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뉴스 레터 | \”그런 정보는 어디서 얻나요?\” 뉴스레터로 얻습니다🏄🏻‍♀️💌 3271 투표 이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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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티모님들😊
오늘은 티모님들이 가끔 물어봐주는
“그런 정보는 어디서 얻나요?”에 대한 답변!
#무료 #뉴스레터 10개 추천드리려고 왔어요!

구독하고 저랑 같이 돈 모아요!
❤️인트로 만들어주신 Titika님 정말 고맙습니다❤️
#사는동안많이버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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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의 마음을 얻는 뉴스레터 전략 – 슬로워크 블로그

한국 이메일 평균에 비해 오픈율은 3.2배, 클릭률은 8배가 높습니다. 이런 성과를 거둔 비결, 뒤에서 하나하나 알려드릴게요. 먼저 뉴스레터 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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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slowalk.com

Date Published: 8/27/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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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뉴스레터의 5가지 예

뉴스레터는 기업이 고객의 관심을 유지하기 위해 적용하는 훌륭한 이메일 마케팅 전략입니다. 이 도구는 올바르게 사용하면 매우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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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10/4/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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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7년차가 뽑은 무료 뉴스레터 추천 8가지 – 채널톡

바쁜 스타트업 직장인을 위한 무료 뉴스레터 플랫폼 8가지 추천. 트렌드, 커리어, 금융, 정치, 사회문제 등 다양한 주제의 구독서비스들을 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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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는 왜 흥하는가? 뉴스레터 시장 이해하기 | 요즘IT

미디어 채널이 방송사/언론사에서 포털사이트/SNS로 변화되면서 바뀐 것은 콘텐츠의 형태만이 아니었습니다. 많은 미디어 기업이 생겨남에 따라 경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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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zm.wishket.com

Date Published: 1/2/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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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뉴스레터 |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

Copyright c 2016 SAMSUNG DISPLAY CO.,LTd All Rights Reserved. 개인정보처리방침; 운영정책. NEWS LETTER. 뉴스레터 구독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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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news.samsungdisplay.com

Date Published: 3/2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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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기업 뉴스 레터

  • Author: 티끌모아한솔
  • Views: 조회수 29,809회
  • Likes: 좋아요 1,613개
  • Date Published: 2020. 9. 6.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klyY88YrS10

구독자의 마음을 얻는 뉴스레터 전략

안녕하세요, 슬로워크 CEO 조성도입니다.

뉴스레터에 관심을 갖고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요. 구독자의 마음을 얻는 뉴스레터, 어떻게 만드는지 알려드릴게요.

(이 콘텐츠는 2021년 12월 14일에 열린 ‘디지털마케팅 인사이트 컨퍼런스 2022’에서 발표한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했습니다.)

슬로워크에서 발행하는 뉴스레터가 있는데요, 세상을 바꾸는 새로운 발견 <오렌지레터>입니다.

2018년 6월부터 매주 월요일 아침에 발행하고 있어요. 한국 이메일 평균에 비해 오픈율은 3.2배, 클릭률은 8배가 높습니다. 이런 성과를 거둔 비결, 뒤에서 하나하나 알려드릴게요.

먼저 뉴스레터 시장이 얼마나 성장하고 있는지 보여드릴게요.

개인 회원은 연평균 133.7%, 회사・단체 회원은 연평균 48.1% 성장하고 있습니다. 회사・단체 회원도 많이 성장했지만 개인 회원이 매년 2배 이상 성장하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입니다. 여러분 중에도 스티비로 뉴스레터를 발행하는 분들이 꽤 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뉴스레터를 만드는 콘텐츠 제작자가 엄청나게 늘어났습니다.

여러분이 잘 아는 뉴스레터를 기반으로 시작한 스타트업들도 잘 나가가고요, 콘텐츠에 강점을 가진 언론사와 출판사들도 뉴스레터를 많이 발행하고 있습니다. 커머스들도 뉴스레터로 고객과 긴밀하게 소통합니다. 개인 창작자들도 뉴스레터에 진심인 분들이 많습니다.

심지어 뉴스레터가 출판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있어요. <오렌지레터> 인트로를 모아 만든 <월요일 아침 일곱시>를 비롯해 이런 사례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뉴스레터가 가진 콘텐츠의 장점을 잘 살리는 거죠.

그런데 뉴스레터 시장의 성장이 글로벌 관점에서 보면 새로운 것은 아니에요. 미국의 스티비와 같은 메일침프란 회사는 설립된 지 20년쯤 됐는데, 얼마 전에 인튜이트에 120억 달러, 약 14조 원에 인수됐습니다. 개인 창작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서브스택이라는 플랫폼에서는 지역 언론사의 폐간으로 일자리를 잃은 기자들에게 100만 달러를 투자하는 ‘서브스택 로컬’을 발표했고요, 페이스북은 Bulletin을 만들고, 트위터는 Revue를 인수하는 등 서브스택의 경쟁 프로덕트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모닝브루라는 뉴스레터는 2020년에 7,500만 달러에 인수되기도 했습니다.

