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신용 대출 | [기술보증기금 대출 1편] 이렇게 준비하면, 매출 적은 제조업도 운전자금 2억 받을 수 있습니다! 상위 32개 베스트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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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기술신용대출 공급 1위…증가율 ‘농협’ – 이코노믹리뷰

기술신용대출은 담보나 신용이 부족한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이 이들이 보유한 기술력을 담보로 보증·대출·투자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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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econovill.com

Date Published: 8/16/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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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신용대출 정착 로드맵」발표 | 경제정책자료

이번 회의에서는 은행의 자체 기술신용평가 실시를 위한「기술신용대출 정착 로드맵」 발표였음. – 또한, ’15년 7월말 기준 기술신용대출 실적 현황과 기술신용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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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eiec.kdi.re.kr

Date Published: 2/1/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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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뜨거워진 은행 ‘기술신용대출’ 경쟁 – FETV

‘기술신용대출’은 자본이 부족하고 신용도도 높지 않은 중소기업에 기술력을 담보로 낮은 금리로 제공하는 대출이다. 기업의 기술 혁신 전 과정에 필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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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fetv.co.kr

Date Published: 11/5/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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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 기술신용대출 180조원 돌파 – 더벨

시중은행들의 기술신용대출 진액이 180조원을 돌파했다. 특히 KB국민은행은 올해 3월 신한은행으로부터 선두를 탈환한 이래 가파른 증가폭을 이어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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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thebell.co.kr

Date Published: 7/4/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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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 대출 누르자 은행 기술신용대출 가파른 성장세…농협 …

기술신용대출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부동산 담보비중을 낮춘 대신 해당 기업이 가진 기술력과 지적재산권(IP) 등을 기준으로 심사하는 대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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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consumernews.co.kr

Date Published: 3/25/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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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믿고 빌려줍니다” 은행권 기술금융 대출 해마다 급증

정부는 내년부터 기술 평가지표를 개편해 더 많은 대출이 이뤄지도록 … 기술금융 기업을 ‘기술신용대출 잔액이 남아 있는 중소기업 중 업력 7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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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hankookilbo.com

Date Published: 6/6/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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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고객 확보·대출규제 탈피 ‘일석이조’… 기술금융 늘리는 은행들

시중은행 17곳 기술신용대출, 2년새 52% 증가 기업은행 가장 높아… 5대 은행도 매월 증가세 대출 규제에 새 먹거리로… 유망고객 유치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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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ajunews.com

Date Published: 4/25/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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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기술금융 체계의 신뢰성을 높여 기술력, 미래성장성 …

ㅇ미래성장성을 인정받은 기술금융 기업*은 자금을 원활히 공급받아 안정적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 ’20년말 현재 기술신용대출 잔액이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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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korea.kr

Date Published: 4/4/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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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하반기 은행권 기술금융 실적 및 은행 자체 평가 역량 심사 …

삼성전자 협력사 A社는 창업기업 특성상 일반 중기 대출이 어려웠으나, OO은행은 A社의 우수한 능동형 광섬유 케이블 기술력 등에 대해 기술신용대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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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fsc.go.kr

Date Published: 5/13/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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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대출 1편] 이렇게 준비하면,  매출 적은 제조업도  운전자금 2억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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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기술 신용 대출

  • Author: 부자사장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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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20. 9. 23.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zHCiGHEQZxE

다시 뜨거워진 은행 ‘기술신용대출’ 경쟁

[FETV=권지현 기자] 국내 대형 시중은행들의 ‘기술신용대출’ 열기가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금융 당국의 가계대출 규제 속에서 기업대출과 연결된 기술금융이 은행의 새 수익원으로 주목받으면서다. ‘기술신용대출’은 자본이 부족하고 신용도도 높지 않은 중소기업에 기술력을 담보로 낮은 금리로 제공하는 대출이다. 기업의 기술 혁신 전 과정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며, 지식재산권(IP) 대출을 포함한 기술금융의 가장 큰 부분이다. 인터넷전문은행을 제외한 국내 시중·특수·지방은행 17곳이 2014년부터 기술신용대출을 취급하고 있다. 중소기업이 대출을 신청하면 은행은 기술보증기금·한국기업데이터·나이스평가정보 등 기술신용평가기관(TCB)에 평가를 의뢰해 대출 여부를 결정한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 등 4대 은행의 기술신용대출 잔액(3월 말 기준)은 176조2682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1년 전(148조4126억원)보단 18.8%(27조8556억원) 증가했다. 작년 12월 말 잔액이 170조729억원이었음을 감안하면 3개월 새 6조2000억원 가까이 늘어난 셈이다. 은행들을 최근 증가세가 꺾인 가계대출과 달리 기술신용대출은 성장성이 높은 혁신기술 중소기업·스타트업을 미래 고객으로 확보, 수익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4대 은행 중에서는 국민은행의 잔액이 가장 컸다. 국민은행의 지난 3월 말 기술신용대출 잔액은 46조8284억원으로 1년 전(40조416억원)보다 16.9%(6조7868억원) 증가했다. 작년 12월 신한은행(46조2430억원)에 이은 두 번째 46조원 돌파로, 47조원에 육박한 잔액을 기록한 것은 국민은행이 처음이다.

