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홈 사례 | 사물인터넷의 끝판왕 ‘씨넷 스마트 홈’ 공개 빠른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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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씨넷이 켄터키주에 위치한 3700㎡ 단위의 단독주택을 구매해 IoT기기로 가득 채운 스마트 홈을 구축했다. 집 안에서 사용되는 모든 기기들은 네트워크를 통해 IoT 플랫폼과 연동되게 한 것이다
씨넷 스마트 홈에서는 음성인식만으로 조명을 켜고 끄거나 TV를 조작할 수 있으며 차고 문도 컨트롤이 가능하다. 동작감지기를 통해 별다른 조작 없이도 방안의 온도를 알맞게 조절해주고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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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나의 스위트홈 ‘스마트홈’ – Sciencetimes – 사이언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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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11/27/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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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zdnet.co.kr

Date Published: 7/8/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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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scienceon.kisti.re.kr

Date Published: 1/7/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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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의 끝판왕 '씨넷 스마트 홈' 공개
사물인터넷의 끝판왕 ‘씨넷 스마트 홈’ 공개

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스마트 홈 사례

  • Author: CNE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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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16. 5. 18.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qR3vACJnkFA

즐거운 나의 스위트홈 ‘스마트홈’ – Sciencetimes

“인간의 모든 불행은 방안에 가만히 있지 못하기 때문에 시작된다.” 프랑스의 과학자이자 철학자인 블레즈 파스칼이 남긴 말이다.

수천 년 동안 구전된 우화 ‘개미와 배짱이’에서 알 수 있듯 인간에게 부지런함은 성공을 위한 훌륭한 미덕으로, 게으름은 실패에 맞닿아 있는 잘못된 습관으로 생각되고 있다. 그런데 파스칼의 말은 부지런히 움직이는 게 항상 옳은 일인지에 대해 근본적인 의문을 던진다.

아이러니하게도 요즈음의 과학자는 인간을 더 게으르게 만들기 위해 밤낮으로 고심하며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고 있다. 당신을 위해 필요한 모든 일을 해주기 때문에 손 하나 까딱하지 않아도 되는 즐거운 나의 집, 바로 ‘스마트홈’(Smart Home)을 개발하기 위해서다.

인류가 오래 꿈꿔왔던 집이 현실로

스마트홈이 미래 주거의 핵심 트렌드로 부각하고 있다. 제4차산업혁명이 도래하면서 총아로 떠오른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이하 AI)과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이하 IoT), 정보통신기술(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이하 ICT), 빅데이터, 로봇공학 등이 모두 스마트홈을 통해 집안으로 모이고 있다. 스마트홈이 새로운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최첨단 미래 기술들의 경연장이 되고 있는 것이다.

영어로 ‘집이 똑똑해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스마트홈은 AI와 IoT, ICT 등 첨단기술을 주택에 접목함으로써 거주민의 삶의 질을 제고하고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에서는 스마트홈을 주거 환경에 IT를 융합하여 국민의 편익과 복지 증진, 안전한 생활이 가능하도록 하는 인간 중심적인 스마트 라이프 환경이라고 정의한다.

사실 스마트홈은 근래에 새로 등장한 개념은 아니다. 외출에서 돌아오면 안면인식을 통해 출입구가 자동으로 열리고, 집안에 들어서면 동선에 따라 조명이 자동으로 작동하며, 에어컨이 자동으로 조절되는 것과 같은 똑똑하고 편리한 집의 모습은 이미 수많은 공상과학 소설이나 영화에 등장한 바 있다. 결국 스마트홈은 인류가 오랫동안 꿈꿔왔던 집에 대한 모든 상상을 실현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스마트홈은 1990년대 등장해서 주목받았던 인텔리전트홈이나 홈오토메이션 등과 상당히 비슷해 보인다. 스마트홈과 이전의 인텔리전트홈과 홈오토메이션 등이 구별되는 가장 큰 차이는 핵심주체가 기술이 아닌 인간이라는 점이다. 인텔리전트홈과 홈오토메이션 등은 첨단기술을 주택에 적용하는데 초점을 맞추는 바람에 사람들에게 편의성보다 불편함을 안겨주었고, 실질적 효용성 부족과 주택비용의 상승 등 문제로 인해 결국 대중화에는 실패한 뼈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다.

반면 스마트홈의 경우는 인간에 초점을 두고 사람들의 일상을 어떻게 하면 더욱 편리하게 바꿀 수 있을지에 대해 주로 관심을 두고 있다. 인간을 편하게 만들기 위해 첨단기술들을 어떻게 활용할지 크고 작은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도출되면서 스마트홈은 앞으로 인간의 삶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주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제4차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IoT와 AI, ICT, 빅데이터, 로봇공학 등 기술이 성숙하면서 스마트홈 산업에 대한 경제적인 접근을 가능케 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홈이 디지털 네트워크를 통해 공급자와 수요자 간 상품과 서비스를 자유롭게 거래하는 플랫폼 비즈니스 형태로 발전하고 있는 점도 기대를 모으게 한다.

코로나19 확산이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스마트홈 시장은 두 자릿수의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독일의 시장조사업체 스태티스타는 전 세계 스마트홈 시장이 2020년 773억 달러(약 86조 원)에서 2025년 1,757억 달러(약 196조 원) 규모로 2배 이상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주거형태가 여러 사람이 함께 모여 사는 아파트가 절대다수여서 스마트홈 기술 개발과 적용에 한결 유리한 상황이다. 아파트 단지에는 수백 세대들이 모여있어 스마트홈을 구현할 때 규모의 경제가 작동해 단독주택보다 훨씬 더 경제적이고 효율적일 수 있다.

