즈인데요, 이건 소주컵보다 약간 큰 귀여운 사이즈입니다. 다운타운에 나갔다가 이 아이들을 본 순간 어찌나 귀엽던지>.< 잘 모셔와서 파티 날 첫 개시를 했네요. 컵 표면에 LOVE, LIFE, LAUGH, LIVE 등 L자로 시작하는 기분 좋은 단어들이 적혀있답니다. 사이드 메뉴입니다. 그럴싸한 건 없지만, 모두 홈메이드예요^^ 비트 무피클, 오이 피클, 무 생채, 무 생강 피클 그리고 쌈장까지 여름 내내 만들어 먹는 음식들이네요. 보라색 피클이 보이시나요? 비트로 색을 낸 무피클입니다. 초간단 레시피는 아래에 있습니다^^ 브로콜리와 컬리플라워, 양송이버섯을 편마늘과 함께 볶은 올리브유에 볶은 후, 소금, 통후추 간 것, 허브로 양념한 버섯채소볶음입니다. 균형적인 식단을 위해서 준비한 사이드 메뉴이지만, 고기보인 저는 밥, 반찬은 뒤로 밀어놓고 주로 고기만 먹습니다^^;; 일종의 손님접대용 사이드 메뉴이지요ㅎㅎㅎ fruit punch라고 일종의 화채라고 하면 될까요?ㅎ 저는 얼린 과일 주스 엑기스와 사이다를 섞었고, 레몬을 띄웠습니다. 원래는 로즈베리, 블루베리, 블랙베리, 딸기 등 베리 종류를 넣곤 하는데, 오늘은 어린 손님들이 많아서 과일은 넣지 않고, 깔끔하게 과일주스 엑기스를 넣었네요. 일회용품을 어마어마하게 쓰는 북미이지만, 저는 최대한 사용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백야드 파티 땐 일회용품을 씁니다^^;; 디저트 메뉴입니다. 하나씩 볼까요? 1인분씩 담아져 있는 작은 사이즈의 칩스입니다. 매운 나초맛부터 한국에서도 즐겨 먹었던 프링글스와 치토스까지ㅎㅎ 손님들의 취향을 알 수 없어 골고루 준비해보았습니다. 음료수입니다. 콜라, 주스, 스프라이트, 사이다, 생수 등을 얼음과 함께 담아 두었습니다. CANADA DRY라고 쓰인 캔이 보이시죠? 진저 에일(ginger ale)의 일종으로 생강 맛을 첨가한 탄산음료입니다. 그런데 생강 맛은 나지 않되, 끝 맛이 무척 깔끔합니다. 주방 세정제의 대표 대명사가 퐁퐁이 되었듯이, 진저 에일의 대표 대명사가 CANADA DRY입니다. 복숭아가 그려진 것은 우리나라 2% 음료수와 거의 흡사합니다. 물을 잘 마시지 않는 저한테는 딱 맞는 수분섭취 음료이에요^^;; 과일을 준비했습니다. 캐네디언들은 식후에 과일을 먹지 않고, 식사 전후 혹은 티타임에 과일을 먹습니다. 그래도 저는 한국인도 함께 모이는 자리이기에 과일을 준비해보았네요. 로즈베리, 망고, 포도, 오렌지를 준비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화채(fruit punch) 아니냐구요?ㅎㅎ 실은 과일을 넣은 젤리입니다^^ 과일이 여기에 들어가 있으므로, fruit punch에 과일을 넣지 않고 주스 엑기스만 넣었답니다^^ 젤리 만들기 어렵지 않습니다^^ 5분만 투자하시면, 눈과 입이 즐겁습니다. 레시피는 아래에 있습니다. 제가 준비하는 동안 남편은 고기를 굽기 시작했습니다. 초대한 손님이 삼겹살을 묵직하게 또 들고 오셔서 고기를 실컷 먹었네요. 노릇노릇 잘 구워지고 있습니다. 쇠고기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오늘 스테이크나 LA갈비가 없어 조금 섭섭했습니다만, 삼겹살이 노릇노릇 구워지는 모습을 보니 또 위로가 되었네요ㅎㅎㅎ 제가 사랑하는 꼬마 아기씨^^ 저희 딸에게는 비밀입니다만, 솔직히 저희 딸보다 더 이쁩니다^^;;; 해먹(hammock)에 앉아, 그네 놀이하네요ㅎㅎ 그러다가 한번 떨어져서^^;; 한바탕 울기도 했지요. 삼겹살과 소시지가 그새 다 구워졌습니다. 하..사진보니, 또 먹고 싶어지네요. 오늘 저녁 메뉴를 급 변경해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먹기 전에 기도손!^^ 감사의 기도를 게스트 중 제일 어른이 되신 분께 부탁했습니다. 삼겹살과 소시지를 먹는 동안, 그릴에는 닭가슴살 꼬치구이가 올라갔습니다. 저희는 캠핑 다닐 의향으로 작은 사이즈 이동형 그릴을 샀는데요. 포부는 좋았으나, 한 번도 캠핑을 간 적이 없다는^^;;;; 근처 비치에 2번 정도 들고가서 고기 구워 먹고 왔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가격이 같은 좀 더 큰 사이즈의 그릴을 살 걸 후회가 됩니다. 그럼 빠른 속도로 고기를 먹을 수 있었을 텐데 말이죠ㅎㅎㅎ다 아시겠지만, 고기는 먹다가 끊기면, 기다리는 사이 포만감이 느껴져 그 이후는 맛없어집니다. - -;;; 밑간은 한 상태에서 그릴에 올렸고, 바비큐 소스를 덧발라서 구웠습니다. 노릇노릇 잘 구워졌네요. 꼬치구이시 주의점은 꼬치를 꿰는 막대기가 불에 그슬려 부서질 수가 있습니다. 음식을 꿰기 전에, 물에 30분정도 담가서 해주시면, 막대기안의 수분 때문에 막대기가 타거나 부서지는 것을 지연시킬 수 있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닭가슴살도 채소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이 꼬치구이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함께한 캐네디언 분들도 맛있다고 여러 개 드셔서, 급하게 만드느라 살짝 긴장했는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네요. 고기를 휩쓸고 난 후, 아이스크림을 시작으로 디저트 타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역시 고기를 먹고 나서는 달달한 것을 먹어줘야 합니다. 저는 아이스크림 대신에 아이스 커피를 마셨네요^^ 고기 후에 먹는 커피가 진리입니다^^ 아이스크림과 과일, 젤리 등을 먹는 동안에도 그릴은 옥수수를 품고 쉬지 않고 달리고 있습니다. 옥수수가 정말 맛있게 구워졌습니다^0^ 윤기가 좔좔 흐르네요. 옥수수를 더 맛있게 먹기 위해서는 필요한 것은 바로 버터입니다. 