특히 국민은행의 이번 실적은 10개월 만에 1위 탈환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작년 5월 41조5915억원으로 선두를 기록했던 국민은행은 한 달 만에 신한은행에 약 5500억원 뒤처지며 1위를 내준 이래 지난 2월까지 선두로 올라서지 못했다. 그러나 3월, 전월(45조9823억원)보다 8500억원 가까이 대출을 늘리며 10개월 만에 1위를 탈환했다.

신한은행이 45조9811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1년 전(39조1655억원)보다 17.4%(6조8156억원) 늘었다. 작년 3월부터 올 1월까지 기술신용대출을 쉬지 않고 늘려온 신한은행은 올 1~2월 잔액이 소폭 줄며 5개월 만에 46조원을 밑돌았다.

우리은행은 잔액 규모는 국민·신한은행 보다 작지만 증가율은 두 은행을 앞질렀다. 우리은행의 3월 말 기술신용대출 잔액은 44조4563억원으로 1년 전(36조5284억원)보다 21.7%(7조9279억원) 증가했다. 4대 은행 중 유일한 20%대 성장이다. 작년 12월 말 42조2585억원을 기록했으나 3개월 만에 2조2000억원 가까이 규모를 불린 것이다. 하나은행의 3월 기술신용대출 잔액은 39조24억원으로 1년 전(32조6771억원)보다 19.4%(6조3253억원) 늘었다. 우리은행에 이은 증가율 2위다.

금융권은 4대 은행의 기술신용대출 잔액이 올해 20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은행들은 지난 10일 출범한 새 정부가 가계대출 규제 완화 기조를 내걸었지만 대상이 제한적이고 효과도 두고봐야 한다는 판단에 당분간 혁신 중소기업을 상대로 대출 영업의 한계를 넘어선다는 계획이다. 기술신용대출의 경우 은행이 사회적 책임에 얼마나 기여했는지를 보여주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도 확보 경쟁에 불을 붙인다.

시중은행 한 관계자는 “기술금융은 가계대출 대체 영업 대상인 기업대출과 맞닿아 있고, 최근 금융그룹들이 대출·투자를 늘리고 있는 기술혁신 스타트업과도 연결돼 있어 포기할 수 없는 부분”이라며 “성장성을 보고 기업에 투자하는 은행이라는 이미지도 무시할 수 없어 은행간 기술신용대출을 늘리기 위한 경쟁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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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022년 07월 15일 15:19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시중은행들의 기술신용대출 진액이 180조원을 돌파했다. 특히 KB국민은행은 올해 3월 신한은행으로부터 선두를 탈환한 이래 가파른 증가폭을 이어가고 있다. 선두는 국민은행이 차지했으나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의 잔액 증가 속도도 눈길을 끈다. 두 은행 모두 다섯달 동안 3조원대의 증가폭을 나타냈다.15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기준 시중은행들의 기술신용대출 누적 잔액은 180조910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말 170조700억원의 잔액에 비하면 다섯달 새 10조원 넘는 증가를 나타낸 셈이다. 시중은행들의 기술신용대출 잔액은 2020년중 40조원, 2021년중 30조원이 늘어나는 등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국민은행은 5월말 48조3100억원의 잔액을 나타내며 시중은행 중 가장 많은 기술신용대출 실적을 나타냈다. 국민은행의 기술신용대출 잔액은 지난해 말 44조4300억원이었다. 하지만 석달간 2조4000억원의 실적을 쌓아 3월말 46조8000억원의 잔액을 기록, 시중은행 중 선두로 올라섰다. 기존 선두였던 신한은행은 9000억원 차이로 2위로 내려왔다.신한은행의 5월말 잔액은 46조5600억원이다. 지난해 말(46조2400억원)에 비해 3000억원 정도 늘었다. 다른 은행들의 실적 증가폭에 비하면 상당히 둔화된 점이 눈에 띈다. 신한은행은 2021년 6월 국민은행을 추월해 시중은행 중 가장 많은 기술신용대출 실적을 유지해 왔으나 올해 3월 선두를 다시 내줬다.우리은행의 5월말 잔액은 45조6400억원이다. 전년도말(42조2000억원)에 비해 3조4000억원 가량 늘리며 잰걸음을 걷는 모습이다. 하나은행의 경우 5월만 40조3000억원의 잔액을 나타내 전년말(37조1000억원)에 비해 3조2000억원 정도 늘었다.기술신용대출은 자본이 부족하고 신용도도 높지 않은 중소기업에 ‘기술력’을 담보로 낮은 금리로 제공하는 대출이다. 부동산 등 유형자산을 담보로 하는 기존 대출과 달리 지적재산권(IP), 기술력 등 기업의 무형자산을 활용해 대출을 진행한다.건물이나 토지 등이 없고 신용도도 낮지만 기술력이 있는 기업을 선별해야 하기 때문에 기술보증기금·한국기업데이터·나이스평가정보 등 기술신용평가기관(TCB)에 평가를 의뢰, 은행대출이 이뤄진다. 국내 시중은행과 특수은행 지방은행 등은 2014년부터 기술신용대출을 취급하고 있다.최근 은행권을 중심으로 기업대출에 공들이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기술신용대출은 상당히 주목받고 있는 분야다. 따라서 최근 몇년간 진행된 기술신용대출 증가속도는 당분간 빨라질 유인이 크다는 전망이다.가계대출 성장에 제약을 받는 상황에서 금융회사들은 기업대출에 눈을 돌릴수 밖에 없는데 기술신용대출은 특히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고객 확보 측면에도 맞닿아 있어 소홀히 할 수 없는 부분으로 여겨진다. 게다가 최근 중시되고 있는 ESG 기조에도 기술신용대출은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은행 입장에서는 나쁘지 않은 선택지라는 평가다.