스마트홈 성공을 이끌 핵심기술들

집이 똑똑해지기 위해서는 집안에서 이뤄지는 여러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한 후, 실내에 존재하는 다양한 기기들을 제어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어야 한다. 스마트홈은 이 모든 과정이 인간을 귀찮게 하지 않고 스스로 알아서 처리해야 한다.

집안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상황을 파악하는데 필요한 기술은 ‘센서’(Sensor)다. 스마트홈은 거주자를 둘러싸고 복잡한 환경변화를 적시에 정확하게 감지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의 센서를 사용한다. 쾌적한 생활을 위해 온도, 습도, 조도 등 센서가, 안전한 생활을 위해 화재, 가스, 방범 등 센서가, 편리한 생활을 위해 지문인식, 검침, 동작감지 등 센서가, 건강한 생활을 위해 공기, 수질, 원격진료 등 센서가 개발돼 활용되고 있다.

센서에 의해 감지된 환경변화를 분석해 필요한 조치를 확인한 후 특정 기기가 적절하게 작동하도록 명령하고 관리하는 일은 ‘컨트롤러’(Controller)가 담당한다. 아파트 거실에 달린 월패드와 같은 기존 컨트롤러는 사람이 생각한 후 직접 명령어를 입력하는 방식인데, 스마트홈의 컨트롤러는 스스로 정보를 분석하고 판단해서 조치를 하는 인공지능 컨트롤러를 목표로 한다.

센서에 의해 취득된 정보나 컨트롤러가 내린 명령이 실시간으로 전달되기 위해서는 그에 적합한 ‘유무선 네트워크’가 필요하다. 유무선 네트워크는 기기들이 수집하는 정보의 양과 연결되는 특성을 고려해 가장 효율적인 방식으로 이뤄져야 한다. 때로는 Wi-Fi처럼 속도가 빠르고 도달거리가 긴 대신 전력 사용량이 많은 방식을 사용하는가 하면, 때로는 Zigbee나 Z-wave 같이 근거리에서 소용량 정보 전달만 가능하지만, 전력 소모가 적은 방식을 사용하기도 한다.

스마트홈에서 사람에게 직접 편의를 제공하는 역할은 ‘스마트홈 기기’의 몫이다. TV, 청소기, 에어컨, 공기청정기, 현관도어 등 똑똑한 스마트홈 기기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데, 이들은 콘트롤러나 자체 인공지능에 의해 편리하게 작동된다. 스마트홈이 발전할수록 스마트홈 기기는 앞으로 더욱 다양해질 전망이다.

스마트홈은 인공지능을 통해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사람들의 의지를 반영해 작동되기 위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필요로 한다. 스마트홈에서는 가장 주목하고 있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인공지능 스피커다. 말은 화면을 보고 입력하는 것보다 훨씬 간단하고 다른 일을 하면서도 쉽게 명령을 내릴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하다. 대화형 인터페이스가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말속에서 사용자의 명령을 올바르게 분리해내고 의도를 추론하여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다양한 스마트홈 기기들이 서로 정보를 교환하고 관리되기 위해서는 통합적인 정보처리 표준체계와 작동 체계를 갖춘 ‘플랫폼’(Platform)이 필요하다. 플랫폼은 비즈니스 차원에서 최근 가장 각광받고 있는 개념인데, 아이폰을 개발한 애플의 앱스토어를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애플은 앱스토어라는 플랫폼을 구축해 앱 개발자들과 아이폰 사용자들을 네트워크로 서로 연결해 줬는데,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가 개발되고 판매되면서 아이폰의 활용성은 높아지고 새로운 부가가치가 창출되고 있다. 스마트홈도 이와 같은 플랫폼 형태로 구축되고 있어, 쇼핑과 의료, 교육, 교통 등 다양한 서비스가 개발돼 새로운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스마트홈의 미래 모습은?

스마트홈이 급성장하는 미래의 핵심 유망사업으로 부각함에 따라 치열한 주도권 싸움이 진행되고 있다. 국내 스마트홈 시장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플랫폼 쟁탈전에서 일단 한발 앞서 나가는 곳은 스마트홈 기기를 담당하는 주체로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가전회사들이다.

삼성전자의 ‘스마트싱스’(SmartThings)는 전 세계 200여 기업에서 개발한 2,500여 개의 가전제품을 연결할 수 있는 스마트홈 플랫폼인데, 모바일인덱스 조사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으로 531만여 명의 가입자를 확보해 국내에서 독주 체제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LG전자의 ‘스마트씽큐’(Smart ThinQ)는 주로 자사제품을 중심으로 연동되고 있는데, 43만여 명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다.

수백만명의 통신서비스 가입자를 확보한 정보통신회사들도 스마트홈의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해 잰걸음을 보인다. LG유플러스의 ‘U플러스 AI’, SK텔레콤의 ‘누구(NUGU)’, KT의 ‘기가지니 홈 IoT’ 등이다. 한편 네이버와 카카오와 같은 포털업체들은 인공지능과 음성인식 등에서 강세를 보이면서 스마트홈 산업에서 자신들의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아파트를 짓는 건설회사는 스마트홈의 핵심인 첨단 정보통신기술과는 거리가 있다보니 협업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과거 건설사들은 독자적으로 스마트홈을 구축하기도 했으나, 일부 가전이나 조명, 전원을 제어하는 수준으로 연결되는 기기들도 적은데다가 확장성도 떨어지는 한계가 노출되었다. 건설회사들은 이에 대한 대안으로 전문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GS건설과 포스코건설은 인공지능이 강점인 카카오와 협업하고 있고, 현대건설과 현대산업개발, SK건설은 SK텔레콤과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같은 그룹의 삼성전자가 지원하고 있으며, 대우건설은 LG전자의 플랫폼을 연동한다. 대림산업은 KT와 협력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이밖에 중견 건설사들도 가전회사나 정보통신회사들과 협력하면서 첨단기술이 접목된 스마트한 아파트를 선보이고 있다.(김우영, 『플랫폼 비즈니스 관점의 스마트홈 개발 방향』 참조)

우리나라 아파트에 스마트홈 바람이 불면서 선보이는 서비스들도 눈에 띄게 발전하고 있다. 조명이나 가스, 냉난방, 환기, 보안 등 세대 내 생활환경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고, 엘리베이터 호출, 날씨정보 제공, 방문자 확인, 택배 조회, 차량위치 확인, 주택 경비 등 편의 서비스도 다양해지고 있다. 전원 관리, 절수 등을 통해 에너지까지 절약한다. 스마트홈 서비스는 모바일앱으로 연동되고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음성 명령으로도 작동된다.