한국에서도 유료 뉴스레터가 등장하는 등 수익모델 개발이 활발합니다. 뉴닉도 ‘원리틀룸’, ‘주식익힘책’ 이런 유료 구독을 실험했고요, 커피팟도 ‘샷추가’라는 이름으로 유료 구독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뉴스레터 광고를 영업하는 곳은 더 많은데요, 많은 뉴스레터와 이메일 DB를 보유한 플랫폼들이 광고 영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뉴스레터가 이렇게 빠르고 크게 성장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먼저 플랫폼에 의존적이지 않다는 겁니다. 뉴스레터는 내 이메일 주소로 발송하는 것이고, 고객 데이터를 직접 소유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메일은 다이렉트 마케팅입니다. 고객과 1:1로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어요. 콘텐츠도 개인화할 수 있고, 정성적 정량적 피드백 수집도 용이합니다.

마지막으로 SNS의 알고리즘으로 내가 원하지 않은 정보와 광고에 많이 노출되고, 그로 인해 많은 피로감이 생겼습니다. 구독형 소비 행태가 확산되는 것도 뉴스레터에 아주 긍정적이죠.

그렇다면 구독자의 마음을 얻는 뉴스레터는 어떻게 만들까요?

1:1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이메일의 특성을 살려서 사람과 사람이 관계를 맺듯이 설계해야 합니다.

뉴스레터를 만들 때도 사람을 만날 때의 과정을 따라가면 돼요.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 어떻게 하나요? 처음에는 이름밖에 모르지만 만남을 거듭할수록 더 깊이 알게 되죠. 뉴스레터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에는 이름과 이메일주소같이 꼭 필요한 정보만 수집하고, 자세한 정보는 정기적으로 구독자 서베이를 통해 수집하면 됩니다.

이제부터 구독자의 마음을 얻는 네이밍, 스케줄링, 웰컴메일, 발신자 이름, 제목, 인트로, CTA, 수신거부 링크 전략까지 8가지를 하나하나 알려드릴게요.

뉴스레터만의 이름을 만들어 주세요. ‘OO브랜드 뉴스레터’, ‘OO센터 뉴스레터’ 말고요. 뉴스레터 자체로 친숙하게 다가가는 방법입니다. 조직명이나 브랜드명이 연상되는 이름, 쉽게 발음할 수 있는 이름, 뉴스레터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이름, 그리고 이메일 주소를 만들어야 하니 이메일 주소를 만들기 쉬운 이름으로 지어보세요.

약속을 잘 지키는 성실한 사람을 안 좋아하는 분은 없겠죠? 뉴스레터도 마찬가지입니다. 정기적인 발행일정을 정하고 그보다 미리 제작해서 ‘예약 발송’을 해야 합니다.

발행일정을 정할 때는 첫 번째로 구독자의 라이프사이클과 콘텐츠 특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직장인이 업무에 활용하는 콘텐츠라면 스타트업 위클리, 오렌지레터 등과 같이 월요일 오전에 발행하는 게 좋아요. 반면에 주말에 뭐할지 도움을 주는 콘텐츠라면 목요일이나 금요일에 발행하는 게 좋습니다.

두 번째로 정확한 요일과 시각을 정해놓아야 해요. 일간이라면 매일 O시, 주간이라면 매주 O요일 O시, 월간이라면 매월 O주 O요일 O시라고 명확하게 정해야 합니다.

스타트업 위클리, Weekly D, 7NEWS 등 네이밍에서 스케줄을 드러내는 곳도 있습니다.

인사 잘하는 사람 다들 좋아하시죠? 뉴스레터도 인사성이 밝으면 구독자들이 좋아합니다. 구독 즉시 보내는 웰컴메일로 환영 인사를 해보세요. 웰컴메일은 구독자가 한 행동(구독신청)의 결과이기 때문에 오픈율이 다른 메일에 비해 3배 이상 높아요. 덕분에 구독자의 관여도를 초기에 높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신규 구독자에게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기 때문에 제목에 ‘(광고)’를 붙이지 않아도 돼요. 웰컴메일에서 뉴스레터 발행 주기, 일정 등을 리마인드하면 앞으로 발행될 메일을 놓치지 않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발신자 이름으로 구독자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어요. 발신자 이름은 메일을 발송할 때마다 다르게 설정할 수 있어요. 그러나 너무 다르면 헷갈리니 최소한의 일관성은 유지해야 합니다.