뜨거운 기운이 있을 때, 버터에 문질러서 먹으면 맛이 최강!>.< 버터를 발라서 굽는 것보다, 굽고 나서 바르는 것이 더 맛있어요^^ 저는 옥수수를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이날 옥수수를 1개 반이나 먹었어요. 살찐다고 밥도 안 먹고 고기만 먹어놓고는...옥수수로 제 배에 탄수화물을 차곡차곡 쌓았네요. 배가 불러 다들 여기저기 흩어져서ㅎㅎ 잠시 쉬다가, 아이들부터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야구공 캐치도 하고~ 럭비도 하다가, 형제의 난이 일어나는 순간입니다. 형제자매가 없는 저희 딸은 과격한 몸싸움에 눈치 보는 중입니다ㅋㅋㅋㅋㅋ 몇몇은 담소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다른 도시에서 오신 캐네디언 부부는 자신이 사는 도시의 유래를 이야기해주셔서, 이전에 미처 알지 못했던 작은 도시의 역사도 알게 되어 좋더라구요. 여러 가지 공으로 다양하게 잘 놉니다ㅎㅎㅎ 공놀이에 재미를 못 느낀 꼬마 아가씨는 엄마의 선글라스를 가져와 패션모델 놀이 중입니다. 음료수를 담은 볼에서 꺼내온 얼음조각을 땀을 뻘뻘 흘리고 있는 동생의 옷 속에 넣어주는 형의 센스! 형제의 난에 진 형의 복수입니다.ㅋㅋㅋ 캐네디언 할머니께서 공을 정말 잘 차셔서 놀랬습니다.^^ 우리의 뒷마당에서 열린 파티는 4시간 동안 이어졌고, 이후 농촌마을 연례 축제까지 함께 다녀와 하루를 정말 즐겁게 보냈네요. 뒷마당에서의 유쾌한 만남을 통해 외로움은 덜어내고, 따뜻함은 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열심히 뛰어봅니다^^ 이게 바로 인생의 행복 아닐까요?^^ 조금은 긴장이 되는 주말입니다. 뒤숭숭한 뉴스가 사라지고, 평온한 앞 날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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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 theimpulsivebuy / flickr 바비큐에 어울리는 시즈닝&소스로는 바비큐 시즈닝, 바비큐 소스, 머스타드, 데리야끼 소스, 칠리소스, 스테이크 시즈닝, 갈릭솔트, 케이준 시즈닝, 양파가루, 로즈마리홀, 바질홀, 월계수잎, 파슬리 후레이크, 허브 시즈닝 등이 있습니다. 돼지고기와 닭고기는 소금 밑간 후 파마산 치즈가루와 허브를 뿌리면 잡내가 줄어들고 풍미가 증가합니다. 양고기 특유의 냄새를 날리고 싶다면 레몬후추와 소금을 섞어 뿌려보세요. 바비큐 베테랑들은 자신만의 개성이 담김 럽(고기 누린내를 없에고 풍미를 내는 양념)을 직접 만들기도 하는데요. 이런 저런 조합을 시도해보며 나만의 노하우를 찾아본다면 우리집 바비큐만의 개성이 더해질 것입니다. * 독특한 향미를 더해주는 ‘훈연’ 연기를 쬐어 고기를 익히는 훈연은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고기 저장방법 가운데 하나이지요. 둥그렇고 커다란 뚜껑이 달린 그릴의 경우 직화보다는 훈연 요리에 더 적합한데요. 직화구이에 비해 훈연 구이 방식이 익숙하지 않아 선뜻 도전하지 못하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Copyright © J Wynia / flickr 훈연 그릴을 사용할 땐 우선 브리켓을 양쪽으로 몰아놓고 가운데를 비운 뒤 그 위에 고기를 얹어야 합니다. 불이 직접 닿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죠. 그리곤 뚜껑을 닫고 기다리면 끝! 이때 훈연칩을 브리켓 위에 놓으면, 그릴 내부에 나무 연기가 퍼집니다. 기분 좋은 나무 향기가 고기 안으로 가득 스며들게 되는 겁니다. 이처럼 바비큐 전용 훈연칩은 조금만 첨가해도 입맛을 확 돋울 수 있는데요. 사과나무, 참나무, 포도나무, 체리나무, 머스킷, 히코리 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니 취향에 맞게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 삼송자이더빌리지에서 #바비큐파티 즐겨보세요! 현관 문을 열면 펼쳐지는 우리 가족만의 정원, 정원에 다이닝 테이블을 펼쳐두고 즐기는 바비큐 파티, 넓은 테라스에서 마음 맞는 친구와 함께 고기를 구우며 시원한 맥주 한 잔 곁들이는 상상… 고급 전원주택에서나 가능한 일 아니냐고요? 세대별 테라스와 정원이 넉넉하게 제공되는 ‘삼송자이더빌리지’에선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는 풍경입니다. 블록형 단독주택 삼송자이더빌리지는 가족과 함께 여가를 즐기기에 참 좋은 조건을 갖췄습니다. 1층부터 다락방까지 ‘전 층을 우리집’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원에서 여유롭게 바비큐를 굽거나, 테라스에서 홈캠핑을 즐기거나, 다락방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홈시어터로 영화를 감상하는 등 로망으로만 품고 있던 상상을 현실로 이룰 수 있는 조건이지요. ▲ 삼송자이더빌리지 예상 조감도 ※ 상기 이미지는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실제 시공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삼송자이더빌리지는 북한산 조망에 오금천이 흐르는 자연환경에 입지해 있는데요. 탁 트인 하늘 아래 북한산을 바라보며 바비큐 파티를 즐기다 보면 일상의 스트레스가 저절로 날아갈 것 같습니다. 보다 여유로운 일상을 원하신다면 삼송자이더빌리지에 주목해보세요 🙂