과거 공상과학영화에서 보여줬던 미래 가정의 모습 중 상당수는 스마트홈을 통해 이미 현실이 됐다. 예를 들어 영화를 보길 원하면 커튼이 자동으로 쳐지고 TV가 켜지고 영화를 추천해준다. 영화를 선택하면 조명은 밝기를 스스로 조절하고, 스마트가구인 모션베드는 가장 편한 자세가 되도록 각도를 조정한다.

인공지능 스피커는 편리하게 스마트 기기들을 제어하는 음성 명령 도구이면서 심심할 때 대화 상대도 된다. 로봇청소기는 집안을 깨끗이 청소해주며, 세계 최대의 IT 전시회 CES 2022에 등장한 설거지 로봇도 곧 상용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웨어러블 기기들은 체지방률과 기초대사량, 수면 패턴과 같은 개인 건강정보 변화추이를 확인하며 입주민의 건강관리를 도와준다. 냉장고는 자신이 보관하고 있는 식재료로 만들 수 있는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되는 건강한 요리를 추천해준다. 스마트홈이 앞으로 발전해나갈 미래 모습은 전적으로 인간의 상상력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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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 인터넷의 사례 9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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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은 사람과 사람 간 또는 컴퓨터 간 상호 작용 없이도 네트워크를 통해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고유한 식별자와 기능을 제공하는 기계와 디지털 기계, 물체, 동물 또는 사람들이 상호 연관된 컴퓨팅 장치입니다.

뭐라고요? 이걸로 뭘 할 수 있다는 걸까요?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우산이 소리를 내며 날씨를 알려 주고 가져가라고 하면 좋지 않을까요?

앱을 통해 집에 가는 길에 뜨거운 커피를 준비하고 싶지 않으세요?

집에서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알람 시계가 사무실 위치와 경로, 교통 상황을 알고 있으며 도착 시간을 예측해서 여러분을 깨울 수 있다면 어떨까요? 더 많은 잠을 잘 수 있겠죠?

사물 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은 인터넷 혁명의 다음 단계를 나타냅니다. 이 기술은 물리적 장치와 디지털 세계의 연결을 가능하게 합니다. IoT 확산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기술에 대해 모르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IoT의 개념을 설명하고, 현재 존재하는 네트워크 및 연결 솔루션의 실제 사례도 살펴보겠습니다.

사물 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의 개념

IoT는 비교적 최근의 혁신기술이지만, 개념은 80년대 초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습니다. 1982년 카네기 멜론 대학의 컴퓨터 공학 대학원생들이 코카 콜라 자판기를 인터넷에 연결한 것입니다. 프로그래머들은 음료의 구매 가능 여부와 온도를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코딩했습니다.

IoT는 1999년 공식적으로 차별화된 기술로 인정 받았습니다. 그 후 몇 년 동안 기술의 적용이 증가했고 IoT는 무선 통신, 임베디드 시스템, 마이크로 전기 전자 시스템에 사용되었습니다. IoT는 연결된 기기의 거대한 네트워크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 연결된 장치는 데이터를 수집하여 서로 공유합니다.

IoT 기반 솔루션을 사용하면 일상적인 작업을 자동화하고 연결된 장치를 효과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제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작업의 효율성과 편의성이 향상됩니다.

실 생활의 IoT 애플리케이션

IoT 기술의 개념은 간단할 수도 있지만 그 영향은 충분히 큽니다. 이 기술은 의료, 제조업, 소매업, 에너지 및 농업 분야에서 혁명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IoT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실시간 데이터 관리 및 작업 자동화를 통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비즈니스를 성장시키고 발전시키기 위해 보다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조직은 새로운 IoT기술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보다 강력한 리스크 관리 전략을 설계 및 구현할 수 있습니다. 기업은 기술을 활용하여 운영 성능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사물 인터넷(IoT) 기기는 업무 자동화, 원격 제어 등 고급 기능을 지원합니다. 결과적으로, 기업들은 에너지 사용과 보존 사이에서 최적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사물 인터넷의 사례 9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1. 스마트 팜(Smart Farm)

농부들은 스마트 IoT농업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여 식물 수확 시기를 결정하고, 토양의 화학 성분을 기반으로 비료 프로필을 만들고, 토양의 영양분과 수분 수준을 감지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IoT 기술을 적용하면 농업 생산의 질과 양을 모두 높일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포스트를 확인해 보세요.

2. 스마트 홈(Smart Home)

스마트홈은 모바일 등 네트워크 기기를 이용해 인터넷 연결만 하면 어디서든 기기와 기기를 원격으로 자동 제어할 수 있는 편리한 홈 세팅을 말합니다. 스마트홈의 기기들은 인터넷을 통해 상호 연결되어 있어 사용자가 가정으로의 보안 접근, 온도, 조명, 홈씨어터 등의 기능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포스트를 확인해 보세요.

3. 스마트 시티, 스마트 도시(Smart City)

스마트 시티란?

스마트시티, 스마트 도시는 다양한 유형의 사물인터넷(IoT)을 이용하여 자산과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도시 지역을 말합니다.