가계 대출 누르자 은행 기술신용대출 가파른 성장세…농협 증가폭 가장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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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은행들이 미래 성장성을 보고 돈을 빌려주는 기술신용대출(기술금융) 규모를 매년 큰 폭으로 늘리고 있다.기존 부동산 담보 위주의 중소기업 대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가계대출이 총량 규제로 성장이 제한된 상황에서 우량 중소기업을 대거 유치해 여신을 늘리는 전략이다.기술신용대출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부동산 담보비중을 낮춘 대신 해당 기업이 가진 기술력과 지적재산권(IP) 등을 기준으로 심사하는 대출이다.25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국내 은행 기술신용대출 누적잔액은 전년 대비 18.6% 증가한 316조 원을 기록했다. 지난 2014년 기술신용대출 제도가 도입된 이래로 매년 고속 성장하고 있다.누적 잔액이 가장 많은 곳은 중소기업 고객 비중이 높은 기업은행(행장 윤종원)이다. 작년 말 기준 기업은행의 누적 기술신용대출 잔액은 전년 대비 14.4% 증가한 93조5646억 원으로 은행권 전체 기술신용대출 잔액의 29.6%를 차지했다.기업은행은 중소기업은행법상 전체 여신의 70% 이상을 중소기업 대출로 취급해야해 중기대출이 다른 은행에 비해 많은 편이다.시중은행 중에서는 신한은행(행장 진옥동)과 우리은행(행장 권광석)이 가장 많이 늘었다. 신한은행의 작년 말 누적 기술신용대출 잔액은 같은 기간 26.2% 증가한 46조2430억 원으로 KB국민은행을 제치고 시중은행 중에서 가장 많았다.신한은행은 향후에도 신한금융그룹의 N.E.O 프로젝트와 ESG 경영지원 강화를 위해 기술력을 보유한 창업·유망·R&D 기업 등을 중심으로 기술금융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우리은행의 반등도 눈에 띄었다. 우리은행의 작년 말 누적 기술신용대출 잔액은 42조2582억 원으로 전년 대비 25.2% 증가했다.우리은행 관계자는 “SMS 등을 통한 기술신용평가보고서 비대면 발급으로 대출 취급 편의성을 높였고 TCB사와의 협업을 통해 지식산업센터에 현장인력을 파견해 고객상담을 지원했다”면서 “기술평가를 위한 TCB사 선정시 무작위로 배정해 기술신용평가서의 평가독립성과 평가유지라는 부분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분석했다.농협은행(행장 권준학)은 작년 말 기준 누적 기술신용대출 잔액이 17조3243억 원으로 다른 대형 시중은행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지만 전년 대비로는 37.7% 증가해 가장 높았다.올 들어 부동산 시장 침체와 대출규제, 금리인상 등 가계대출 성장세 둔화가 예상되면서 은행들이 우량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법인대출 영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기술신용대출은 올해도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지난해 기업은행을 제외한 5대 은행의 중소기업 대출 규모는 전년 대비 12.1% 증가한 536.7조 원으로 같은 기간 가계대출 증가폭(6.3%)의 2배 수준이다.그 중 소호대출을 제외한 기업법인 대출에서 우리은행은 지난해 47.9조 원에서 57.6조 원으로 전년 대비 20.3% 증가했고 신한은행도 같은 기간 49.6조 원에서 56조 원으로 12.9% 늘어나는 등 은행들이 우량 중소기업 법인 대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실제로 일부 대형 은행들은 올해부터 대기업 및 중소기업 대출 신규 실적에 가중치를 적용하고 지점별로 기업대출 영업을 강화하는 방침을 정하는 등 지점 차원에서도 기업대출 늘리기에 집중하고 있다.금융권 관계자는 “은행들이 바젤Ⅲ 조기 도입으로 가계/기업여신 취급 비중을 4대6 정도로 맞춰야 하는 상황이다보니 가계대출이 늘어난 만큼 기업대출도 열심히 한 부분”이라면서 “바젤Ⅲ 도입되면서 BIS 비율이 크게 개선됐는데 코로나 시국에 가계대출 대신 기업대출을 많이 하라는 당국의 가이드도 어느 정도 작용한 결과로 본다”고 밝혔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건우 기자]