뉴스레터 작성자가 매번 달라지는 경우에는 ‘오렌지레터 누들’, ‘더밀크 박원익’, ‘닷페이스 랄라’, ‘소연 from 빈브라더스’처럼 뉴스레터 이름이나 조직 이름 뒤에 작성자 이름을 덧붙이기도 해요. 노동교육센터 늘봄의 ‘김민아 노무사’, 그린피스의 ‘염정훈 캠페이너’처럼 작성자의 전문성을 드러내는 경우도 있어요. ‘알찬소식 알쏘’, ‘북스톤 책돌이’, ‘쫌아는기자들’, ‘뽀식이’처럼 뉴스레터를 대표하는 화자를 설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목은 어떻게 작성하면 좋을까요? 제목에서 이름을 불러주면 그렇지 않은 메일보다 오픈율이 26% 증가한다는 조사 결과가 있습니다. ‘밑미레터’가 제목에서 매번 이름을 불러주고 있어요. 그렇다고 갑자기 다음 주 메일 제목에 이름을 추가하고, 오픈율이 증가하기를 바라면 곤란해요. 밑미처럼 컨셉을 잡고 꾸준하게 보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제 메일 본문으로 들어가 볼까요, 아까 뉴스레터도 인사성이 밝으면 구독자들이 좋아한다고 말씀드렸죠? 처음 구독했을 때뿐만 아니라 메일을 보낼 때마다 인사를 건네는 게 좋습니다. 뉴스레터 인트로를 통해 인사를 건네보세요. 오렌지레터 사례를 참고해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메일 본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어디일까요? 구독자의 행동을 유도하는 CTA(Call-to-action) 부분입니다. CTA 텍스트는 구체적으로 작성하고, 혜택을 강조하는 게 좋아요. ‘자세히 알아보기’ 대신 ‘클릭을 부르는 버튼 만들기’처럼요. 우선순위에 따라 배경이 채워진 버튼, 배경이 투명한 버튼, 텍스트 링크 순으로 배치해보세요.

메일 본문 가장 하단에 위치하게 되는 ‘수신거부’ 링크에 대해서도 알아볼게요. 정보통신망법에 수신거부 링크를 반드시 삽입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수신거부 링크가 없으면 구독자가 수신거부하고 싶을 때 발신자 차단이나 스팸신고를 하게 되는 불상사가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스팸신고가 누적되면 발신자 이메일 주소와 도메인네임의 평판이 낮아지고 스팸 필터가 해당 뉴스레터를 학습하게 되어 다른 구독자들의 메일함에서도 스팸처리되는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뉴스레터에 대한 마음이 떠나서 수신거부를 하려던 구독자의 마음을 돌릴 수도 있을까요? 닷페이스는 수신거부 링크 바로 위에 “우리 사회 평등과 다양성에 대한 뉴스레터”라는 문구를 넣었어요. 수신거부를 하려던 구독자가 이 뉴스레터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어 수신거부를 중단하고 뉴스레터에 다시 몰입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뇌피셜입니다)

지금까지 8가지 요소에 대한 전략을 자세히 알아봤어요. 그런데 그 무엇보다도 구독자와 관계를 형성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피드백’입니다! ‘스요레터’처럼 메일 본문 링크를 통해서 오늘 레터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수도 있고요, ‘오렌지레터’처럼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통해 메일함 바깥에서 연속성 있는 대화를 나눌 수도 있어요. 궁극의 인게이지먼트는 ‘답장’입니다. 이메일로 전달되는 것이니 서로 메일을 주고받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오렌지레터에도 답장을 보내오는 ‘찐 독자’분들이 여럿 계세요. 간혹 “본 메일은 발신전용 메일입니다”라고 적힌 뉴스레터를 볼 때마다 이메일의 특성을 무시하고 있어서 안타깝습니다.

작지만 유용한 팁 4가지도 알려드릴게요.

스팸 필터링을 방지하려면 Gmail, 네이버메일 같은 무료 주소 말고, 자체 도메인(회사 도메인 등)으로 이메일 주소를 만드세요. 참고 제목에 ‘(광고)’ 표시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있어요. ( 본문에 삽입한 이미지(콘텐츠와 관련된 사진 등)에 최대한 관련 링크를 추가하세요. 이미지가 차지하는 영역이 크다 보니, 구독자가 링크라고 추정하고 눌러보는 경우가 많아요. 독자가 메일함에서 ‘검색’해서 다시 열어볼 때 편하도록 이미지에 삽입하는 텍스트는 최소화해요.

‘린 스타트업(lean startup)’에서 얘기하는 MVP(Minimum Viable Product) 아시죠? 뉴스레터를 MVP로 활용하는 방법이 있어서 마지막으로 알려드리려고 해요.