바비큐 파티 매너와 우리네 뒷마당 이야기

바비큐의 시즌인 여름도 이젠 슬슬 물러가기 시작합니다. 저희 집에서는 이주에 한 번꼴로 바비큐를 하는데요. 종종 이웃이나 지인을 초대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소소하지만 우리네 백야드에서의 바비큐 파티 모습을 올려보기 전에 바비큐 파티 매너를 소개해볼까요? 다들 그러셨겠지만, 저 역시 어릴 적부터 밥상머리 교육이라고, 식사 예절에 대해서 귀가 아프도록 들었는데요.^^;; 하지만 바비큐 파티 매너에 대해서는 들으실 일이 거의 없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바비큐 파티를 열거나 초대받을 때를 위해서 미리 숙지해두시면, 파티를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럼 함께 살펴볼까요? 백야드 파티에 초대받을시 지키면 좋은 매너- “I’m a guest.” 바비큐 그릴에 손대지 마세요! 한국에서는 호스트, 제일 어린 사람, 혹은 고기를 잘 굽는 사람 중에서 그릴을 담당하는 융통성이 있지만, 북미에서 그릴은 온전하게 호스트의 영역입니다. 요청 없이 그릴을 다루거나 요리에 간섭하는 것이 가장 큰 실수가 될 수 있음을 기억해두시면 좋겠네요. 빈 손으로 가지 마세요! 본인이 마실 술은 직접 준비하세요. 캐네디언들은 손님 초대받을 시 무리한 선물을 하지 않습니다. 빈손으로 가도 무례하지 않으며, 가져가더라도 $10 내외의 소소한 선물을 가져옵니다. 예를 들면, 손비누, 작은 꽃 화분, 티매트, 향초 등으로요. 하지만 백야드 파티 초대를 받으셨다면, 무언가를 들고 가시기를 권유해드리고 싶네요. 기본적으로 사 가야 할 것은 자신이 마실 술입니다. 저희는 술을 마시지 않기 때문에 예외이지만, 대부분 백야드의 파티에서는 가볍게 술을 즐깁니다. 호스트가 기본적으로 준비할 수도 있지만, 대부분 개인적으로 마실 술은 개인이 사서 가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자기가 마실 술만 사 가지고 오셔도 절대 이상하지 않습니다. 자기가 마실 술에 1~2개 더 준비해 가져오셔도 됩니다. 다만, 전체가 나눠 먹을 술을 사 오실 필요는 없습니다. 더치페이의 개념입니다. 혹은 사이드로 함께 나눠 먹을 수 있는 요리나 바비큐에 필요한 소스 및 허브 등을 사 오셔도 센스만점의 선물이 됩니다. 과한 선물보다는 정성 있는 선물이면 충분해요^^ 파티의 흐름에 대해 간섭하지 마세요! 크나 작으나 파티를 여는 호스트는 충분히 긴장하고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 수 있으므로, 그 스트레스를 악화시킬 필요는 없겠지요. 예를 들면 바비큐 그릴에 문제가 있어서 애를 쓰고 있더라도, 호스트가 묻거나 요청하기 전에는 절대 나서지 마세요.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은 좋지만, 요청도 없이 그릴을 작동하는 법을 설명하시거나 혹은 더 나은 파티상 차림을 위해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행동은 상대방의 준비가 되지 않았음을 지적하는 잔소리처럼 들릴 수 있으니까요. 백야드 파티로 초대할시 지키면 좋은 매너- “I’m a host(hostess).” 바비큐 그릴의 청결을 체크하세요. 저희는 기름이 많은 삼겹살과 양념이 묻은 LA갈비를 주로 굽다 보니, 그릴 판을 세제로 닦습니다만, 대부분 사람은 그릴을 씻지 않고, 열로 고기 잔여분을 태운 후, 쇠솔로 긁어냅니다. 어떤 방법이 되었든지 손님 오시기 전 그릴의 청결함은 필수이겠지요. 그릴의 가스 혹은 숯이 충분한지 체크하세요. 고기를 굽다가 그릴의 불이 꺼지면 당황스럽겠지요. 충분히 준비해둬서 먹는 즐거움에 방해가 되지 않아야겠지요^^ 채식주의자가 있다면? 바비큐의 주메뉴는 주로 고기입니다. 그러므로 채식주의자가 있는지 미리 체크해 보셔야 합니다. 미리 알 수 없다면, 채식주의자를 위한 메뉴를 준비해두세요. 채소 외 버섯이나 치즈를 더 준비하셔도 좋습니다. 채소나 채소 요리는 다른 게스트들에게도 고기와 함께 먹을 수 있는 훌륭한 사이드 메뉴입니다. 그 외에도 손님 중에 알러지가 있는지 체크해보시는 것도 현명한 파티 준비입니다. 이웃집을 초대해야 하나? 고기 굽는 냄새가 이웃집으로 솔솔~? 백야드에서 파티를 한다고 해서 이웃집을 초대해야 하거나 음식을 나눌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파티가 끝나는 시간이 오후 9시를 넘어서거나, 소음이 다소 있는 분위기가 될 것 같으면 미리 이웃집에 양해를 구하시면 더 좋겠지요?^^ 먹기 위해서 모이는 게 아니다? 캐네디언의 크고 작은 파티에 다니다 보면, 먹고 끝나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도리어 액티비티가 주가 되고, 음식은 서브로 되는 분위기가 더 많습니다. 게스트들이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혹은 먹고 난 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들을 미리 준비하시면, 몸도 마음도 즐거운 성공적인 파티가 될 수 있겠네요^^ 그럼 소소했지만, 나름 즐거웠던 저희집 뒷마당에서의 즐거운 파티 이야기를 풀어볼까요?^^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어느 정도 마친 상태입니다. 캐네디언 주택의 뒷마당은 대체로 각종 나무와 꽃, 야외 가구 등으로 무척 멋스럽습니다만^^;;저희 집 뒷마당은 참 겸손합니다. 그래도 파티 못할 이유 없지요^^ 즐거운 추억을 쌓기에는 충분했습니다. 나름 패턴지를 활용해 배너를 만들어 야외용 파라솔에 달아봤는데, 끈이 짧아서 제가 생각했던 모양은 안 나왔네요^^;; 제가 봐도 뭔가 어설픕니다.ㅎㅎㅎㅎ 그래도 컨셉은 맞춘다고, 음식 테이블에도 배너를 달아봤습니다. 화분과 꽃은 없지만, 채소는 있어요^^ 저희 집 작은 텃밭에 깻잎, 쑥갓, 돌나물, 미나리, 고추, 토마토 등을 키우고 있어요. 텃밭의 처음 모습이 궁금하시나요? 올봄에 올린 이전글에 있습니다^^ 오늘의 메뉴인 삼겹살입니다. 2~3년 전부터는 서양 마트에서도 삼겹살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기름 부위가 많고 껍질까지 함께 있어서, 삼겹살은 여전히 한인 마트에서 사 먹고 있습니다. 구울 때 양념하는 것보다, 미리 해놓은 것이 더 맛있어서 양념을 미리 해두었습니다. 통후추 간 것, 소금, 허브 몇 종류를 뿌려 구우면, 고기 씹을 때 간이 안까지 배여 있어 맛있어요. 나름 제일 맛있는 소시지를 사서 미리 칼집을 넣어 준비했습니다. 어린 손님도 있어서, 핫도그를 찾을 것 같아 핫도그 빵도 함께 준비했네요. 주메뉴는 LA갈비와 삼겹살이었는데요. LA갈비를 사정상 준비하지 못했습니다ㅠ 그래서 급하게 집에 있는 재료를 총동원해 닭가슴살 꼬치를 준비해 보았네요. LA갈비 사는 건 복불복인가, 먹기 쉽지 않네요– ;; 바비큐 메뉴에 빠질 수 없죠? 옥수수도 포일로 싸서 그릴에 들어갈 준비를 미리 해두었습니다. 핫도그를 위한 피클들이에요. 왼쪽부터 무 피클, 고추 피클, 오이 피클입니다. 용기는요 Glass Jar Drinking Cup으로 쨈 병을 컵으로 활용한 아이템입니다. 대부분 일반 머그잔 사이즈인데요, 이건 소주컵보다 약간 큰 귀여운 사이즈입니다. 다운타운에 나갔다가 이 아이들을 본 순간 어찌나 귀엽던지>.< 잘 모셔와서 파티 날 첫 개시를 했네요. 컵 표면에 LOVE, LIFE, LAUGH, LIVE 등 L자로 시작하는 기분 좋은 단어들이 적혀있답니다. 사이드 메뉴입니다. 그럴싸한 건 없지만, 모두 홈메이드예요^^ 비트 무피클, 오이 피클, 무 생채, 무 생강 피클 그리고 쌈장까지 여름 내내 만들어 먹는 음식들이네요. 보라색 피클이 보이시나요? 비트로 색을 낸 무피클입니다. 