“기술 믿고 빌려줍니다” 은행권 기술금융 대출 해마다 급증

기술금융대출 잔액 증가세 (단위: 조 원) (자료: 금융위원회)

부족한 자산 대신 뛰어난 기술을 담보로 은행이 중소기업에 제공하는 ‘기술금융대출’ 잔액이 310조 원을 돌파했다. 정부는 내년부터 기술 평가지표를 개편해 더 많은 대출이 이뤄지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28일 금융위원회는 올해 들어 3분기까지 기술금융대출 잔액이 310조9,00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266조9,000억 원) 이후 9개월 만에 44조 원 불어난 규모로, 연말까지 대출잔액은 320조 원을 넘길 것으로 전망된다.

2014년부터 시작된 기술금융대출은 기술력은 있지만 자본이 부족해 성장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벤처기업의 미래가치를 인정해 대출해 주는 제도다. 조건도 좋은 편인데, 올해 8월 기준 일반 중소기업 대상 대출과 비교해 평균 금리가 0.14%포인트가량 낮았으며, 한도도 평균 2억2,000만 원가량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담보가 없는 순수 신용대출 비중이 14.5%로 일반 중기 대출(9.2%)과 비교해 크게 높은 편이다.

이에 힘입어 기술금융 기업은 일반 중기 대비 높은 성장성과 수익성을 보여주고 있다. 기술금융 기업을 ‘기술신용대출 잔액이 남아 있는 중소기업 중 업력 7년 이상의 기업’으로 정의했을 때, 지난해 말 기준 기술금융 기업의 전년 대비 매출액 증가율은 일반 중기(4.2%)에 비해 네 배 가까이 높은 15.2%를 기록했다. 영업이익률도 6.8%로 일반 중기(6.2%)보다 소폭 높았다. 반면 연체율은 0.2%로 일반 중기(0.27%)보다도 오히려 낮았다.

올해 상반기 기술금융을 가장 많이 공급한 은행은 기업은행이었다. 기업은행은 지식재산권(IP) 담보대출 등을 중심으로 기술신용대출 공급을 크게 늘려왔는데, 올해 상반기 기업은행의 IP담보대출 신규 공급액은 2,110억 원으로 다른 대형은행 평균(794억 원)에 비해 3배 가까이 많았다. 지방은행 중에서는 경남은행과 부산은행이 우수한 성적을 낸 것으로 평가받았다.

정부는 더 많은 은행이 기술금융을 적극 공급하도록 하기 위해 기술 평가 지표를 개편, 내년 상반기부터 적용하기로 했다. 기업이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면 신용등급까지 개선될 수 있도록 통합 여신 모형을 만들어 중장기적으로 유망 기술 분야를 성장시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금융위 측은 “타은행 대비 기술금융을 늦게 추진한 은행도 지속 노력할 수 있도록 평가를 개편할 것”이라며 “IP금융 등 혁신금융 분야로 자금 공급이 확대되도록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곽주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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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기술금융 체계의 신뢰성을 높여 기술력, 미래성장성 높은 중소기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 ’21년 상반기 은행권 실적평가 결과 및 기술금융 추진과제 발표

◈ 기술금융은 전문평가기관의 객관적 평가를 통해 기술력은 물론, 지식재산권(IP), 동산금융 등 혁신금융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ㅇ 기술금융대출 잔액은 310.9조원(’21.9월말)으로, 매년 40조원 이상 높은 증가세를 보이며 새로운 여신관행으로 정착하였습니다. ◈ ’21년 상반기 은행권 기술금융 실적평가(TECH평가) 결과, 기업·하나은행(대형), 경남·부산은행(소형)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 앞으로 TECH평가 지표를 개편하여 기술금융을 다소 늦게 추진한 은행도 지속 노력하도록 증가율 중심으로 평가하겠습니다. ㅇ 기술평가모형을 표준화하여 평가의 일관성을 제고하고, 기술평가 품질모니터링 체계 구축을 통한 질적 개선과 함께 통합여신모형 단계적 도입의 기반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1 기술금융 추진 개요 및 지원효과

□ 기술금융은 ’14.1월 도입 이래 全은행권 노력으로 기술력·미래성장성 높은 중소기업에 자금을 공급하며 양적으로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ㅇ ’21.9월말 기술금융대출 잔액은 310.9조원으로, 매년 40조원 이상 높은 증가세*를 보이며 새로운 여신관행으로 정착하였습니다.