뉴스레터는 잠재고객 DB를 가장 쉽게 확보하고, 가설을 검증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어떻게 활용하면 되는지 제가 알려드릴게요. 위 QR코드를 스캔하거나, slo.ms/dmi2021으로 들어와서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즉시 제가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자료(PDF)를 메일로 보내드려요(풍부한 실제 사례 등, 이 글에 소개되지 않은 비밀 슬라이드까지 확인할 수 있어요).

이렇게 제가 추가적인 노력을 들이지 않고, 뉴스레터에 관심 있는 여러분들의 이메일 주소를 얻게 됐어요. 슬로워크에서 뉴스레터와 관련된 여러 사업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잠재고객 DB를 쉽게 확보한 셈이에요.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거나 신제품을 출시하기 전에 뉴스레터를 먼저 발행해보세요!

관련 링크

slo.ms/newsletter-plans 슬로워크 뉴스레터 컨설팅 및 제작대행 상품 살펴보세요

orangeletter.co 슬로워크에서 발행하는 오렌지레터 구독하고 월요일마다 다시 만나요

nuly.do/gwuD 역시 슬로워크에서 제작하는 알찬소식 구독하고 다시 만나요

report.stibee.com 스티비 이메일 마케팅 리포트에서 트렌드를 살펴보세요

이 글과 관련하여 궁금한 내용은 [email protected] 으로 메일 보내주세요!

글, 이미지 | 슬로워크 CEO 펭도

5 성공적인 기업 뉴스레터의 예

팔로워의 충성도를 높일 수 있는 효율적인 전략을 찾고 있다면 성공적인 뉴스레터 사례 그들은 좋은 영감을 줄 것입니다. 뉴스레터는 회사의 소식을 팔로워에게 알리고 최신 상태로 유지하는 데 기반을 둔 마케팅 전략입니다.

뉴스레터는 이메일이나 알림을 통해 공격적인 것처럼 보이지 않고 팔로워의 삶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오히려 뉴스레터는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대부분의 경우 팔로워의 관심에 긍정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킨다.

만나고 싶다면 뉴스 레터를 어떻게 적용 할 수 있습니까? 회사에서 이 기사를 계속 읽으십시오. 가장 성공적인 사례와 자신의 성공을 달성하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정보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시작하자!

성공적인 뉴스레터의 예

뉴스레터는 효과적인 전략 수백 개의 브랜드가 새로운 고객을 찾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당신에게 몇 가지를 보여줄 것입니다 회사 뉴스레터 예시 성공하고 인정받았습니다.

하프 카트

가전제품과 가전제품을 판매하는 회사입니다. 이들은 매주 뉴스레터를 보내 제안 및 뉴스 귀하의 회사가 사용자에게 제공합니다.

뉴스레터의 하이라이트는 빨강, 파랑 및 흰색과 같은 눈에 띄는 색상의 플레이입니다. 또한 어떤 방식으로든 사용자가 제안을 활용하도록 압력을 가하는 카운트다운 타이머가 있습니다.

전시하는 브랜드의 경우 미디어 카트는 해당 부문에서 특정 위치에 있는 브랜드만 수용합니다.

아스토텔

이것은 때때로 사용자가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뉴스와 프로모션이 포함된 뉴스레터를 보내는 호텔 체인입니다.

뉴스레터의 내용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서비스, ​​제안 및 할인. 또한 서비스를 간접적으로 제공하는 방법으로 호텔 근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벤트를 콘텐츠에 포함합니다.

팔로워를 격려하기 위해 Astotel은 뉴스레터에 모든 호텔 위치 목록을 추가합니다. 또한 트립어드바이저에 대한 평가입니다.

좋아요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아동화 매장입니다. 그들의 주요 고객은 가족입니다. 아이들뿐 아니라 엄마 아빠를 위한 신발도 판매하기 때문입니다.

매월 Okaa는 사용자에게 제품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알리는 뉴스레터를 보냅니다. 이것은 새 제품, 퀴즈 또는 제품의 이점일 수 있습니다. 독자의 호기심과 흥미를 살리는 전략입니다.

디자인적으로는 블루, 라이트 핑크 등 부드러운 컬러감이 어우러져 있어 보기에 매우 편안합니다. 또한 그들은 추가합니다 제안에 있는 제품의 이미지, 뿐만 아니라 그들의 가장 뛰어난 특성.

H & M

이것은 전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스웨덴 최대 규모의 의류 매장 중 하나입니다. 뉴스레터에서 그들은 고전적이고 단순한 미학을 유지합니다. l 직관적이고 읽기 쉬운 조작.

뉴스레터를 관리하는 것은 웹 페이지를 관리하는 것과 비슷하지만 조금 더 간단합니다. 이런 식으로 독자는 문제 없이 액세스하려는 모든 섹션에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끝내기 위해 뉴스레터는 다음을 추가합니다. 소셜 미디어 저장, Android 및 IOS용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링크도 있습니다. 사용 가능한 모든 수단을 통해 사용자와 상호 작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합니다.

stylelovely.com

커뮤니티를 만들고자 하는 글의 블로그입니다. 기존 뉴스레터와 달리 이 뉴스레터는 상품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지식과 관심을 제공 독자.