스마트 신호등

신호등은 IoT 기반 트래픽 제어 시스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신호등에는 기상 감지기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자동으로 빛의 강도를 높이거나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센서들은 때때로 빛의 밝기를 조절하는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흐린 날씨를 감지하고 그 시간 동안에도 빛을 조절합니다. 이러한 신호등은 특정 지역의 혼잡을 기록하는 데 사용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신호등에 장착된 CCTV는 특정 도로에 존재하는 교통량을 포착하고 이 데이터를 관리 그룹에 전송합니다. 그런 다음 교통 관리 그룹은 교통의 방향을 전환하고 교통 체증의 가능성을 효과적으로 줄일 방법을 결정할 것입니다. 여기서 IoT의 가장 좋은 점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다른 경로를 자체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스마트 주차

주차는 교통관리팀에게 가장 큰 문제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도시의 인프라는 사람들이 아무 데나 주차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평행 주차와 주차 공간 부족은 도시의 혼잡한 지역에서 많은 교통 혼잡을 초래했습니다.

어떻게 사물인터넷이 이 스마트 주차를 가능하게 하고, 어떻게 주차 문제를 실제로 해결할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한 답은 매우 간단합니다. IoT 장치는 주차장에 있는 모든 빈 지점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주차장에 들어간 차들은 이 데이터를 얻습니다.

이렇게 하면, 차들은 주차 공간을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단지 주차장에 들어가서 빈 곳으로 바로 갈 수 있습니다. 이것은 주차장의 혼잡을 줄일 것이고 자동차 소유자들이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는 것을 쉽게 만들 것입니다.

일부 유럽과 미국의 도시들은 이미 이 스마트 주차 기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주차 문제를 줄이는 데 상당한 개선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들이 주차 문제를 통제하는 데 걸린 시간은 1년도 채 되지 않습니다. IoT를 트래픽 관리에 통합하는 것은 입증된 이점이 매우 많습니다.

스마트 응급 지원

도로 사고는 요즘 매우 흔한 문제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유가 무엇이든 간에,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는 것은 슬픈 일입니다.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해 목숨을 잃은 경우가 몇 가지 있습니다. 주위에 아무도 없을 것이기 때문에, 도움을 받는 것이 어려워집니다.

그러나 IoT 기반 트래픽 제어 시스템은 이 문제를 상당히 효과적으로 해결합니다. 도로 위에 있는 센서들은 발생한 모든 종류의 사고를 감지하고, 그 문제는 즉시 교통 관리 시스템에 보고되며, 이것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추가적인 조치를 취합니다.

여기서 기본적인 것은 제때에 의사소통을 하는 것이고, 만약 누군가가 이것을 달성한다면, 나머지 것들을 작동시키는 것은 쉽습니다. 따라서, 사물인터넷 기반 기술이 활용된다면 고립된 장소나 늦은 밤에 발생하는 사고는 더 이상 방치되지 않을 것입니다.

4. 스마트 공급망 관리

공급망 관리자는 스마트 라우팅 및 라우팅 알고리즘을 통해 개선된 예측을 할 수 있습니다. 패키지에 연결된 스마트 IoT 기기는 GPS와 RFID 신호를 통해 사고 후 즉각적인 사실을 제공하여 공급망의 정보에 입각한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IoT 애플리케이션은 공급망 관리의 불확실성 위험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공급망 관리자는 분산을 최소화하고, 비용을 절감하며,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해 스마트 공급망 관리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재고 관리, 공급 업체 관계, 비행대 관리 및 예정된 유지 보수 작업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5.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

IoT는 의료 산업에 수많은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합니다. 이 기술은 스마트 의료 기기를 사용하여 고품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IoMT(Internet of Medical Things)라고도 하는 이 기술은 임상 의사 결정에 도움이 되는 중요 데이터를 모니터링하고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IoT의료 기기는 환자를 원격으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장치는 천식 발작, 심부전 등과 같은 응급 상황을 즉시 의사에게 보고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잠재적으로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6. 스마트 바코드 리더

IoT바코드 리더는 소매 업체의 재고 관리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리더는 인공 지능 기반의 디지털 신호 처리를 지원합니다. 이러한 장치는 소매, 물류, 창고 등을 포함한 많은 분야의 운영을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IoT 기반의 바코드 리더는 클라우드 데이터 연결 기능을 통해 다른 시스템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연결된 바코드 판독기를 사용하면 인벤토리를 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IoT바코드 판독기를 쇼핑 카트에 통합할 수 있습니다. 판독기는 인공 지능(AI) 기반 센서를 사용해 카트에서 떨어뜨리거나 떼어 낼 때 제품을 감지합니다. 판독기는 데이터를 컴퓨터로 자동 전송할 수 있으며, 이는 체크 아웃 시 많은 시간을 절약하여 고객의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7.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

스마트 팩토리는 제조에서 디지털화의 최종 목표를 표현하기 위한 개념입니다. 이 역시 IoT가 활용됩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석,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 사물인터넷(IoT) 등 다양한 기술이 스마트 제조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스마트 공장은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함으로써 제조 도구와 공급망에서 공장 현장의 개별 운영자에 이르기까지 전체 생산 과정을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공장은 완전히 통합된 협업 제조 시스템을 사용하여 운영을 유연하고, 적응 가능하며,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업은 Azure IoT와 같은 IoT 연결 공장 솔루션을 사용하여 산업용 IoT 기기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연결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는 다양한 장치를 제어할 수 있는 다양한 리소스로 채워질 수 있습니다.

연결된 공장 솔루션은 장비 효율성 및 원격 측정 데이터를 포함한 주요 메트릭 데이터를 보고할 수 있습니다. 다른 지리적 위치에 있는 자산의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원격 산업용 장치의 연결, 모니터링 및 제어에 연결된 공장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팩토리의 네 가지 레벨

4단계의 레벨을 통해 스마트 팩토리로 전환하는 과정과 다음 단계로 발전하기 위해 취해야 할 단계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

레벨 1: 사용 가능한 데이터가 있음.