* ’18년말 163.8조원 → ’19년말 205.5조원 → ’20년말 266.9조원 → ’21.9월 310.9조원

□ 이 외에도 금리 및 한도, 순수 신용대출, 유망기술분야 및 창업기업 지원 등의 차원에서 실질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금리·한도) 일반 중기대출 평균 대비 금리 인하(△0.14%p) 및 한도 확대(평균 2.2억원)의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21.8월말 기준).

(순수신용대출) 기술금융 대출 중 순수 신용대출 비중(14.5%)은 일반 중기대출(9.2%) 대비 높은 수준입니다(’21.8월말 기준).

(유망기술/창업기업) 반도체·에너지 등 유망기술분야 기업*은 물론, 상대적으로 담보력과 신용도가 약한 창업기업 등**에 적극적으로 자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 유망기술분야 기업 비중(%, 잔액기준) : (’20.上) 32.9→(’21.上) 37.6

** 창업기업(업력 7년 이내) 비중(%, 잔액기준) : (’20.上) 54.3→(’21.上) 57.3

<금액(금액기준 가중평균)> <한도> <순수신용대출 비중>

□ 이에 더해, 기술금융 기업(非창업기업)은 일반 중소기업 평균 대비 높은 성장성과 수익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ㅇ미래성장성을 인정받은 기술금융 기업*은 자금을 원활히 공급받아 안정적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 ’20년말 현재 기술신용대출 잔액이 있는 중소기업 중 업력 7년 이상의 非창업기업

** 성장성(전년 대비 매출액 증가율) : (기술금융기업) 15.2% > (일반中企) 4.2%

수익성(영업이익률) : (기술금융기업) 6.8% > (일반中企) 6.2%

ㅇ금융당국과 은행권은 주기적으로 기술신용대출 연체율 등을 모니터링*하여 건전성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 연체율(’21.10월말, 5대은행·기은) : (기술금융기업) 0.20% < (일반中企) 0.27% □ 특히 기술금융은 지식재산권(IP), 동산금융, 창업기업 등에 대한 혁신금융 과제를 적극 지원하며 은행권 변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ㅇ IP·동산담보대출 규모를 TECH평가에 반영하여 기업의 유·무형 자산을 활용한 혁신금융 활성화를 지원하고, ㅇ 업력이 짧은 창업기업에 대해서는 기술금융의 문턱을 낮춰*, 기술력 높은 창업기업의 금융접근성을 제고해왔습니다. * 기술신용대출 중 창업기업 실적은 별도로 배점을 부여하고(12점), 일반 中企와 달리 창업기업은 낮은 기술평가등급에 대한 대출도 실적으로 인정(T6→T7) 2 2021년 상반기 은행 TECH평가 결과 < TECH평가 개요 > · (내용) 반기별로 은행권의 ①기술금융 공급실적 및 ②지원역량 등을 평가 · (평가지표) 정량지표(공급규모등,88점) 및 정성지표(인력·조직등지원역량,12점) · (평가체계) 정량평가(금감원), 정성평가(신정원)→금융연 검증→TECH평가위원회 심사 · (결과활용) 평가결과에 따라 신·기보 출연료를 차등적용

□ 기술·혁신성 중심의 자금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반기별로 은행권의 기술금융 실적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 (정량지표) 기술금융 공급규모, 기술기업지원, 기술기반투자확대 등

(정성지표) 기술금융 인력·조직·리스크관리·시스템 등

□ ’21년도 상반기 실적 평가 결과, 대형은행 중에서는 기업은행과 하나은행이, 소형은행 중에서는 경남은행과 부산은행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습니다.