이 블로그는 같은 관심사를 찾는 독자들에게 흥미로운 기사를 많이 제공합니다. 그들은 같은 구조의 다른 기사를 고정하여 비슷한 주제의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웹 트래픽을 유기적으로 증가시킵니다.

뉴스레터는 사람들이 블로그 이름과 그들이 다루는 기사의 주제를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독자는 첫눈에 어떤 기사가 관심이 있는지 확인하고 쉽게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쉬운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뉴스레터 말미에는 소셜 네트워크에 쉽게 액세스 이메일로 더 많은 정보를 받을 수 있는 링크.

뉴스레터 유형

뉴스레터는 기업이 고객의 관심을 유지하기 위해 적용하는 훌륭한 이메일 마케팅 전략입니다. 이 도구는 올바르게 사용하면 매우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신청할 수 있는 뉴스레터 4종을 남겨드립니다.

1. 전통적 뉴스레터

이런 종류의 뉴스레터는 가장 뉴스레터로 알려진, 이것은 어떤 제품의 판매를 추구하지 않으므로 그 목적은 알리는 것입니다. 구독한 사용자의 관심을 유도하고 웹 트래픽을 늘리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전통적인 뉴스레터의 예

전통적인 뉴스레터는 “행복을 위한 7단계” 또는 “재정 개선을 위한 7가지 열쇠”에 대한 기사에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웹 사이트의 특성에 따라 사용자의 관심 주제입니다.

2. 프로모션 캠페인

이 뉴스레터는 구독한 사용자에게 제안에 대해 알림 또는 그들의 제품에 대한 할인. 또한 그 목적은 회사와 다소 불안정한 단계에 있을 수 있는 고객을 통합하는 것입니다.

즉, 프로모션 캠페인 뉴스레터 보통 웹사이트를 방문하지 않고 몇 주를 보낸 사람들에게 발송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당신은 그들에 대한 매력을 생성하고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관심을 강화합니다.

프로모션 캠페인의 예

판촉 캠페인은 웹사이트에 들어가지 않고 몇 주 후에 GROUPON에서 15% 할인 쿠폰이 될 수 있습니다.

3. 거래 메시지

이들은입니다 자동으로 전송되는 개인화된 메시지 클라이언트가 일부 작업을 수행한 후 구매, 구독, 청구 또는 질문이 될 수 있습니다.

당신의 목표는 사용자와 친밀감을 얻다, 그들의 움직임에 대한 관심을 추적하고 투영합니다.

트랜잭션 메시지의 예

예를 들어 주문을 확인하거나 웹에서 등록을 환영하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또한 의심이나 클레임이 처리 중임을 알리는 메시지일 수 있습니다.

4. 시즌 캠페인

이 메시지는 휴일이 있을 때만 나타납니다. 당신의 목표는 휴일을 이용하다 새로운 제품, 제안 또는 판촉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생성합니다.

시즌 캠페인의 예

당신은 많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발렌타인 데이 시즌 캠페인, 많은 브랜드가 이 날짜에 대한 테마 제품 또는 프로모션을 제공합니다.

조금 더 자세한 또 다른 예는 스타벅스에서 적용한 예입니다. 그는 가장 자주 방문하는 고객에게 생일 축하 메시지를 보내고 무료 커피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냅니다.

뉴스레터가 왜 중요한가요?

뉴스레터는 훨씬 더 안전하고 더 높은 전환율 소셜 미디어보다. 고객이 뉴스레터를 구독하기로 결정하면 콘텐츠나 제품에 진정한 관심이 있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소셜 네트워크는 훌륭한 도구이지만, 뉴스레터 예시 내가 당신에게 보여준 것은 그들이 실제 관심을 일으키는 데 효과적이라는 증거입니다. 또한 이러한 더 많은 충실도와 친밀도 생성 소비자와 회사 사이.

스타트업 7년차가 뽑은 무료 뉴스레터 추천 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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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배기 뉴스레터 구독 플랫폼

하고 싶은건 많은데 시간이 없어!! 바쁜 스타트업 직장인들이라면 공감하실거에요! 그래서 짧은 시간 내에 인사이트를 얻고 트렌드를 파악하기 위해 여러 뉴스레터를 구독해요. 시행착오를 거쳐 뽑은 구독 리스트, 딱 8개만 추천할게요! 모두 무료 레터니까 꼭 저장해두고 시간날 때 구독해두시는 걸 추천해요.