초간단 레시피는 아래에 있습니다^^ 브로콜리와 컬리플라워, 양송이버섯을 편마늘과 함께 볶은 올리브유에 볶은 후, 소금, 통후추 간 것, 허브로 양념한 버섯채소볶음입니다. 균형적인 식단을 위해서 준비한 사이드 메뉴이지만, 고기보인 저는 밥, 반찬은 뒤로 밀어놓고 주로 고기만 먹습니다^^;; 일종의 손님접대용 사이드 메뉴이지요ㅎㅎㅎ fruit punch라고 일종의 화채라고 하면 될까요?ㅎ 저는 얼린 과일 주스 엑기스와 사이다를 섞었고, 레몬을 띄웠습니다. 원래는 로즈베리, 블루베리, 블랙베리, 딸기 등 베리 종류를 넣곤 하는데, 오늘은 어린 손님들이 많아서 과일은 넣지 않고, 깔끔하게 과일주스 엑기스를 넣었네요. 일회용품을 어마어마하게 쓰는 북미이지만, 저는 최대한 사용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백야드 파티 땐 일회용품을 씁니다^^;; 디저트 메뉴입니다. 하나씩 볼까요? 1인분씩 담아져 있는 작은 사이즈의 칩스입니다. 매운 나초맛부터 한국에서도 즐겨 먹었던 프링글스와 치토스까지ㅎㅎ 손님들의 취향을 알 수 없어 골고루 준비해보았습니다. 음료수입니다. 콜라, 주스, 스프라이트, 사이다, 생수 등을 얼음과 함께 담아 두었습니다. CANADA DRY라고 쓰인 캔이 보이시죠? 진저 에일(ginger ale)의 일종으로 생강 맛을 첨가한 탄산음료입니다. 그런데 생강 맛은 나지 않되, 끝 맛이 무척 깔끔합니다. 주방 세정제의 대표 대명사가 퐁퐁이 되었듯이, 진저 에일의 대표 대명사가 CANADA DRY입니다. 복숭아가 그려진 것은 우리나라 2% 음료수와 거의 흡사합니다. 물을 잘 마시지 않는 저한테는 딱 맞는 수분섭취 음료이에요^^;; 과일을 준비했습니다. 캐네디언들은 식후에 과일을 먹지 않고, 식사 전후 혹은 티타임에 과일을 먹습니다. 그래도 저는 한국인도 함께 모이는 자리이기에 과일을 준비해보았네요. 로즈베리, 망고, 포도, 오렌지를 준비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화채(fruit punch) 아니냐구요?ㅎㅎ 실은 과일을 넣은 젤리입니다^^ 과일이 여기에 들어가 있으므로, fruit punch에 과일을 넣지 않고 주스 엑기스만 넣었답니다^^ 젤리 만들기 어렵지 않습니다^^ 5분만 투자하시면, 눈과 입이 즐겁습니다. 레시피는 아래에 있습니다. 제가 준비하는 동안 남편은 고기를 굽기 시작했습니다. 초대한 손님이 삼겹살을 묵직하게 또 들고 오셔서 고기를 실컷 먹었네요. 노릇노릇 잘 구워지고 있습니다. 쇠고기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오늘 스테이크나 LA갈비가 없어 조금 섭섭했습니다만, 삼겹살이 노릇노릇 구워지는 모습을 보니 또 위로가 되었네요ㅎㅎㅎ 제가 사랑하는 꼬마 아기씨^^ 저희 딸에게는 비밀입니다만, 솔직히 저희 딸보다 더 이쁩니다^^;;; 해먹(hammock)에 앉아, 그네 놀이하네요ㅎㅎ 그러다가 한번 떨어져서^^;; 한바탕 울기도 했지요. 삼겹살과 소시지가 그새 다 구워졌습니다. 하..사진보니, 또 먹고 싶어지네요. 오늘 저녁 메뉴를 급 변경해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먹기 전에 기도손!^^ 감사의 기도를 게스트 중 제일 어른이 되신 분께 부탁했습니다. 삼겹살과 소시지를 먹는 동안, 그릴에는 닭가슴살 꼬치구이가 올라갔습니다. 저희는 캠핑 다닐 의향으로 작은 사이즈 이동형 그릴을 샀는데요. 포부는 좋았으나, 한 번도 캠핑을 간 적이 없다는^^;;;; 근처 비치에 2번 정도 들고가서 고기 구워 먹고 왔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가격이 같은 좀 더 큰 사이즈의 그릴을 살 걸 후회가 됩니다. 그럼 빠른 속도로 고기를 먹을 수 있었을 텐데 말이죠ㅎㅎㅎ다 아시겠지만, 고기는 먹다가 끊기면, 기다리는 사이 포만감이 느껴져 그 이후는 맛없어집니다. - -;;; 밑간은 한 상태에서 그릴에 올렸고, 바비큐 소스를 덧발라서 구웠습니다. 노릇노릇 잘 구워졌네요. 꼬치구이시 주의점은 꼬치를 꿰는 막대기가 불에 그슬려 부서질 수가 있습니다. 음식을 꿰기 전에, 물에 30분정도 담가서 해주시면, 막대기안의 수분 때문에 막대기가 타거나 부서지는 것을 지연시킬 수 있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닭가슴살도 채소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이 꼬치구이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함께한 캐네디언 분들도 맛있다고 여러 개 드셔서, 급하게 만드느라 살짝 긴장했는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네요. 고기를 휩쓸고 난 후, 아이스크림을 시작으로 디저트 타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역시 고기를 먹고 나서는 달달한 것을 먹어줘야 합니다. 저는 아이스크림 대신에 아이스 커피를 마셨네요^^ 고기 후에 먹는 커피가 진리입니다^^ 아이스크림과 과일, 젤리 등을 먹는 동안에도 그릴은 옥수수를 품고 쉬지 않고 달리고 있습니다. 옥수수가 정말 맛있게 구워졌습니다^0^ 윤기가 좔좔 흐르네요. 옥수수를 더 맛있게 먹기 위해서는 필요한 것은 바로 버터입니다. 뜨거운 기운이 있을 때, 버터에 문질러서 먹으면 맛이 최강!>.< 버터를 발라서 굽는 것보다, 굽고 나서 바르는 것이 더 맛있어요^^ 저는 옥수수를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이날 옥수수를 1개 반이나 먹었어요. 살찐다고 밥도 안 먹고 고기만 먹어놓고는...옥수수로 제 배에 탄수화물을 차곡차곡 쌓았네요. 배가 불러 다들 여기저기 흩어져서ㅎㅎ 잠시 쉬다가, 아이들부터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야구공 캐치도 하고~ 럭비도 하다가, 형제의 난이 일어나는 순간입니다. 형제자매가 없는 저희 딸은 과격한 몸싸움에 눈치 보는 중입니다ㅋㅋㅋㅋㅋ 몇몇은 담소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다른 도시에서 오신 캐네디언 부부는 자신이 사는 도시의 유래를 이야기해주셔서, 이전에 미처 알지 못했던 작은 도시의 역사도 알게 되어 좋더라구요. 여러 가지 공으로 다양하게 잘 놉니다ㅎㅎㅎ 공놀이에 재미를 못 느낀 꼬마 아가씨는 엄마의 선글라스를 가져와 패션모델 놀이 중입니다. 음료수를 담은 볼에서 꺼내온 얼음조각을 땀을 뻘뻘 흘리고 있는 동생의 옷 속에 넣어주는 형의 센스! 형제의 난에 진 형의 복수입니다.ㅋㅋㅋ 캐네디언 할머니께서 공을 정말 잘 차셔서 놀랬습니다.^^ 우리의 뒷마당에서 열린 파티는 4시간 동안 이어졌고, 이후 농촌마을 연례 축제까지 함께 다녀와 하루를 정말 즐겁게 보냈네요. 뒷마당에서의 유쾌한 만남을 통해 외로움은 덜어내고, 따뜻함은 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열심히 뛰어봅니다^^ 이게 바로 인생의 행복 아닐까요?^^ 조금은 긴장이 되는 주말입니다. 뒤숭숭한 뉴스가 사라지고, 평온한 앞 날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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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BBQ 아이디어 | 레시피, 요리,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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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삼겹살만 굽나요? 센스있는 바비큐 음식준비 TIP