< 연도별 TECH평가 결과 >

구 분 ’16.상 ’16.하 ’17.상 ’17.하 ’18.상 ’18.하 ’19.상 ‘19.하 ‘20.상 ‘20.하 ‘21.상 대형 1위 기업 기업 하나 기업 하나 신한 하나 하나 신한 기업 기업 2위 신한 신한 신한 신한 기업 국민 기업 국민 하나 하나 하나 소형 1위 부산 경남 대구 경남 부산 대구 대구 대구 경남 경남 경남 2위 경남 부산 경남 대구 대구 경남 수협 광주 부산 부산 부산

ㅇ기업은행은 IP담보대출 등을 중심으로 기술신용대출 공급을 지속 확대*하였으며,

* 기술신용대출 평가액(조원,누적):(’20.上) 46.2→(’20.下) 52.4 →(’21.上) 57.9

IP담보대출 신규 공급액(’21.上):(기업은행) 2,110억원 > (대형은행평균) 794억원

ㅇ경남은행은 동산담보대출 및 기술기반 투자 등을 중점적으로 공급한 결과, 소형은행 1위를 유지하였습니다.

* 동산담보대출 신규공급액(억원) : (’20.上) 54.2→(’20.下) 56.3 →(’21.上) 167.3

기술기반 신규투자액(’21.上):(경남은행) 81.9억원 > (소형은행평균) 45.6억원

3 은행 자체 기술평가 역량 심사 결과

□ 기술금융을 은행 내부 여신시스템에 내재화하고 자체 기술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TCB社 외에 은행도 자체적으로 기술평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ㅇ은행이 적정 평가역량을 갖추고 있는지 전문인력 수, 평가서 수준, 기타 물적요건 등을 반기마다 심사*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 심사 결과 레벨이 상향될수록 자체평가에 기반한 기술신용대출 가능 금액※이 증가

※ (Lv1) 예비실시→(Lv2) 직전반기 기술금융 대출의 20% 이내→(Lv3) 50% 이내→(Lv4) 제한 없음

□ 심사결과 자체 기술평가 실시 중인 총 10개 은행* 모두 자체 기술평가 역량 수준이 높은 것으로 평가됩니다.

* (Lv4) 신한,우리,하나,기업,국민,농협, 부산,대구, 산업 / (Lv3) 경남

ㅇ 은행들은 자체 평가 인프라를 강화하여 지속적으로 자체 기술평가를 확대하고 있으며, ’21년 상반기 자체 총 평가건수는 15,953건으로 직전반기 대비 약 35% 증가하였습니다.*

* 은행 총 자체평가건수 : (’20.下) 11,840건→(’20.上) 15,953건(+35%)

ㅇ 또한 자체 기술평가로 은행권 이공계 진출 확대 효과가 있어, 기술력에 기반한 여신·투자시스템의 고도화가 기대됩니다.

* 은행들은 자연계열박사(43명), 변리사(50명), 기술사(11명) 등을 통해 기술평가 실시

4 기술금융 체계 개편 방안

1. TECH평가 지표를 개편하여 기술금융을 다소 늦게 추진한 은행도 노력도를 반영하여 기술금융 실적 증가율 중심으로 평가하고, IP 및 뉴딜 관련 지표를 확대하여 혁신금융 공급 확대를 유도하겠습니다. 2. 은행-TCB社 간 기술평가 항목 및 기준을 표준화하는 표준기술평가모형을 도입하여 기술평가의 일관성과 신뢰성을 강화하겠습니다. 3. 기술평가 품질관리체계를 구축하여 기술평가 품질을 객관적으로 평가·관리하고, 기술평가의 질적 수준을 높여 가겠습니다. 4. 기술평가-신용평가 일원화를 통해 기술력이 있으면 ‘신용등급’까지 개선될 수 있는 통합여신모형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기술금융 체계 개편 개요> [2] 표준기술평가 모형 도입 [3] 기술평가

품질관리체계 구축 [4] 통합여신모형 단계적 도입 평가모형 성능↑ 데이터 신뢰성↑ + 평가 신뢰성↑ 질적성장 전환 ➡ 여신시스템 혁신 평가지표·기준 표준화 등급분포 요건 마련 평가DB집중 확대 품질관리위원회 운영 품질관리 요건 마련 평가서 품질평가 기준 “신용평가+기술평가” 단계적 일원화 추진 [1] TECH평가 지표 개편 은행별 노력도 반영 확대 혁신금융 강조 신뢰성 제고

[1] 타은행 대비 기술금융을 늦게 추진한 은행도 지속 노력하도록 TECH평가 지표를 증가율 중심으로 개편하고, IP금융 등 혁신금융 분야로 자금 공급이 확대되도록 유도 하겠습니다.

ㅇ 기술금융 잔액 등의 누적 개념보다 ‘증가율’ 지표(직전 2반기 대비)를 확대하는 등, 은행별 기술금융 ‘노력도’를 강조할 계획입니다.

ㅇ IP·동산담보대출 등 혁신금융 지표를 확대하였고, 뉴딜 관련 산업코드를 유망기술분야 기업으로 인정하여 기술금융 공급을 확대하는 등 포스트 코로나 대비를 지원하겠습니다.