1. 썸원 : 베스트 콘텐츠 한 줄 요약이 필요하다면

스타트업 종사자 인스타그램에도 많이 올라오는 추천 뉴스레터. 일주일동안 읽었던 콘텐츠 중에서 괜찮은 것들을 골라서 요약해줘요. ‘아마존 CEO인 제프 베조스가 어떻게 의사결정을 하는지’처럼 길어서 모두 읽기 힘든 글을 짧게 요약해서 보내줍니다. 인사이트를 많이 얻을 수 있어서 꼬박꼬박 읽게 돼요.

2. 캐릿 : MZ세대 트렌드를 알고 싶다면

MZ세대들이 요즘 뭐 하고 노는지 트렌드를 파악하기 좋은 뉴스레터에요. 1020이 쓰는 유행어, 지금 잘 나가는 마케팅 캠페인 등을 귀엽게 소개해줘요. 이런게 왜 인기가 많은지 이유나, 실제 콘텐츠 링크를 함께 보내줘서 더 생생하게 느껴진답니다. 시대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구독중이에요!

3. 순살브리핑 : 글로벌 금융경제 뉴스 핵심 요약

동료에게 추천받은 뉴스레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이런 주제를 순살처럼 발라서 요약해준다고 ‘순살 브리핑’이에요. 주요 뉴스만 골라서 보내주니까 간편하고 좋아요.

4. 뉴닉 : 밀레니얼 세대 맞춤형 뉴스

기성 언론의 딱딱한 뉴스를 모아서 밀레니얼 세대에 맞게 가공해서 전해줘요. ‘개인정보 절대 지켜 애플의 새 정책’ 이런 식으로 알면 좋고 도움되는 내용의 뉴스레터에요. 사회 전반적인 소식들을 알기 좋은 콘텐츠에요.

5. 북저널리즘 : 깊이 있는 시사경제에 관심있다면

시사경제에 대한 조금 더 심층적인 콘텐츠를 원한다면 추천해요! 세상사를 깊이 있게 다뤄줘서 새로운 관점을 가지게 해준답니다. 세계, 테크, 문화 등 고급스러운 글들이 많아서 좋아요!

6. 커리어리 : 일 하는 사람들의 SNS

직장인&취준생들의 SNS라는 컨셉이에요. 스타트업 씬에서 잘 나가는 분들이 뉴스를 큐레이팅해서 올려주세요. 관심있는 분을 팔로우해두면 내가 팔로우한 분들이 보는 기사 아티클이 떠서 확인할 수 있어요!

7. 어피티 : 돈알못을 위한 뉴스레터

돈에 대한 모든 정보를 모은 뉴스레터. 돈 버는 족족 써버리는 사회초년생들에게 추천해요. 돈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금융정보부터 내 또래 직장인들의 돈 이야기들을 읽어볼 수 있어요.

8. 스타트업 위클리 : 한 주 스타트업 소식

스타트업 관련 소식을 매주 볼 수 있는 뉴스레터에요. 어디서 투자받았는지, 주요 행사는 뭐가 있는지, 업계 동향은 어떤지 알고 싶을 때 구독하면 좋아요.

기타 추천 리스트

뉴스레터 외에 즐겨찾는 기타 플랫폼이에요. 스타트업 직장인이라면 모두 즐겨찾기에 저장해두는 목록이에요.

플랫폼 :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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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는 왜 흥하는가? 뉴스레터 시장 이해하기

여러분은 어떤 아침 루틴을 갖고 있나요? 저는 매일 출근길에 뉴스레터를 읽는데요. 다양한 뉴스레터가 생겨나기 시작하면서, 저와 비슷한 루틴을 갖게 되신 분이 많아졌을 것 같아요. 그렇다면 뉴스레터는 어떻게 흥행하게 되었을까요? 오늘은 뉴스레터의 등장 배경과 관련 시장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뉴스레터란?

뉴스레터(Newsletter)란, 뉴스(News)와 편지를 뜻하는 레터(Letter)가 결합해 생겨난 말로, 보통 소식이나 뉴스의 전달을 위해 발신자가 정기적으로 구독한 사람에게 전송하는 메일 배달의 한 형태입니다. 기존에는 가입자 대상의 이메일 마케팅을 목적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았으며, 최근에는 정기적으로 특정 주제의 기사/소식을 전달하는 미디어의 의미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뉴스레터 등장의 배경: 미디어 소비 방식의 변화

불과 십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매일 아침 집 앞에 배달되는 종이신문이나 지상파에서 방송하는 뉴스를 통해서 정보를 얻었습니다. 그러나 스마트폰이 보급되고 SNS가 확산되면서, 사람들은 뉴스보다는 네이버와 같은 포털사이트나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미디어를 찾게 되었죠. 기존의 언론사와 새로운 미디어 기업들은 미디어 채널 변화의 흐름을 따라가기 위해 노력했는데요. 특히 텍스트 위주로 전달되던 아티클은 채널의 변화에 따라 영상이나 카드뉴스 등으로 형태가 다양해졌습니다.