◆ 여름 밤 바비큐 파티의 낭만

깊어 가는 여름 밤. 귀뚜라미 소리 들리는 가운데, 가족들과 정원에 모여 앉아 바비큐 파티를 열어보면 어떨까요? 테라스에서 직접 기른 채소와 함께 말이죠. 가까운 지인이나 이웃을 초대해 와인잔을 기울여도 좋을 거예요. 실컷 배부르게 먹고 난 뒤엔 모기장 텐트 안에 누워 하늘의 별을 보다 잠들 수도 있을 테고요. 이처럼 오손도손 모여 즐기는 바비큐 파티는 단독주택에서 누릴 수 있는 특권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혹시 바비큐 장비와 여건을 다 갖추고도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몰라 매번 삼겹살만 굽고 있진 않나요? 뻔한 삼겹살에서 벗어나 몇 가지 꼬치 요리와 간식만 더 추가해도 훨씬 돋보이는 파티를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우리집 마당에서 또는 캠핑 장소에서 따라해볼 수 있는 바비큐 음식 준비 팁을 소개합니다.

> 여기서 잠깐!

삼송자이더빌리지는 각 세대마다 넓은 테라스와 개인 정원이 제공돼

바비큐클 즐기기에 딱 좋은 환경이랍니다 🙂

◆ 간편하고도 멋스러운 바비큐 음식 추천

* 베이컨말이구이

레몬즙과 로즈마리를 뿌린 치킨텐더 베이컨말이구이

각종 재료를 베이컨으로 둘둘 말아 바비큐그릴에 구워볼까요? 속 재료는 마음대로 구성해도 좋습니다. 단 과일은 사과나 바나나처럼 과육이 단단한 것을 고르는 게 좋겠지요. 우선 키친타올로 간단하게 베이컨의 기름기를 제거한 뒤, 햄, 닭고기, 바나나, 게맛살, 버섯 등 다양한 재료를 같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준비한 재료를 배이컨으로 말아 꼬치에 끼운 뒤 소스를 발라가며 구우면 끝! 정말 간단하지요?

여기서 알아보는 보너스 팁! 소시지의 경우 베이컨으로 말기 전, 그릴에 살짝 초벌구이를 해주는 게 좋습니다. 초벌구이를 마친 소시지에 칼집을 낸 뒤 치즈를 채워넣은 다음 베이컨을 말아 구우면 더욱 맛있는 요리가 될 거예요.

베이컨말이 소시지와 양파, 피망 등을 채워넣은 미국식 핫도그

이렇게 치즈와 함께 구운 소시지 베이컨말이로 핫도그를 만들 수도 있는데요. 소시지를 구울 때 핫도그용 빵도 함께 구워준 뒤, 빵안에 소시지, 피클, 양배추를 함께 넣고 캐찹과 머스터드소스를 뿌리면 아메리칸 스타일 핫도그가 완성됩니다.

* 알록달록 다양한 모둠꼬치 만들기

해산물, 채소, 육류를 꽂아 쓱 굽기만 해도 그럴 듯한 요리가 되는 꼬치 요리! 단순히 고기로만 테이블을 채우기보단 다양한 색깔의 재료로 모둠꼬치를 만들어보세요. 테이블을 드라마틱하게 채워주며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안겨줄 거예요. 영양적으로도 보다 풍부한 식사가 될 것이고요.

꼬치를 만들 때 정해진 규칙은 없습니다. 고기와 채소를 번갈아가며 꽂아도 좋고 과일만으로도 충분히 맛을 낼 수 있어요. 참고로, 스테이크용 고기를 꽂을 땐 큐브모양으로 썰어주면 더 멋스럽답니다.

조금 더 이국적이면서 정성이 들어간 꼬치 레시피를 찾으시나요? 그럼 아래 소개해드리는 레시피들을 참고해보세요.

주키니호박, 가지, 토마토, 버섯, 양파를 활용한 채소 꼬치

<올리브오일 시즈닝 채소 꼬치>

#재료 : 주키니호박, 가지, 파프리카, 양파, 표고버섯, 토마토,

소금, 후춧가루, 바질 가루, 파슬리, 올리브오일

①주키니호박과 가지는 길게 슬라이스한다.

②파프리카, 양파, 표고버섯, 토마토는 한입 크기로 자른다.

③꼬치에 채소를 번갈아 꽂고 소금, 후춧가루, 바질 가루, 올리브오일을 골고루 뿌려 20분간 재운다.

④달군 석쇠에 올려 돌려가며 구운 뒤 꼬치에 끼워 다진 파슬리를 뿌린다.

<인도커리를 곁들인 해산물모듬꼬치>

#재료 : 주꾸미, 새우, 그린빈스, 관자, 샬롯, 올리브오일, 다진 마늘,

오레가노가루, 소금, 후춧가루, 타임가루, 레몬, 인도커리

①주꾸미는 내장을 제거하고, 새우는 꼬리만 남기고 껍데기를 제거한다. 그린빈스와 샬롯은 반으로 썬다.

②해산물과 채소, 관자를 올리브오일, 다진 마늘, 오레가노가루, 소금, 후춧가루로 시즈닝한다.

③석쇠에 구운 뒤 타임과 레몬즙을 뿌린다.

④인도커리와 곁들여 먹는다.

◆ 재료별 바비큐 요령

이번엔 각 재료별로 잘 굽는 요령을 알아볼까요? 우선, 돼지고기의 익힘온도는 75도 정도로 맞춰주는 게 좋습니다. 등갈비 부위를 구울 땐 직각으로 세워서 간접구이로 익혀야 그 맛을 살릴 수 있다는 것, 잊지 마세요!

육즙이 살아있는 소고기를 맛보려면 바짝 익히는 것보단 부드럽게 익혀주는 것이 좋습니다. 두꺼운 스테이크를 구울 떈 센 불로 먼저 표면을 익혀 육즙이 빠져나가는 걸 막은 뒤, 낮은 온도로 서서히 구워주세요.

해산물은 육류보다 그릴에 잘 달라붙는데요. 미리 달궈놓은 석쇠에 올리브 오일을 살짝 발라주는 것만으로도 해산물이 그릴에 눌러붙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특히 갑각류의 껍질은 쉽게 타버리기 때문에 자주 뒤집어가며 구워야겠죠.