’22년 상반기 실적에 대한 평가부터 새로운 평가지표를 적용합니다.

[2] 평가기관(TCB,은행)별로 기술평가 지표·기준이 달라 일관성이 부족하다는 일부 지적에 따라, 표준기술평가모형을 마련하여 기술평가 시스템의 신뢰성을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ㅇ부도변별력 등을 고려하여 중요지표 28개를 표준항목으로 정하고, 평가기준을 표준화하여 질적 수준을 높이겠습니다.

ㅇ기관별 평가근거 자료는 신정원에 집중하여 향후 모형개선에 지속 활용할 예정입니다.

금융권 전산개발을 거쳐 ’22.1월부터 전면 적용합니다.

[3] 기술평가 품질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야 기술금융 체계의 신뢰성이 유지되는 만큼, 자체평가 은행 및 TCB社 기술평가에 대해 품질관리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ㅇ업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품질관리위(신정원운영)에서 기술평가 품질을 반기마다 객관적으로 심사하고,

ㅇ평가품질 심사 결과(우수·보통·미흡)에 따라 결과 공시 등을 포함하여 인센티브를 차등 부여*할 예정입니다.

* 우수/미흡 사실 공시, TECH평가 정성지표 반영(4/100점), 미흡시 개선계획 제출 등

’22.1월부터 은행권, TCB社의 기술평가서 품질관리를 실시합니다.

[4] 중장기적으로, 기술평가가 여신시스템에 내재화되어 ‘기술력’이 있으면 ‘신용등급’까지 개선될 수 있도록 통합여신모형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 現 신용평가모형 > < 통합여신모형 >

ㅇ기술요소 반영 범위에 따라 통합여신모형은 3단계로 나누어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 통합여신모형 단계적 도입 방안 >

단계 주요 내용 1단계 (도입) 비재무모형 내에 기술요소의 일부 를 반영 * 1)참조모형(금감원승인要), 2)대안모형, 3)over-ride에 반영하는 경우도 인정 2단계 (부분통합) 비재무모형 내에 표준기술평가 필수항목의 20% 이상을 직접 반영 3단계 (완전통합) 필수항목의 50% 이상을 직접 반영 → 신용평가모형과 기술평가모형 결합

◈ ’20년 하반기 은행권 기술금융 실적평가(TECH 평가) 결과, 기업은행‧하나은행(대형), 경남은행‧부산은행(소형)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 ◈ 자체 기술금융평가 역량 심사※ 결과 1개 은행이 ‘레벨4’에 신규 진입하여 총 9개 은행이 은행 자체 기술평가 체계를 완비

※ 은행별 기술평가 역량 및 전문성 등을 평가하여 외부 기술신용평가사(TCB사)가 아닌, 은행 자체 기술평가로 기술금융 공급이 가능한 비중을 단계적으로 확대

1 기술금융 추진 경과

□ ’14.1월에 도입된 기술금융은 기술력‧혁신성 심사를 통해 미래성장성 높은 중소기업에게 자금을 공급하는 주요 경로가 되었습니다.

ㅇ 기술금융대출은 코로나19 국면에도 지속 확대*되어 대출잔액은 266.9조원(중소기업대출의31.9%) 수준입니다(’20.12월말 기준).

* 기술신용대출잔액(조원) : (’18년) 163.8 → (’19년) 205.5 → (’20년) 266.9

□ 全은행권이 기술금융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 이제 기술금융은 새로운 여신관행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ㅇ 기술 중심 중소기업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미리 대비하여 투자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디딤돌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습니다.

▪ 삼성전자 협력사 A社는 창업기업 특성상 일반 중기 대출이 어려웠으나, OO은행은 A社의 우수한 능동형 광섬유 케이블 기술력 등에 대해 기술신용대출 5억원, IP담보대출 5억원, 동산담보대출 3억원과 함께 신보 보증연계투자 10억원까지 패키지로 지원함 ▪ 동사는 지원받은 자금을 활용하여 필수원자재를 확보하고 제조설비를 확충하여 능동형 광섬유 케이블 인터페이스 제품의 상용화 및 시장 진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음

ㅇ 특히 최근에는 중요성이 높아지는 지식재산권(IP)‧동산 등에 대한 혁신금융 공급채널로 영역을 적극 확대*하고 있습니다.