이것이 대부분의 공장의 현황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지만 액세스할 수는 없습니다. 데이터를 정렬하고 분석하려면 수작업이 필요하고 시간이 많이 소요될 수 있으므로 생산 개선 프로세스에 의도하거나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은 비효율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대부분의 공장의 현황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지만 액세스할 수는 없습니다. 데이터를 정렬하고 분석하려면 수작업이 필요하고 시간이 많이 소요될 수 있으므로 생산 개선 프로세스에 의도하거나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은 비효율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레벨 2: 액세스 가능한 데이터가 있음.

이 단계에서 데이터는 더 소화하기 쉬운 형태로 표시됩니다.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대시보드를 표시하는 데 도움이 되는 추가 시스템을 통해 데이터가 구조적으로 한 위치에 적절하게 정렬되고 정렬됩니다. 공장에서는 사전 분석을 수행할 수 있지만 여전히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 데이터는 더 소화하기 쉬운 형태로 표시됩니다.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대시보드를 표시하는 데 도움이 되는 추가 시스템을 통해 데이터가 구조적으로 한 위치에 적절하게 정렬되고 정렬됩니다. 공장에서는 사전 분석을 수행할 수 있지만 여전히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레벨 3: 유요한 데이터가 생산되고 있음.

액티브 데이터란 머신러닝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전 분석을 통해 사람의 감독 없이도 통찰력을 얻을 수 있는 데이터를 의미합니다. 이 시스템은 주요 문제와 이상 징후를 정확히 파악하여 오류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관련 사람들에게 적절한 시기에 귀중한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액티브 데이터란 머신러닝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전 분석을 통해 사람의 감독 없이도 통찰력을 얻을 수 있는 데이터를 의미합니다. 이 시스템은 주요 문제와 이상 징후를 정확히 파악하여 오류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관련 사람들에게 적절한 시기에 귀중한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레벨 4: 데이터 분석 결과를 작업에 반영함.

이 단계에서 머신러닝은 초기 단계에서 확인된 문제에 대한 실행 가능한 해결책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듈 또는 시스템에 연결된 제조 기계 및 장치는 사람의 개입 없이 이러한 변경 사항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입력이 거의 또는 전혀 없이 데이터를 수집하고, 문제를 식별하고, 솔루션을 생성하는 작업이 순차적으로 이루어집니다.

8. 스마트 그리드

스마트 그리드는 또 다른 산업용 IoT 응용 분야입니다. 그리드를 통해 전기 공급 및 수요에 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인공 지능의 적용이 필요합니다.

유틸리티 기업은 가동 중단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IoT 스마트 그리드 기술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이 기술을 사용하여 부하 분산을 식별하고 신뢰성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은 결함 감지 및 수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스마트 그리드를 통해 전력 회사는 계량기와 변전소를 포함한 모든 자산을 상호 연결할 수 있습니다. 전력 회사들은 송전망 생태계에 IoT 기술을 적용하여 전력 인프라와 자원을 더 크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9. IoT 센서

IoT 센서는 아두이노 또는 라즈베리 파이와 같은 회로판에 연결된 수동 또는 디지털 센서로 구성됩니다. 회로 기판은 일산화탄소, 온도, 습도, 압력, 진동 및 움직임과 같은 센서 장치에서 수집된 데이터 범위를 측정하도록 프로그래밍할 수 있습니다. IoT 센서가 단순 센서와 차별화되는 것은 서로 다른 물리적 환경에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연결된 기기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IoT 센서는 자동화를 통해 데이터를 완벽하게 제어하여 실행 가능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기업은 이러한 툴을 예측 유지 보수, 효율성 향상 및 비용 절감을 위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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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로 보다 편리해진 주거공간, ‘스마트홈’을 꿈꾸다!

아침 출근길 교통상황을 실시간 감지해, 30분 일찍 나를 깨워주는 알람 시계. 사물들이 서로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소통하는 ‘사물인터넷(IoT)’이 있기에 가능한 모습입니다. 사물인터넷은 지능화되면서 자동차, 주거공간 더 나아가 도시 전체를 보다 스마트하게 만들어줍니다. 얼마 전 공개된 서울 문정동의 ‘래미안 IoT 홈랩’은 가까운 미래에 우리가 살아갈 집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아파트 거주자 생활 방식에 맞춘 다양한 IoT 기술이 적용되어 있는 ‘래미안 IoT 홈랩’을 통해, 우리 삶을 변화시킬 ‘스마트홈’의 모습을 살펴보겠습니다.

직접 움직이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래미안 IoT 홈랩(HomeLab)은 현관, 주방, 거실, 안방, 운동방, 공부방, 영화관 등 7개 주거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공간의 특성과 주 사용자의 성향에 맞춘 19종의 IoT 상품이 곳곳에 적용되어 있습니다.

아파트 현관입구에 들어서자, 오늘의 날씨 정보를 파악한 에어샤워 시스템이 자동으로 작동해, 내 몸의 미세먼지를 털어냅니다. 깔끔하게 미세먼지를 털어내고 나면, 스마트 미러 디스플레이를 통해 나에게 맞는 개별 맞춤형 정보를 제공합니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달의 베스트셀러 리스트를 통해 읽을 책을 고를 수 있습니다.