소시지는 그릴 중앙에 두고 구우면 겉만 타는 경우가 많습니다. 낮은 온도의 가장자리에서 속까지 잘 익도록 굽는 것이 좋겠죠? 야채와 과일 역시 고기에 비해 빨리 익으므로, 가장자리에서 서서히 구워주세요.

◆ 음식에 색다른 풍미 더하기

* 바비큐 맛 좌우하는 다양한 시즈닝 & 소스

같은 음식도 어떤 소스와 향신료를 곁들이는지에 따라 전혀 다른 풍미로 다가오곤 하지요. 양념과 소스를 다채롭게 사용하여 내가 만든 요리에 특별함을 더해볼까요?

Copyright © theimpulsivebuy / flickr

바비큐에 어울리는 시즈닝&소스로는 바비큐 시즈닝, 바비큐 소스, 머스타드, 데리야끼 소스, 칠리소스, 스테이크 시즈닝, 갈릭솔트, 케이준 시즈닝, 양파가루, 로즈마리홀, 바질홀, 월계수잎, 파슬리 후레이크, 허브 시즈닝 등이 있습니다.

돼지고기와 닭고기는 소금 밑간 후 파마산 치즈가루와 허브를 뿌리면 잡내가 줄어들고 풍미가 증가합니다. 양고기 특유의 냄새를 날리고 싶다면 레몬후추와 소금을 섞어 뿌려보세요. 바비큐 베테랑들은 자신만의 개성이 담김 럽(고기 누린내를 없에고 풍미를 내는 양념)을 직접 만들기도 하는데요. 이런 저런 조합을 시도해보며 나만의 노하우를 찾아본다면 우리집 바비큐만의 개성이 더해질 것입니다.

* 독특한 향미를 더해주는 ‘훈연’

연기를 쬐어 고기를 익히는 훈연은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고기 저장방법 가운데 하나이지요. 둥그렇고 커다란 뚜껑이 달린 그릴의 경우 직화보다는 훈연 요리에 더 적합한데요. 직화구이에 비해 훈연 구이 방식이 익숙하지 않아 선뜻 도전하지 못하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Copyright © J Wynia / flickr

훈연 그릴을 사용할 땐 우선 브리켓을 양쪽으로 몰아놓고 가운데를 비운 뒤 그 위에 고기를 얹어야 합니다. 불이 직접 닿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죠. 그리곤 뚜껑을 닫고 기다리면 끝! 이때 훈연칩을 브리켓 위에 놓으면, 그릴 내부에 나무 연기가 퍼집니다. 기분 좋은 나무 향기가 고기 안으로 가득 스며들게 되는 겁니다.

이처럼 바비큐 전용 훈연칩은 조금만 첨가해도 입맛을 확 돋울 수 있는데요. 사과나무, 참나무, 포도나무, 체리나무, 머스킷, 히코리 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니 취향에 맞게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 삼송자이더빌리지에서 #바비큐파티 즐겨보세요!

현관 문을 열면 펼쳐지는 우리 가족만의 정원, 정원에 다이닝 테이블을 펼쳐두고 즐기는 바비큐 파티, 넓은 테라스에서 마음 맞는 친구와 함께 고기를 구우며 시원한 맥주 한 잔 곁들이는 상상… 고급 전원주택에서나 가능한 일 아니냐고요? 세대별 테라스와 정원이 넉넉하게 제공되는 ‘삼송자이더빌리지’에선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는 풍경입니다.

블록형 단독주택 삼송자이더빌리지는 가족과 함께 여가를 즐기기에 참 좋은 조건을 갖췄습니다. 1층부터 다락방까지 ‘전 층을 우리집’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원에서 여유롭게 바비큐를 굽거나, 테라스에서 홈캠핑을 즐기거나, 다락방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홈시어터로 영화를 감상하는 등 로망으로만 품고 있던 상상을 현실로 이룰 수 있는 조건이지요.

▲ 삼송자이더빌리지 예상 조감도

※ 상기 이미지는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실제 시공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삼송자이더빌리지는 북한산 조망에 오금천이 흐르는 자연환경에 입지해 있는데요. 탁 트인 하늘 아래 북한산을 바라보며 바비큐 파티를 즐기다 보면 일상의 스트레스가 저절로 날아갈 것 같습니다. 보다 여유로운 일상을 원하신다면 삼송자이더빌리지에 주목해보세요 🙂

바비큐 파티 매너와 우리네 뒷마당 이야기

바비큐의 시즌인 여름도 이젠 슬슬 물러가기 시작합니다. 저희 집에서는 이주에 한 번꼴로 바비큐를 하는데요. 종종 이웃이나 지인을 초대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소소하지만 우리네 백야드에서의 바비큐 파티 모습을 올려보기 전에 바비큐 파티 매너를 소개해볼까요? 다들 그러셨겠지만, 저 역시 어릴 적부터 밥상머리 교육이라고, 식사 예절에 대해서 귀가 아프도록 들었는데요.^^;;

하지만 바비큐 파티 매너에 대해서는 들으실 일이 거의 없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바비큐 파티를 열거나 초대받을 때를 위해서 미리 숙지해두시면, 파티를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럼 함께 살펴볼까요?

백야드 파티에 초대받을시 지키면 좋은 매너- “I’m a guest.” 바비큐 그릴에 손대지 마세요! 한국에서는 호스트, 제일 어린 사람, 혹은 고기를 잘 굽는 사람 중에서 그릴을 담당하는 융통성이 있지만, 북미에서 그릴은 온전하게 호스트의 영역입니다. 요청 없이 그릴을 다루거나 요리에 간섭하는 것이 가장 큰 실수가 될 수 있음을 기억해두시면 좋겠네요. 빈 손으로 가지 마세요! 본인이 마실 술은 직접 준비하세요. 캐네디언들은 손님 초대받을 시 무리한 선물을 하지 않습니다. 빈손으로 가도 무례하지 않으며, 가져가더라도 $10 내외의 소소한 선물을 가져옵니다. 예를 들면, 손비누, 작은 꽃 화분, 티매트, 향초 등으로요. 하지만 백야드 파티 초대를 받으셨다면, 무언가를 들고 가시기를 권유해드리고 싶네요. 기본적으로 사 가야 할 것은 자신이 마실 술입니다. 저희는 술을 마시지 않기 때문에 예외이지만, 대부분 백야드의 파티에서는 가볍게 술을 즐깁니다. 호스트가 기본적으로 준비할 수도 있지만, 대부분 개인적으로 마실 술은 개인이 사서 가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자기가 마실 술만 사 가지고 오셔도 절대 이상하지 않습니다. 자기가 마실 술에 1~2개 더 준비해 가져오셔도 됩니다. 다만, 전체가 나눠 먹을 술을 사 오실 필요는 없습니다. 더치페이의 개념입니다. 혹은 사이드로 함께 나눠 먹을 수 있는 요리나 바비큐에 필요한 소스 및 허브 등을 사 오셔도 센스만점의 선물이 됩니다. 과한 선물보다는 정성 있는 선물이면 충분해요^^ 파티의 흐름에 대해 간섭하지 마세요! 크나 작으나 파티를 여는 호스트는 충분히 긴장하고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 수 있으므로, 그 스트레스를 악화시킬 필요는 없겠지요. 예를 들면 바비큐 그릴에 문제가 있어서 애를 쓰고 있더라도, 호스트가 묻거나 요청하기 전에는 절대 나서지 마세요.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은 좋지만, 요청도 없이 그릴을 작동하는 법을 설명하시거나 혹은 더 나은 파티상 차림을 위해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행동은 상대방의 준비가 되지 않았음을 지적하는 잔소리처럼 들릴 수 있으니까요.