* IP‧동산담보 대출 실적(억원) : (’19.下) 6,345 → (’20.上) 8,729 → (’20.下) 10,039

※ TECH평가 시에도 IP‧동산담보대출 실적을 포함하여 평가 중

▪ 이차전지 생산용 장비 제조기업 B社는 해외수출 자금의 입금 지연으로 운전자금이 부족하여 기업운영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은행에서 기술신용평가 T3등급을 받고, ‘이차전지용 셀스택 제조장치’ 특허에 대해 40억원의 가치평가를 인정받음 ▪ 동사는 이를 바탕으로 신용대출 40억원, IP담보 대출 20억원을 지원받아 필수 원자재를 확보하고 제품 양산을 위한 제조설비를 확충하여 전년대비 매출액이 185% 증가하는 등 사업을 적극 확장하였음

2 2020년 하반기 은행 TECH 평가 결과

< TECH 평가 개요 > ⦁ (내용) 반기별로 은행권의 ①기술금융 공급실적 및 ②지원역량 등을 평가 ⦁ (평가지표) 정량지표(공급규모등,88점) 및 정성지표(인력‧조직등지원역량,12점) ⦁ (평가체계) 정량평가(금감원), 정성평가(신정원)→금융연 검증→TECH평가위원회 심사 ⦁ (결과활용) 평가결과에 따라 신‧기보 출연료를 차등적용

□ 은행권의 기술‧혁신성 중심 자금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하여 기술금융 실적을 평가*하여 발표하고 있습니다.

* (정량지표) 기술금융 ➊공급규모, ➋기술대출기업지원, ➌기술기반투자확대 등

(정성지표) 기술금융 인력‧조직‧리스크관리‧시스템 등

□ ’20년도 하반기 실적 평가 결과, 대형은행 그룹에서는 기업은행과 하나은행이, 소형은행 그룹에서는 경남은행과 부산은행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습니다.

< 연도별 TECH 평가 결과 >

구 분 ’14.하 ’15.상 ‘15.하 ’16.상 ’16.하 ’17.상 ’17.하 ’18.상 ’18.하 ’19.상 ‘19.하 ‘20.상 ‘20.하 대형 1위 신한 국민 신한 기업 기업 하나 기업 하나 신한 하나 하나 신한 기업 2위 우리 신한 하나 신한 신한 신한 신한 기업 국민 기업 국민 하나 하나 소형 1위 부산 부산 부산 부산 경남 대구 경남 부산 대구 대구 대구 경남 경남 2위 대구 대구 경남 경남 부산 경남 대구 대구 경남 수협 광주 부산 부산

* 기업은행은 ’16년부터 대형은행 그룹으로 편입

ㅇ 기업은행은 지식재산권(IP) 등 다양한 비재무적 요소를 고려하여 혁신성 높은 중소기업에의 자금공급을 확대*하였고,

* 기술신용대출 평가액(조원,누적) : (’19.下) 39.3→(’20.上) 46.2→(’20.下) 52.4

IP담보대출 실적(억원) : (’19.下) 427→(’20.上) 769→(’20.下) 2,126

ㅇ 경남은행은 기술평가 기반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 투자 순증액(증가율):(’20.上) 12.2억원(+10.0%) → (’20.下) 84.5억원(+63.0%)

3 은행 자체 기술금융 평가 역량 심사 결과

□ TECH평가와 함께, 별도로 신청한 10개 은행에 대해 자체 기술신용평가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 심사*하였습니다.

* 심사 결과 레벨이 상향될수록 자체평가에 기반한 기술신용대출 가능 금액※이 증가

※ (Lv1) 예비실시→(Lv2) 직전반기 기술금융 대출의 20% 이내→(Lv3) 50% 이내→(Lv4) 제한 없음

□ 심사결과 레벨4에 1개 은행(농협)이 신규로 진입하여, 총 9개 은행*의 자체 기술신용평가 역량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 레벨4 : (대형) 신한,우리,하나,기업,국민,농협 (소형) 부산,대구 (기타) 산업

ㅇ 레벨4 은행들은 별도 제한 없이 은행 자체 기술평가를 통해 기술금융을 공급할 수 있어*, 앞으로 기술금융 추진이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자체평가 기술금융 공급 제한 : (레벨3) 직전반기 기술금융 대출의 50% 이내 → (레벨4) 제한없음

4 향후 추진계획

□ 올해에는 기술금융 체계를 세부적으로 정비하여 기술력을 가진 중소기업을 지속 지원할 예정입니다.

ㅇ 은행-TCB사 간 기술평가의 일관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하여 표준화된 기술평가모형을 마련*하고,

* ’21.6월부터 시스템 구축 등 표준모형 도입 준비기간을 거쳐 ’22.1월부터 시행

– 은행 자체 기술평가 역량이 높아지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여 기술평가가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쳐 여신심사에 내재화 될 수 있는 통합여신모형을 단계적으로 도입하겠습니다.

ㅇ 또한 은행권 의견을 수렴하여 TECH평가시 IP‧동산담보 등 혁신금융 요소를 강화하고, 은행별 노력도 평가를 추가 반영하는 등 평가체계 개편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21.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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