# 주방

주방에서는 음성인식을 통해 각 가전기기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음성인식과 냉장고에 설치된 디스플레이를 통해 원하는 음식 레시피와 칼로리, 요리에 필요한 소요시간 등의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 냉장고에 설치된 디스플레이

또 에어컨, 청소기 등의 다른 가전 기기 제어도 가능합니다. 주방에 설치된 투명 디스플레이는 개인의 취향에 맞는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는데, 평소에는 유리처럼 투명하기 때문에 주방의 인테리어 효과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주방에 설치된 투명디스플레이

요리를 시작하면 센서가 실내 미세먼지를 감지해 자동으로 후드를 가동하고 환기를 시작합니다. 농도가 충분히 낮아지면, 렌지 후드는 작동을 중지하고 제자리로 들어갑니다. 필요한 시스템들이 상황에 따라 자동 제어되면서 편리한 주방 환경이 마련될 수 있는 것이지요.

# 거실

집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거실 역시, 다양한 IoT 기술이 구현되어 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거실 벽면을 차지하고 있는 ‘스마트 미러 디스플레이’입니다. 미러 디스플레는 거울로도 활용할 수 있고, 다양한 정보를 표현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입니다.

이 스마트 미러를 통해 에너지 사용량, 날씨 정보, 실내 공기질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집 안에서 IoT로 연결된 다른 기기의 정보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세탁이 끝나면 ‘세탁이 완료되었습니다’라고 알려주는 알람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뜨거운 여름, 밝은 햇빛을 피해 커튼을 닫고 싶을 때도 간단한 손짓 하나로 충분히 원하는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손동작 하나로 커튼을 여닫을 수 있는 동작 인식 시스템 덕분입니다.

또한 자동 제어 시스템을 통해 미리 ‘휴식’, ‘놀이’ 등 선호하는 모드를 등록해 놓으면 말 한마디로 동시에 에어컨이 켜지고 조명이 조절되는 등 원하는 실내 환경 설정이 가능합니다.

내가 누군지 아니? 주인 알아보는 똑똑한 집

스마트홈은 음성명령이나 동작을 통해 단순히 개별로 작동하는 수준이 아니라, 각각의 IoT 제품이 가족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적용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마트워치’와 같은 모바일 기기를 활용하면 가족 구성원들의 위치를 파악해, 이동할 때마다 미리 입력한 개인정보와 취향 등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도 있지요.

운동을 위한 방에 딸이 들어가면 평소 즐겨 듣던 아이돌 가수의 음악이 나오고, 엄마가 들어가면 요가하기 좋은 은은한 조명과 잔잔한 음악이 깔립니다. 운동기기와 연결된 헬스 어플을 활용해 좀더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조명이나 온도뿐만 아니라 영화, 음악, 학습 등 각종 콘텐츠도 각 공간과 개인의 성향에 맞게 자동적으로 서비스할 수 있습니다. 그야말로 ‘똑똑하고 편리한 집’이 되는 것이지요.

# 영화관

모두가 꿈꾸는 집 안의 영화관은 어떨까요? ‘무비 모드’를 선택하면 실제 영화관처럼 커튼이 자동으로 내려오고, 뛰어난 음향 시설 등을 통해 영화 보기 좋은 최적의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구글 에릭 슈미트(Eric Schmit) 회장은 2015년 세계경제포럼에서 “인터넷이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완전 자율 자동차, 스마트 홈, 스마트 빌딩, 헬스 케어 서비스 등 모든 사물에 인터넷이 연결되면서 ‘인터넷이 공기처럼 당연해지는 세상’이 올 것이라고 예상한 것입니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는 2009년까지 사물인터넷 기술을 사용하는 사물의 개수는 9억여 개였으나 2020년까지 이 수가 260억 개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기도 했습니다.

래미안 IoT 홈랩을 통해 정말 이런 세상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 음성인식 등을 통해 필요한 정보와 환경을 알아서 제공해주는 똑똑한 집에서 살게 될 날을 그려 봅니다.

IoT 기반 스마트홈 시스템 도입, 아파트 가치 높인다

IoT 기반 스마트홈 시스템 도입, 아파트 가치 높인다 김영우 [email protected]

[IT동아 김영우 기자] 대한민국 국민의 절반 이상은 아파트나 빌라와 같은 공동주택에 살고 있다. 얼핏 ‘집’이라고 한다면 단독주택을 떠올리겠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의미다. 공동주택은 단독주택에 비해 관리 편의성이 높고 체계적인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최근의 신축 아파트나 빌라에는 각종 시설에 IoT(Internet On Things, 사물인터넷) 기반 스마트홈 기술을 적용하는 것이 대세다.

IoT 인프라가 적극 적용된 스마트홈 구성의 사례 (출처=애니온넷)

공동주택 내외부에 각종 센서 및 입출력 장치, 그리고 보안 장비를 갖추고 이들을 유무선 네트워크로 연동시키는 이른바 ‘IoT SaaS(IoT Security-as-a-Service)’ 시스템이 그것으로, 이를 통해 입주민의 편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인프라를 애플리케이션 및 클라우드를 통해 통합 관리, 원격 관리가 가능해 유지보수 비용 및 관리 효율성도 높일 수 있다. 이러한 공동주택용 IoT SaaS 시스템에 필요한 제품, 그리고 적용 모습은 다음과 같다.

우선은 모든 조명의 스마트화다. 각 세대에 스마트 전등을 설치하는 것이 첫 번째 방법이고 차선택으로는 일반 전등과 스마트 전구의 조합, 혹은 일반 전등과 스마트 스위치를 조합하는 방법도 있다. 이를 통해 조명의 밝기와 색상을 조절해 실내 분위기를 바꿀 수 있으며, 스마트폰과 연동시켜 집 밖에서도 원격으로 조명을 켜거나 끄는 것도 가능하다.

스마트 전구와 스마트 스위치 (출처=텐플)

여기에 각 방과 현관에 도어센서 및 모션센서까지 추가적으로 설치해 조합할 경우, 거주자가 출입할 때 자동으로 불이 켜지고 일정 시간 이상 움직임이 감지되지 않으면 자동으로 불이 꺼지도록 설정해 에너지 낭비를 줄일 수도 있다.