백야드 파티로 초대할시 지키면 좋은 매너- “I’m a host(hostess).” 바비큐 그릴의 청결을 체크하세요. 저희는 기름이 많은 삼겹살과 양념이 묻은 LA갈비를 주로 굽다 보니, 그릴 판을 세제로 닦습니다만, 대부분 사람은 그릴을 씻지 않고, 열로 고기 잔여분을 태운 후, 쇠솔로 긁어냅니다. 어떤 방법이 되었든지 손님 오시기 전 그릴의 청결함은 필수이겠지요. 그릴의 가스 혹은 숯이 충분한지 체크하세요. 고기를 굽다가 그릴의 불이 꺼지면 당황스럽겠지요. 충분히 준비해둬서 먹는 즐거움에 방해가 되지 않아야겠지요^^ 채식주의자가 있다면? 바비큐의 주메뉴는 주로 고기입니다. 그러므로 채식주의자가 있는지 미리 체크해 보셔야 합니다. 미리 알 수 없다면, 채식주의자를 위한 메뉴를 준비해두세요. 채소 외 버섯이나 치즈를 더 준비하셔도 좋습니다. 채소나 채소 요리는 다른 게스트들에게도 고기와 함께 먹을 수 있는 훌륭한 사이드 메뉴입니다. 그 외에도 손님 중에 알러지가 있는지 체크해보시는 것도 현명한 파티 준비입니다. 이웃집을 초대해야 하나? 고기 굽는 냄새가 이웃집으로 솔솔~? 백야드에서 파티를 한다고 해서 이웃집을 초대해야 하거나 음식을 나눌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파티가 끝나는 시간이 오후 9시를 넘어서거나, 소음이 다소 있는 분위기가 될 것 같으면 미리 이웃집에 양해를 구하시면 더 좋겠지요?^^ 먹기 위해서 모이는 게 아니다? 캐네디언의 크고 작은 파티에 다니다 보면, 먹고 끝나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도리어 액티비티가 주가 되고, 음식은 서브로 되는 분위기가 더 많습니다. 게스트들이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혹은 먹고 난 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들을 미리 준비하시면, 몸도 마음도 즐거운 성공적인 파티가 될 수 있겠네요^^

그럼 소소했지만, 나름 즐거웠던 저희집 뒷마당에서의 즐거운 파티 이야기를 풀어볼까요?^^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어느 정도 마친 상태입니다. 캐네디언 주택의 뒷마당은 대체로 각종 나무와 꽃, 야외 가구 등으로 무척 멋스럽습니다만^^;;저희 집 뒷마당은 참 겸손합니다. 그래도 파티 못할 이유 없지요^^ 즐거운 추억을 쌓기에는 충분했습니다.

나름 패턴지를 활용해 배너를 만들어 야외용 파라솔에 달아봤는데, 끈이 짧아서 제가 생각했던 모양은 안 나왔네요^^;; 제가 봐도 뭔가 어설픕니다.ㅎㅎㅎㅎ

그래도 컨셉은 맞춘다고, 음식 테이블에도 배너를 달아봤습니다.

화분과 꽃은 없지만, 채소는 있어요^^ 저희 집 작은 텃밭에 깻잎, 쑥갓, 돌나물, 미나리, 고추, 토마토 등을 키우고 있어요.

텃밭의 처음 모습이 궁금하시나요? 올봄에 올린 이전글에 있습니다^^

오늘의 메뉴인 삼겹살입니다. 2~3년 전부터는 서양 마트에서도 삼겹살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기름 부위가 많고 껍질까지 함께 있어서, 삼겹살은 여전히 한인 마트에서 사 먹고 있습니다. 구울 때 양념하는 것보다, 미리 해놓은 것이 더 맛있어서 양념을 미리 해두었습니다. 통후추 간 것, 소금, 허브 몇 종류를 뿌려 구우면, 고기 씹을 때 간이 안까지 배여 있어 맛있어요.

나름 제일 맛있는 소시지를 사서 미리 칼집을 넣어 준비했습니다. 어린 손님도 있어서, 핫도그를 찾을 것 같아 핫도그 빵도 함께 준비했네요.

주메뉴는 LA갈비와 삼겹살이었는데요. LA갈비를 사정상 준비하지 못했습니다ㅠ 그래서 급하게 집에 있는 재료를 총동원해 닭가슴살 꼬치를 준비해 보았네요. LA갈비 사는 건 복불복인가, 먹기 쉽지 않네요– ;;

바비큐 메뉴에 빠질 수 없죠? 옥수수도 포일로 싸서 그릴에 들어갈 준비를 미리 해두었습니다.