미디어 채널이 방송사/언론사에서 포털사이트/SNS로 변화되면서 바뀐 것은 콘텐츠의 형태만이 아니었습니다. 많은 미디어 기업이 생겨남에 따라 경쟁이 심화되었고, 경쟁 속에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자극적인 헤드라인과 퀄리티 낮은 콘텐츠가 많아진 것인데요. 이에 대한 사람들의 불만이 커지자, 콘텐츠 플랫폼들은 알고리즘을 도입하여 맞춤형 콘텐츠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기 시작했습니다.

알고리즘이 발달하며 사용자들은 점차 자신이 원하는 콘텐츠를 선택하여 소비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개인의 취향과 무관하게 방송사나 언론사가 선택한 내용만을 습득했다면, 이제는 개개인이 자신이 원하는 콘텐츠를 취사선택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뉴스레터는 이러한 미디어 소비 방식의 변화 속에서 발전했습니다. 사람들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맞춤 영상 콘텐츠를 소비하는 것처럼, 뉴스레터를 통해서 원하는 주제의 텍스트 콘텐츠를 소비하게 된 것입니다.

뉴스레터 흥행의 이유: 맞춤형 콘텐츠에 최적화된 커뮤니케이션 채널

뉴스레터의 흥행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뉴스레터 제작 플랫폼 스티비는 2020년에 이메일 발송 플랫폼을 사용한 이용자가 이전 해에 비해 82% 증가했다고 밝혔으며, Verified Market Research는 글로벌 이메일 마케팅 시장 규모가 2018년 약 60억 달러에서 2026년 약 240억 달러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죠.

그렇다면 다양한 텍스트 콘텐츠 채널 중에서, 뉴스레터가 흥행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뉴스레터 흥행의 가장 대표적인 요인으로 지목되는 것은 바로 ‘이메일’이 고객과 관계를 형성하기에 최적화된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라는 점인데요. 이메일 채널의 특징을 살펴보면 보다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우선 이메일은 플랫폼에 의존적이지 않습니다. 매일같이 새로운 서비스가 생겨나고 없어지는 세상 속에서도, 사람들은 계속해서 같은 이메일을 사용하고 있죠. 실제로 Statista에 따르면, 현재 활성 상태인 이메일 계정 수는 약 60억 개에 달한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뉴스레터 발행자는 플랫폼의 변화에서 자유롭고, 많은 사람에게 안정적으로 콘텐츠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메일 주소와 같은 고객 데이터를 직접 소유하고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그리고 이메일은 1:1 커뮤니케이션에 용이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공유되는 SNS와 달리, 이메일 계정은 자신만이 접근할 수 있는데요. 이러한 특징은 사람들로 하여금 이메일을 보다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느끼게 만듭니다. 그리고 뉴스레터는 개인화된 콘텐츠를 제공하며 수월하게 구독자와 친밀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죠.

마지막으로, 이메일은 다른 채널에 비해 정보와 광고에 대한 피로감이 적습니다. 필요한 정보를 찾기 위해 유튜브나 블로그를 탐색하다 보면, 다양한 정보 속에서 정작 원하는 정보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수많은 광고에 노출되기도 하죠. 반면에 뉴스레터는 구독하기로 한 정보만 이메일로 발송받을 수 있으며, 광고에 대해서도 보다 자유롭습니다. 서브스택의 발행자 아짐 아자르도 비즈니스 인사이더와의 인터뷰에서 “뉴스레터는 가짜 뉴스와 정보 과다의 시대에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맞춤형 텍스트 콘텐츠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와 ‘이메일이라는 최적화된 커뮤니케이션 도구’는 뉴스레터를 새로운 미디어 채널로 만들어주었고, 뉴스레터 시장은 다양한 주체가 등장하며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주체가 발행하는 ‘뉴스레터 콘텐츠’