도어센서와 모션 센서 (출처=텐플)

거주자의 건강유지를 돕는 시스템의 도입도 고려할 만하다. 온습도센서를 각 방에 설치하고, 개별 냉난방기와 제습기를 최적 온도 및 습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할 수 있으며,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의 농도가 높아질 경우 공기청정기를 가동시키고, 집에 들어가기 전에 미리 가동해 놓을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다.

온습도센서와 스마트 도어락, IP카메라 (출처=텐플)

보안 및 방법 시스템 역시 IoT 기술을 통해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현관에는 스마트 도어락을 설치하고 허가되지 않은 문열림이 시도될 경우 중앙관제 시스템에 즉시 신고되어 조치될 수 있도록 설계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보안용 IP카메라를 이용, 거주자가 집을 비운 상태에서 수상한 움직임이 감지되면 즉시 거주자의 스마트폰으로 경보 메시지를 전달하는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이러한 다양한 인프라는 각 세대의 거실 벽면에 설치된 월패드, 혹은 거주자의 스마트폰에 설치된 앱으로 통합 제어 및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이를테면 집안의 전력사용 내용을 세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전기사용량을 줄일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집안의 IoT 제품을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하며, 새로운 제품의 추가도 용이할 수 있도록 제작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러한 공동주택용 IoT SaaS 시스템은 아파트 관리실의 모습도 바꾸고 있다. 아파트 관리실에서 공지사항을 월패드로 정확하게 실시간 전달하며, 그 전달내용을 개별 입주민은 스마트폰으로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이미 상당수의 신축 아파트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이러한 공동주택용 IoT SaaS 시스템의 구축과 관련, 투야(Tuya) 플랫폼 기반 IoT 제품 전문 브랜드인 텐플(tenpl.)을 운영하는 애니온넷의 이상훈 대표이사는 “IoT 시스템의 도입은 거주민의 편의를 높일 뿐 아니라 해당 아파트의 브랜드 가치를 올리는 데도 한 몫을 한다”며 “삼성물산의 ‘래미안 스마트홈’, 현대건설의 ‘하이오티’ 등, 대형 건설사들은 이미 자사의 스마트홈 브랜드를 내세워 앞서가고 있는데, 후발주자 및 중소 건설사들이 이러한 격차를 좁히고자 한다면 스마트홈 인프라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가 필요할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글 / IT동아 김영우([email protected])

“스마트홈에서 이것도 할 수 있어?”…KEA, 국내 중소기업 개발 생활밀착형 주거 혁신 기술 소개

(사진=셔터스톡)

스마트홈 기술이 다채로워지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등 스마트홈 기반 기술의 발전에 따라 주거 방식 변화에 사용되는 기술도 다양해졌다. 사용자 수면을 돕는 기술, 정확한 재활용을 위한 기술, 엣지 기반 스마트홈 플랫폼으로 사용자 맞춤 집안 케어를 할 수 있는 기술 등 생활밀착형 스마트홈 기술이 국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서 개발, 상용화되는 중이다.

국내 최대 전자·IT산업 분야 전시회 ‘한국전자전 2021’ 주관 기관인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스마트홈 기반 기술을 가진 업체를 선정, 해당 기술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여기에는 닉스, 이노버스, 파워보이스, 큐버 등 국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참가해 현재 상용화했거나 상용화를 앞둔 기술을 소개했다.

◆ 잠 못 주무세요? 이제 고슬립으로 편안히 주무세요

국내 스타트업 닉스는 사용자의 숙면을 위한 솔루션 ‘고슬립(gosleep)’을 선보였다. 고슬립은 사용자의 수면을 유도하고, 수면 환경을 분석하고, 기상을 유도하는 기술이다. 잠이 드는 시점부터 기상하는 시간까지 사용자를 케어해 편안한 숙면 환경을 제공한다.

수면 유도에는 자체 개발한 수면유도 기체인 ‘슬립에어’와 수면유도를 위한 음향(ASMR) 기술이 사용된다. 슬립에어는 심신을 안정시키는 아로마와 가벼운 농도의 이산화탄소를 배합한 기술이다. 닉스는 1만 2000번의 실험과 30개월 연구개발(R&D)을 통해 수면을 위한 최적의 이산화탄소 농도와 그 농도를 안정적으로 배합하는 기술을 개발, 4건의 특허를 등록했다. 이 슬립에어를 입면시간 15분 동안 분사해 사용자의 수면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닉스는 수면유도를 할 수 있는 기체 ‘슬립에어’를 독자적으로 개발, 특허까지 등록했다. (사진=김동원 기자)

수면 분석은 센서를 통해 얻어진 정보를 통해 수면 질을 분석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수면시간 동안 획득한 소음, 이산화탄소, 온도, 습도 등의 정보를 AI가 분석,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최적의 수면 환경을 조언한다.

사용자가 일어나야 하는 시간이 되면 고슬립은 빛, 아로마, 산소 바람을 이용해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사용자를 깨운다. 알람 소리와 같은 강제적인 방식이 아닌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기상을 유도한다. 그만큼 사용자는 상쾌한 아침을 맞을 수 있다.

고슬립은 슬립에어를 분사해 수면을 유도하고, AI를 통해 수면 분석을 하는 등 사용자에게 최적의 수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제작된 솔루션이다. (사진=김동원 기자)

닉스 관계자는 “잠자리에 들기 어려워하는 사람이나 기상 알람소리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을 위해 고슬립을 개발하게 됐다”면서 “고슬립에 쓰이는 수면유도 기체와 AI 기술 등은 모두 자체 개발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많은 사람이 건강한 잠을 바탕으로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 플라스틱 재활용, 이젠 AI로 정확하게!