핫도그를 위한 피클들이에요. 왼쪽부터 무 피클, 고추 피클, 오이 피클입니다. 용기는요 Glass Jar Drinking Cup으로 쨈 병을 컵으로 활용한 아이템입니다. 대부분 일반 머그잔 사이즈인데요, 이건 소주컵보다 약간 큰 귀여운 사이즈입니다. 다운타운에 나갔다가 이 아이들을 본 순간 어찌나 귀엽던지>.< 잘 모셔와서 파티 날 첫 개시를 했네요. 컵 표면에 LOVE, LIFE, LAUGH, LIVE 등 L자로 시작하는 기분 좋은 단어들이 적혀있답니다. 사이드 메뉴입니다. 그럴싸한 건 없지만, 모두 홈메이드예요^^ 비트 무피클, 오이 피클, 무 생채, 무 생강 피클 그리고 쌈장까지 여름 내내 만들어 먹는 음식들이네요. 보라색 피클이 보이시나요? 비트로 색을 낸 무피클입니다. 초간단 레시피는 아래에 있습니다^^ 브로콜리와 컬리플라워, 양송이버섯을 편마늘과 함께 볶은 올리브유에 볶은 후, 소금, 통후추 간 것, 허브로 양념한 버섯채소볶음입니다. 균형적인 식단을 위해서 준비한 사이드 메뉴이지만, 고기보인 저는 밥, 반찬은 뒤로 밀어놓고 주로 고기만 먹습니다^^;; 일종의 손님접대용 사이드 메뉴이지요ㅎㅎㅎ fruit punch라고 일종의 화채라고 하면 될까요?ㅎ 저는 얼린 과일 주스 엑기스와 사이다를 섞었고, 레몬을 띄웠습니다. 원래는 로즈베리, 블루베리, 블랙베리, 딸기 등 베리 종류를 넣곤 하는데, 오늘은 어린 손님들이 많아서 과일은 넣지 않고, 깔끔하게 과일주스 엑기스를 넣었네요. 일회용품을 어마어마하게 쓰는 북미이지만, 저는 최대한 사용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백야드 파티 땐 일회용품을 씁니다^^;; 디저트 메뉴입니다. 하나씩 볼까요? 1인분씩 담아져 있는 작은 사이즈의 칩스입니다. 매운 나초맛부터 한국에서도 즐겨 먹었던 프링글스와 치토스까지ㅎㅎ 손님들의 취향을 알 수 없어 골고루 준비해보았습니다. 음료수입니다. 콜라, 주스, 스프라이트, 사이다, 생수 등을 얼음과 함께 담아 두었습니다. CANADA DRY라고 쓰인 캔이 보이시죠? 진저 에일(ginger ale)의 일종으로 생강 맛을 첨가한 탄산음료입니다. 그런데 생강 맛은 나지 않되, 끝 맛이 무척 깔끔합니다. 주방 세정제의 대표 대명사가 퐁퐁이 되었듯이, 진저 에일의 대표 대명사가 CANADA DRY입니다. 복숭아가 그려진 것은 우리나라 2% 음료수와 거의 흡사합니다. 물을 잘 마시지 않는 저한테는 딱 맞는 수분섭취 음료이에요^^;; 과일을 준비했습니다. 캐네디언들은 식후에 과일을 먹지 않고, 식사 전후 혹은 티타임에 과일을 먹습니다. 그래도 저는 한국인도 함께 모이는 자리이기에 과일을 준비해보았네요. 로즈베리, 망고, 포도, 오렌지를 준비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화채(fruit punch) 아니냐구요?ㅎㅎ 실은 과일을 넣은 젤리입니다^^ 과일이 여기에 들어가 있으므로, fruit punch에 과일을 넣지 않고 주스 엑기스만 넣었답니다^^ 젤리 만들기 어렵지 않습니다^^ 5분만 투자하시면, 눈과 입이 즐겁습니다. 레시피는 아래에 있습니다. 제가 준비하는 동안 남편은 고기를 굽기 시작했습니다. 초대한 손님이 삼겹살을 묵직하게 또 들고 오셔서 고기를 실컷 먹었네요. 노릇노릇 잘 구워지고 있습니다. 쇠고기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오늘 스테이크나 LA갈비가 없어 조금 섭섭했습니다만, 삼겹살이 노릇노릇 구워지는 모습을 보니 또 위로가 되었네요ㅎㅎㅎ 제가 사랑하는 꼬마 아기씨^^ 저희 딸에게는 비밀입니다만, 솔직히 저희 딸보다 더 이쁩니다^^;;; 해먹(hammock)에 앉아, 그네 놀이하네요ㅎㅎ 그러다가 한번 떨어져서^^;; 한바탕 울기도 했지요. 삼겹살과 소시지가 그새 다 구워졌습니다. 하..사진보니, 또 먹고 싶어지네요. 오늘 저녁 메뉴를 급 변경해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먹기 전에 기도손!^^ 감사의 기도를 게스트 중 제일 어른이 되신 분께 부탁했습니다. 삼겹살과 소시지를 먹는 동안, 그릴에는 닭가슴살 꼬치구이가 올라갔습니다. 저희는 캠핑 다닐 의향으로 작은 사이즈 이동형 그릴을 샀는데요. 포부는 좋았으나, 한 번도 캠핑을 간 적이 없다는^^;;;; 근처 비치에 2번 정도 들고가서 고기 구워 먹고 왔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가격이 같은 좀 더 큰 사이즈의 그릴을 살 걸 후회가 됩니다. 그럼 빠른 속도로 고기를 먹을 수 있었을 텐데 말이죠ㅎㅎㅎ다 아시겠지만, 고기는 먹다가 끊기면, 기다리는 사이 포만감이 느껴져 그 이후는 맛없어집니다. - -;;; 밑간은 한 상태에서 그릴에 올렸고, 바비큐 소스를 덧발라서 구웠습니다. 노릇노릇 잘 구워졌네요. 꼬치구이시 주의점은 꼬치를 꿰는 막대기가 불에 그슬려 부서질 수가 있습니다. 음식을 꿰기 전에, 물에 30분정도 담가서 해주시면, 막대기안의 수분 때문에 막대기가 타거나 부서지는 것을 지연시킬 수 있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닭가슴살도 채소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이 꼬치구이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함께한 캐네디언 분들도 맛있다고 여러 개 드셔서, 급하게 만드느라 살짝 긴장했는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네요. 고기를 휩쓸고 난 후, 아이스크림을 시작으로 디저트 타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역시 고기를 먹고 나서는 달달한 것을 먹어줘야 합니다. 저는 아이스크림 대신에 아이스 커피를 마셨네요^^ 고기 후에 먹는 커피가 진리입니다^^ 아이스크림과 과일, 젤리 등을 먹는 동안에도 그릴은 옥수수를 품고 쉬지 않고 달리고 있습니다. 옥수수가 정말 맛있게 구워졌습니다^0^ 윤기가 좔좔 흐르네요. 옥수수를 더 맛있게 먹기 위해서는 필요한 것은 바로 버터입니다. 뜨거운 기운이 있을 때, 버터에 문질러서 먹으면 맛이 최강!>.< 버터를 발라서 굽는 것보다, 굽고 나서 바르는 것이 더 맛있어요^^ 저는 옥수수를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이날 옥수수를 1개 반이나 먹었어요. 살찐다고 밥도 안 먹고 고기만 먹어놓고는...옥수수로 제 배에 탄수화물을 차곡차곡 쌓았네요. 배가 불러 다들 여기저기 흩어져서ㅎㅎ 잠시 쉬다가, 아이들부터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야구공 캐치도 하고~ 럭비도 하다가, 형제의 난이 일어나는 순간입니다. 형제자매가 없는 저희 딸은 과격한 몸싸움에 눈치 보는 중입니다ㅋㅋㅋㅋㅋ 몇몇은 담소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다른 도시에서 오신 캐네디언 부부는 자신이 사는 도시의 유래를 이야기해주셔서, 이전에 미처 알지 못했던 작은 도시의 역사도 알게 되어 좋더라구요. 여러 가지 공으로 다양하게 잘 놉니다ㅎㅎㅎ 공놀이에 재미를 못 느낀 꼬마 아가씨는 엄마의 선글라스를 가져와 패션모델 놀이 중입니다. 음료수를 담은 볼에서 꺼내온 얼음조각을 땀을 뻘뻘 흘리고 있는 동생의 옷 속에 넣어주는 형의 센스! 형제의 난에 진 형의 복수입니다.ㅋㅋㅋ 캐네디언 할머니께서 공을 정말 잘 차셔서 놀랬습니다.^^ 우리의 뒷마당에서 열린 파티는 4시간 동안 이어졌고, 이후 농촌마을 연례 축제까지 함께 다녀와 하루를 정말 즐겁게 보냈네요. 뒷마당에서의 유쾌한 만남을 통해 외로움은 덜어내고, 따뜻함은 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열심히 뛰어봅니다^^ 이게 바로 인생의 행복 아닐까요?^^ 조금은 긴장이 되는 주말입니다. 뒤숭숭한 뉴스가 사라지고, 평온한 앞 날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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