뉴스레터는 우리나라보다 미국에서 먼저 각광받기 시작했습니다. 전문 블로거나 언론사 기자 등이 뉴스레터를 운영하기 시작하여 점차 주요한 미디어 채널로 부상하게 되었는데요. 대표적으로 버즈피드의 IT 기자로 유명했던 알렉스 칸트로위츠는 기술로 인한 사회 변화를 다루는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있고, 미국 잡지 뉴 퍼블릭의 환경 전문 기자이던 에밀리 아트킨은 정치와 환경의 관계를 분석하는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개인 뉴스레터뿐만 아니라, 뉴스 스타트업도 빠르게 성장하였습니다. 비즈니스와 경제에 대한 정보를 다루는 뉴스레터 모닝브루(Morning Brew)는 약 30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0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무려 2,000만 달러(한화 약 227억 원)와 600만 달러(한화 약 68억 원)로 추정됩니다. 이외에도 2012년 방송사 NBC 출신들이 설립한 더 스킴(the Skimm)은 70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고, 타이라 뱅크스와 미셸 오바마 등 여러 유명인에게 투자를 받으며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뉴스레터가 각광받으며, 전통 언론사에서도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대표적으로 뉴욕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CNN 등이 있는데요. 워싱턴포스트는 60개가 넘는 뉴스레터를 운영하며 평균 30%의 높은 오픈율을 보이고 있고, 뉴욕타임스는 현재 80개 이상의 뉴스레터를 운영하며 1,500만 명의 종합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국내 뉴스레터 역시 다양한 주체들에 의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가장 핵심적인 주체가 바로 뉴스 스타트업인데요. 대표적으로 밀레니얼을 위한 시사 뉴스레터 ‘뉴닉’과 돈/경제에 대한 이야기를 제공하는 ‘어피티’가 있습니다. 우선 뉴닉은 한국에서 뉴스레터 붐을 일으킨 주인공이라고 평가받고 있으며, 현재 약 37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카카오벤처스 등으로부터 25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는 소식도 있죠. 어피티 역시 꾸준히 성장하여 약 10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뉴스레터가 각광받기 시작한 이후, 언론사를 비롯한 기존 기업들도 뉴스레터를 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중앙일보, 조선일보, 한겨레와 같은 대형 언론사는 뉴욕타임스와 같이 다양한 주제의 뉴스레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조선일보의 경우 현재 약 20개의 뉴스레터를 제공하고 있죠. 언론사가 아닌 기업들도 고객과의 관계 형성이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위해 뉴스레터를 운영하는 경우가 많아졌는데요. 20대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을 출간하는 ‘대학내일’의 경우, MZ세대 트렌드를 분석하는 캐릿 레터를 운영하며 1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확보하기도 했습니다.

조직이나 기업 외에, 다양한 개인들도 음악, 문학, 영화, 철학, 경제 등 여러 주제에 대한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비즈니스 콘텐츠를 요약해주는 ‘썸원의 Summary & Edit’과 이슬아 작가가 운영하는 ‘일간 이슬아’ 등이 있으며, 저 역시 종합 비즈니스 뉴스레터 ‘위클리 호박너구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수익 모델과 함께 등장한 ‘뉴스레터 제작 서비스’

뉴스레터 시장이 각광받으면서 전문적인 뉴스레터 제작/관리 서비스도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서비스들은 크게 두 가지 수익 모델을 추구하고 있는데요. 우선 유료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수료를 받는 모델이 있습니다. 수수료 모델을 도입한 서비스 중 가장 대표적인 곳이 바로 2017년 설립된 서브스택(Substack)인데요. 서브스택은 구독료의 10%를 수수료로 가져가는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브스택은 전문가, 저널리스트, 작가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수천 명의 작가들과 50만 명이 넘는 유료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죠.

또 다른 수익모델로는 뉴스레터 발송 인원 및 횟수에 따라 금액을 부과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국내 뉴스레터 제작 서비스 스티비가 이러한 방식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스티비는 발송 횟수와 제공 기능에 따라 두 가지 요금제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현재 뉴닉, 어피티, 토스레터 등 많은 뉴스레터가 스티비를 통해 제작되고 있죠.

뉴스레터 제작에 특화된 기업뿐만 아니라 소셜 미디어를 운영하는 대기업들 역시 뉴스레터 시장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트위터는 2015년 설립된 뉴스레터 플랫폼 레뷰(Revue)를 인수했으며, 페이스북은 새로운 뉴스레터 플랫폼 불레틴(bulletine)을 런칭했는데요. 이미 광고를 통해 막대한 수익을 올리는 소셜미디어 기업들이 왜 뉴스레터 시장에 진출하는 것일까요? 우선 첫 번째 이유는 광고가 아닌 새로운 수익모델을 창출하기 위함입니다. 최근 들어 애플이나 구글과 같은 OS가 개인정보 보호를 목적으로 사용자 정보 획득을 보다 어렵게 만들고 있고, 이에 따라 맞춤형 광고 시장이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가 증가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소셜 미디어 기업들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이유로는 플랫폼 생태계 확장의 목적이 있습니다. 크리에이터를 모아 플랫폼 내의 활동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게 만들고, 이를 기반으로 플랫폼에 참여하는 사용자를 확대해나간다는 것입니다.

어느새 뉴스레터는 많은 사람들의 일상 속에 자리 잡았습니다. 그리고 관련된 산업과 시장은 더욱 성장하고 있는데요. 뉴스레터의 운영자로서, 다른 뉴스레터의 구독자로서, IT 산업의 종사자로서 앞으로 뉴스레터라는 새로운 흐름이 어떻게 발전해나갈지 더욱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겠습니다.

<참고 자료>

– 티타임즈

– 위클리 파이브 브런치

– 스티비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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