국내 중소기업 이노버스는 AI를 활용한 재활용 기기인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AI 기반 플라스틱 수거 기기 ‘쓰샘’ 선보였다. 플라스틱 컵과 페트병을 버릴 때 재활용되는 제품인지 AI가 확인하고, 이를 자동 세척해 재활용률을 높일 수 있는 기술이다.

쓰샘의 원리는 간단하다. 사용자는 사용한 플라스틱 컵의 이물질을 버리고 쓰샘 기기에 투입하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쓰샘은 AI 기반으로 이 플라스틱 컵이 재활용 가능한지를 판단하다. 재활용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플라스틱 컵을 자동으로 세정·압축해 보관함으로 보낸다. 플라스틱 컵 투입부터 재활용까지는 대략 15초 정도 소요됐다.

곽길주 KEA 과장이 이노버스가 개발한 AI 기반 플라스틱 수거 기기 ‘쓰샘’ 사용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영상=김동원 기자)

쓰샘은 재활용할 수 있는 컵과 아닌 컵을 구분해 분리수거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재활용 과정에서 사용자 편의성을 높여 분리수거 빈도를 증가시킬 수 있는 효과도 있다. 사용자가 해야 하는 플라스틱 구분 및 세정, 압축 등의 역할을 기기가 대신하기 때문이다.

현재 이 기술은 서울시, 제주도 등 지자체를 비롯해 SK텔레콤, 삼성전기, 투썸플레이스, 한국도로공사, 부산은행 등 주요 기업과 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다.

이노버스가 개발한 AI 기반 플라스틱 수거함 ‘쓰샘’의 모습. (사진=김동원 기자)

이노버스 관계자는 “올바른 분리수거가 지켜지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번거롭기 때문”이라며 “번거로운 과정을 단축해 간편히 분리수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쓰샘을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는 플라스틱 관련 제품만 출시됐지만, 곧 다른 분야 재활용을 위한 기술도 개발 중”이라면서 “플리스틱 기기 기술도 고도화해 기업에 납품화된 방식에 벗어나 스마트홈에도 사용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사용자 생활방식에 따른 홈서비스, 이제 AI로 정확히

국내 중소기업 파워보이스는 사용자 생활방식에 따라 홈서비스를 자동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 기술을 개발했다. AI 기반 플랫폼으로 사용자 생활패턴을 분석해 집안 온도나 조명 등을 가정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내년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파워보이스가 개발 중인 AI 플랫폼은 카메라를 활용한 비전 AI 기술과 음성인식·화자인식 등이 결합된 대화처리 AI 기술 등이 탑재됐다. 카메라에 찍힌 영상을 AI가 분석해 사람과 사물을 분석한다. 카메라에 찍힌 사람이 집에서 거주하는 사용자인지 외부 사용자인지 구분할 수 있고, 사물도 어떤 물체인지 구분이 가능하다.

파워보이스가 개발한 AI 플랫폼은 카메라 영상을 분석해 사람과 사물을 분석·구분할 수 있다. (사진=김동원 기자)

음성을 통해 사용자를 인식하고 사용자의 명령을 수행하는 역할도 할 수 있다. 딥러닝 기반 자연어 이해, 의도분석, 대화 관리 기능이 탑재돼 사용자의 대화를 분석해 필요한 조치를 내릴 수 있다. 사용자가 “너무 더워”라고 얘기하면 대화를 분석해 에어컨 온도를 낮추는 방식이다. 파워보이스 관계자는 “외부 플랫폼과 데이터 교환 및 상호호환이 가능해 외부 가전제품과 쉽게 연동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플랫폼은 엣지 컴퓨팅 기반으로 구성됐다. 음성, 영성, 사용자, 상황인식 기능을 별도 네트워크 연결 없이 수행할 수 있다. 통신 오류로 인한 걱정이 적고, 보안 문제에서도 자유로운 편이다.

회사 관계자는 “우리 제품은 개방성과 유연성이 확보된 홈 플랫폼”이라며 “엣지 기반 딥러닝 활동을 통해 주거 공간 내 사용자 생활패턴을 분석, 맞춤형 능동형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관람객들이 중소기업·스타트업의 스마트홈 관련 기술을 구경하고 있다. 이 전시관은 KEA가 국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했다. (사진=김동원 기자)

이번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KEA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번 스마트홈 관련 기술을 소개하는 전시관을 마련한 KEA는 평소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생태계 확장에 앞장서고 있는 기관이다. 지난 8월에는 전자·정보통신 분야 스트타업 생태계 육성과 지원을 위해 코맥스벤처러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기도 했다.

곽길주 KEA 과장은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은 우수 기술을 가지고 있지만, 홍보 여력이 없어 기술 공급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전시관은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의 우수 기술을 소개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가진 기술력이 우수한 만큼, 많은 기업이 관심을 갖고 솔루션 도입을 확장했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AI타임스 김동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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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스마트홈서비스 사례 연구

초록

4차 혁명을 맞으며 최대 키워드인 사물인터넷(IoT)이 부각되면서 다양한 분야의 산업에 IoT 제품들이 소비시장에 등장하고 있다. 사물인터넷(IoT) 기술은 최근 주택의 주거 공간 내에서 삶의 질을 높여주는 스마트홈(Smart Home)에 적용 확대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국내 스마트홈(Smart Home) 기술현황을 분석하고자 하며, 그 분석 대상을 국내 주요 3개의 이동통신사의 스마트홈(Smart Home) 사물인터넷(IoT) 홈 서비스로 한다. 본 연구는 국내 주요이동통신사에서 제공하고 있는 사물인터넷(IoT) 홈서비스의 기술사례를 통해 안전성, 편리성, 절약성 3가지의 유형으로 나누어 분석하였다.

키워드에 대한 정보 스마트 홈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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